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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피랍 살해 초등학생 허은정양 사건 정리 (미스테리 많음)

후닭치킨(218.38) 2010.06.05 02:57:33
조회 122526 추천 243 댓글 3








사건 경위        


2008년 5월 30일 새벽 4시 10분경 대구시 달성군 유가면의 허은정양의 집에 1~2명의 괴한이        


침입.  할아버지를 폭행하고 허은정양을 납치.        


       
 
*배경       
 
허은정양은 가정형편이 어려워 부모와 떨어져 할아버지와 여동생과 함께 3명이 살고 있었으며         


할아버지가 공병과 폐지를 주어 파는 방법으로 생활을 하고 있었다.        


사건 발생 당시 대문은 굳게 잠겨있었고 미닫이 현관문은 잠겨있지는 않았다. 담은 170Cm정도로        


 꽤 높았으나 뒷담이 무너져있었고 대문앞에는 동네에서 사납기로 유명한 개가 묶여있었는데         


사건당시에는 개목줄이 끊어진채로 없어져 있었다.        


       
 
*피해자 프로필        


키 약 158Cm정도 큰 체구의 초등학교 6학년 초등학생        


         


       
 
#1. 할아버지 증언.        


(할아버지의 증언은 계속해서 바뀌었고 횡설수설하는 면이 많았다.)        


 첫번째 증언        


아는 사람이다.        


 두번째 증언         


모르는 50대 1명이었다.        


 세번째 증언        


 30대 2명이었다.        


 최종증언        


"몇년전에 안면이 있었던 30~40대 한명과 모르는 한사람이 갑자기 집으로 들어와 자신을 "때리러 왔다"고       
 
  말하며 자신을 구타하고 자신이 구타당하는 동안 나머지 한사람이 손녀를 끌고 갔다."        


       
 
#2.여동생의 증언        


"밤에 자고있는데 갑자기 방밖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들려서 언니가 나갔는데 언니가 "이러지마세요"라고       
 
 말하는 소리를 들었다. "이러지마세요"라고 한번 더 말하자 까불지마라는 남자의 목소리가 들렸다 그래서       
 
앞집에사는 사람들에게 전화를 해서 도움을 요청했다."        


       
 
#3.전화통화내역        


4시 54분경부터 5시 6분경까지 따로 살고 있는 아빠 엄마 앞집사람등        
 
12차례정도의 전화통화시도를 한 기록이 있다.        


       
 
#3.앞집사람들        


"수신자부담으로 전화가 와서 사기로 오인하여 2차례는 무시했지만 3번째는 받았는데 \'언니가 약사러 갔는지        


없고 거울안에는 피닦은 자국이 있어요. 무서워요 도와주세요"라는 내용을 들었다. 그래서 119에 신고하고         


가보니 개가 없었고 할아버지가 119에 실려가고 나서 개가왔는데 누구한테 맞은 것 처럼 멍한 상태였다.        


그리고 한가지 이상한 것이 할아버지를 마치 시신덮어놓듯이 이불을 깔끔하게 얼굴까지 덮어놓은 상태        


였다."        


         


#4.개전문가 의견        


"낯선 사람이 왔는데 개가 짖지 않았다는 것은 약물투입의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5.이웃에사는 목격자 (여자)        


사건 전날 오후 4시경에 담넘어로 집안을 쳐다보는 키 180정도의 남자의 뒷모습을 보았다.        


         


#6.이웃사람        


허은정의 여동생이 "언니가 머리 빗을때 문틈으로 훔쳐보는 남자가 있었다"라고 말하는 걸 들은 적이         


있다.        


       
 
#7.아버지       
 
"전화기가 고장이 나서 받을 수가 없었다."        


       
 
2008년 6월 4일         


한 중학생이 "탈출했으니 시내에서 만나자"라는 전화를 받았다는 제보가 있었으나 허위제보로       
 
밝혀짐        


       
 
2008년 6월 5일        


수사전담팀 수사본부로 격상        


       
 
2008년 6월 6일        


할아버지증언을 토대로 몽타주 작성.        


       
 
2008년 6월 12일         


허양의 집에서 1.5㎞가량 떨어진 유가면 속칭 용박골 6부 능선에서 납치 당시 허양이        
 
입고 있던 반바지와 티셔츠 등 옷가지를 발견한 데 이어 오후 5시께 8부 능선에서        
 
시신을 발견.        


        
 
@1. 발견당시 시신상태        


발견 당시 허양의 시신은 계곡 옆으로 난 임도에서 5m가량 떨어진 비탈길에        
 
알몸 상태로 엎드린채 심하게 부패된 상태       
 
경찰은 납치범이 허양을 살해한 뒤 계곡으로 던진 것으로 추정        


         


       
 
$전문가 프로파일링        


시간이나 통계를 고려할때 범인은 음주 상태였을 것으로 추정.        


할아버지를 폭행한점. 얼굴을 보이고도 허은정양을 납치한 점에서 충동적인 범죄양상        


시신과 옷가지를 잘보이게 늘어놓은 점에서 시신에 대한 배려등의 심적동요를 보임.        


옷가지와 시신이 과시의 표현이라는 의견도 있음.        


         


$수사본부 의견 및 의문점        


외지인의 소행으로 보기에는 침입과정등이나 허양의 가정형편으로 볼 때 구지 허양의 집을 노릴 이유가        
 
없다고 판단 동네 주변인물중에서도 면식범으로 판단됨.        


충동적인 범죄 양상에도 불구하고 발자국을 발견하지 못함.        


그날밤 주변 이웃들 아무도 개짓는 소리를 듣지 못했고, 범인이 허양을 납치해 데리고 나간 시간이        
 
동네사람들이 대체로 일을나가는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범인을 보지 못함.        


허양집에서 허양가족외에 3~4개의 다른 DNA를 발견했으나 주변인물,용의자대조결과 일치한는 사람을       
 
발견 못함.        


       
 
*용의자 인상착의(할아버지 증언)       
 
-연령 : 30대 후반 ~ 40대 초반       
 
-머리 : 깔끔하게 정리된 머리       
 
-얼굴 : 약간 두툼한 얼굴       
 
-눈 : 쌍꺼풀 없는 약간 작은 눈       
 
-코 : 보통코       
 
-입술 : 작고 얇은 입술       
 
-상의 : 붉은색 긴팔 남방       
 
-하의 : 청바지       
 
-특징 : 건달같은 인상        


         


인터넷에서 수집한 추리자료들.        


       
 
@1.이상한게 너무 많아서 이번사건 기사를 모두 훑어 봤는데 궁금증만 더 생겼다.        


할아버지 진술의 경우 어떻게 바뀌었는지 대충 예상이 간다. "아는사람이다" 경찰측은        


"누구냐?" 물어봤을테고 다시 모르는 "50대 1명이었다" 50대 한명이 어떻게 할아버지랑        


같이 있는 덩치큰 13세 초등학생을 저항없이 끌고 갈 수 있었을까? 당연히 경찰측도 의        


문을 제기 했을 테고 다시 30대 2명으로 말을 바꿨을 것이다. 그렇다면 왜? 왜이렇게         


자꾸 말을 바꾸는 것일까? 정말 모르는 사람이라면 당황해서 횡설수설하고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보통 사건 피해자들의 경우 횡설수설 하더라도 주요부분에대해서는         


일관성이 있다. 이것은 전혀 착각할 수 없는 부분에서도 말이 틀리고 아무리 당황해도        


첫진술에 모르는 사람을 아는 사람이라고 이야기하기 힘들다. 결국 아는 사람이다.         


경찰 또한 모든 정황상 면식범의 소행으로 추측하고 있다. 종합하면 저 할아버지는         


범인을 감싸고 있다.        


매우 가까운 사람이기에 감싸는 것일 수도 있다.        


여동생의 진술 또한 거슬린다. 13세 초등학생이면 왠만한 사리분별을 할 수 있는 나이다.        


그런데 보통사람이 자신의 집에 모르는 사람이 들어와서 할아버지를 때리고 있으면         


가서 "이러지 마세요" 라고 말하나? 비명을 지르거나 경찰에 신고하는 게 일반적인 행동        


패턴이다. 결국 여기서도 면식범이라는 것이 드러난다.         


다른 기사에 있는 아버지의 말도 매우 어색하다.       
 
....        


허양과 따로 살던 아버지(36)는 "경찰이 원한 관계에만 초점을 맞춰 엉뚱한 수사만 해왔다"면서 "시신이 발견된 곳        


은 나도 모르는 길인데 길을 잘 아는 사람이 범행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        


위의 글은 기사의 원문인데 원한관계에 대한 수사가 엉뚱한 수사라고 단정짓는 것은 원한관계        


가 아니라는 확신이 있지 않고는 하기 힘든 말이지만 경찰수사에 불만을 표시하고 싶은 아버지        


마음이라고 생각하면 그냥 넘어갈수 있지만.        


"시신이 발견된 곳은 나도 모르는 길인데 길을 잘 아는 사람이 범행했을 가능성이 높다"        


이 말은 너무 어색해서 괴리감마저 느껴진다. 시신을 산에 버린다면 자신이 아는 길에         


버릴 수도있고 그냥 모르는 길로 아무데나 올라가서 버릴 수도 있다. 그 부분은 중요한        


것이 전혀 아님에도 불구하고 자식의 시신이 발견됐는데 아버지는 쓸데 없는 말을 하고        


있다. 어색하다. 차라리 나는 \'범인은 길을 잘아는 사람이다\'로 들리기 보다 \'나는 모르는 길        


이니 나는 아니다\'라고 말하는 것 처럼 들린다.        


시신 또한 이상하다. 시신을 나체로 능선에 던져놓았다는 것은 범인은 마치 시체가 발견되        


기를 바라는 것처럼 보인다. 그로인해 경찰은 아동성범죄자의 짓으로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아동 성범죄자들의 경우 지금까지의 전례를 봐도 그렇고 체구가 작은 아이를 선호        


하는데다가 단독범이었다. 하지만 허양은 158cm에 체구도 좋아 거의 성인체형이었다.        


물론 예외는 있는 법이지만 우리는 좀 더 확률이 높은 쪽을 먼저         


생각해 보는 게 순서라고 생각한다.         


       
 
@2.         


할아버지가 성추행등의 범죄를 저지르고 그에대한 보복범죄일 수도 있다.         


할아버지의 증언은 범인을 감싸준다고 봐도 될 정도로 수사에 혼선을 주고 있으며 두차례의 몽타주가        


너무 달라서 경찰도 그 신뢰성의 의문을 제기할 정도니 오히려 몽타주와는 전혀 다른 인물을 찾는게        


바른 방향으로 생각될 정도다. 아무튼 그게 무엇이든간에 할아버지는 누군게에게 맞을 짓을 한거고        


그런 할아버지를 때리는 과정에서 죽었다고 판단해서 이불을 시체덮듯이 덮었을 가능성도 있다.        


허양은 그 과정을 목격했다는 이유로 데려갔을 가능성도 있다. 사실 허양의 모습이 158Cm란점 성인여성의        


체구란 점에서 기존의 아동성범죄 양상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는 점도 그 가능성을 뒷받침해준다.       
 
          


@3.       
 
공병,폐지 수집하는 주위 동종업계 종사하는 알코올 중독자와의 자리다툼등에서 생기는 원한관계일듯.       
 
(한가지 가능성이라 붙여 넣지만 이건 좀 아닌것같다.)        


@4.        
 
할아버지의 자작극이라는 의견도 있었으나 할아버지의 사건이후 행동에 대한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이루어진 잘못된 추리라 뺐습니다. 이후 정황상 할아버지의 단독자작극은 절대 불가능합니다.        


         


       
 
2010년 2월 9일 현재         


이후 2만명의 경찰병력 동원.        


1천만원의 포상금을걸고 2만5천장의 수배전단 배포.        


허양의 청바지에서 나온 3명의 혼합DNA확보 중.        


사건이후 84일후 유일한 목격자인 할아버지 지병으로 사망        


수사진척 없음.        


수사본부가 차려진 달성서의 서장은 2번 바뀜         


마을 전체가 사업지구로 포함된 탓에 곧 허양의 집도 철거될 예정.        


         


         


         


*        


빈둥거리다가 갑자기 \'아 그때 그사건 해결됐나?\'하는 생각에 조사(인터넷)를 해봤는데 할수록        


의문투성이에 짜증나는 부분들도 많아서 필요이상으로 많이 해서 스크롤 압박이...        


어린이 납치 사건의 경우 발생 3시간 안에 아이가 살해될 확률이 74%에 이른다고 하는데 예전에         


예슬이 경우도 그렇고 엠버경고라던가 공개수사등의 경찰들의 대응이 너무 늦는 것같고         


또한 사람들의 관심도 사건 당시에만 반짝하고 얼마지나지 않아 수그러들고 그러면서 수사도         


미진해지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범인새끼가 어디선가 이 글을 보고 쪼개고 있을 것같아서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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