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종방연 서포트 후기2◆◆◆

왓쳐종방연총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9.08.22 17:00:25
조회 1444 추천 69 댓글 15
							


후기2는 물품 수령 후 포장작업 및 종방연 현장 위주로 사진첨부해서 올릴게



종방연 서포트 후기 1

https://gall.dcinside.com/dramawatcher/8270





주말동안 물품 제작되는 거 기다리는데 마지막으로 제작에 들어가는 상패 생각이 나더라.

원래 상패를 업체에 이미지를 주고 제작요청사항 꼼꼼하게 작성해서 메일로 보내려고 했는데,

이틀이나 시간이 비어서 디자인 갤러에게 메일로 상패 디자인 5개 다 일러파일로

제작해달라고 부탁했어. 그래야 업체에 메일 보내놓고 빨리 제작할 수 있으니까


몰아치듯 디자인 작업했을 텐데도 흔쾌히 도와줘서 고마웠음!ㅠㅠ



그렇게 월요일이 왔고, 9시반에 바로 상패업체에 연락해서 디자인 관련한 부분

꼼꼼하게 검토하고 담당자분과 통화하면서 문구 오타 확인하고, 상패 샘플까지 잘 부탁드린다고 했다.

와중에 상패 사이즈로 또 혼란 야기해서 미안할 따름이었어.



결과적으로 군더더기 없이 정말 영롱하고 세상에 단 하나뿐인 상패가 탄생하게 됐다.

화욜날 현수막, 싸인지, 스티커 수령하러 갔다오면서 (현수막업체에서 현장수령자한테 아이스크림 제공해서 살만했음)

오프스텝2한테 만날 장소 알려주고 보틀 챙기러 서식지 도착했는데 문 앞에 박스 하나가 놓여 있는거야.

직감적으로 상패다 싶어서 후딱 방으로 모시고 뜯어 보는데 업체에서 신문사 인수해서 우리집에 보냈나 싶을 정도로

어마무시한 양의 신문지가 상패케이스를 감싸고 있었어 ㅋㅋㅋㅋㅋㅋㅋ


하나씩 다 찍어서 올리려고 했는데 스티커 작업하러 가야 해서 스테비2한테 10분 정도 늦는다고 양해 구하고

아무거나 하나 집어서 확인했는데 그게 영군본체 꺼였고

사진 찍어서 바로 물품사진글에 추가했다.

아쉬운 점은 다른 분들 것도 사진 남겨놓을 거라는 후회가 밀려온다는 거.

혹시라도 파손될까봐 남은 4개는 뽁뽁이에 싸인 상태에서 육안으로 확인만 하고 바로 집어넣었거든

아무튼 모두 다 샘플보다 백만 배는 예쁘게 제작됐고, 받아보시고 흐뭇해하셨으면 좋겠단 생각 들더라






상패앓이는 뒤로 하고 보틀 스티커작업이라는 큰 산이 남아 있어서 집에서 골골대는 녹슨 수레에다가 보틀 2박스 싣는데...

이때 전까지만 해도 보틀 200개가 무겁겠어?라고 생각했던 나샛 조동아리 훈계할 뻔했다.

낑낑대며 옮긴 다음 캐리어 고정하는 끈 2개 합쳐서 보틀 고정하고, 수레 질질 끌며 카페로 향했어.



출발하기 전 오프스텝한데 10분 정도 후에 수레 끌고 오는 애 보면

도와달라고 연락넣어 놓고 가는데 카페 가는 길이 후름라이드 구간이라

대형견 3마리한테 끌려가는 기분으로 보틀 붙잡고 감 ㅋㅋㅋㅋ



카페 앞에 다다랐을 때 오프스텝2가 구세주처럼 문 열어서 도와준 덕에

무사히 카페 입성!

한산한 곳 골라서 갔는데도 이목집중됐던 우리 보틀들..셀럽보좌관이 된 기분을 잠시 맛봤어^^


오프스텝 만나서 웃긴 것도 쫌 있었음.

온라인에선 무조건 반말쓰라고 했는데, 보자마자 서로 존댓말 나와서

웃겨서 웃다가 나는 음료 시키고 와서 보틀박스 열고 손에 집히는 대로 꺼내서

테이블 위에다 올려둔 다음 스티커 붙일 준비하고, 오프스텝2한테는 스티커 포장작업 부탁함


둘이서 작업해야 되는 거라 역할분담을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서

초반에는 좀 우왕좌왕하고 손도 느렸는데 속도 붙으니까 서로 할 일만 집중해서 함



(갤러들아.. 진짜 일만 할 생각이었나봐 작업 전후 사진 찍어둔 게 하나도 없어)

디지털 시대에 텍스트 후기 정감가지 않니....? 이해해주라



스티커별로 65개씩 작업할 거라 일단 1,2,3번 순으로 붙였고

오프스텝2가 포장된 스티커를 앞면에 양면테이프 잘라서 붙여주면

내가 손으로 껍데기 까서 opp봉투 붙이고 박스 안에 넣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중간에 껌 걱정하면서 손은 기계처럼 움직이고 그러다 보니까 끝이 보이더라

작업하던 중에 어떤 분께서 우리 테이블 오셔가지고 드라마 팬클럽이냐고 감탄하시길래


"왓쳐라는 드라마 관련해서 작업중이에요^^ 왓쳐... 왓쳐요 재밌어요."


이러고 껄껄 웃었다.



검지가 파리주걱화돼 갈 쯤에 작업 완료됐고 전에 봤다시피 사진 찍고

자리 정리 꼼꼼하고 콜밴 예약한 다음에 다시 보틀 고정시키고 서식지로 돌아갔어






<사진 우려먹기>





할 일은 끝나지 않았다.

서식지 돌아와서 보틀 놔둔 다음 바로 돈 챙겨서 핫트랙스로 갔음

조연배우6인 쇼핑백이 너무 큰 바람에 이대론 안 되겠다 싶어서 재구매하기로 결정함 (이놈의 정신머리 증말)

다행히도 도착했을 때 크기도 알맞고 디자인도 무난한 크라프트 쇼핑백들이 어서 날 픽하라고 유혹하는 바람에

후딱 6개 집고 종방연장 가서 쓸 물품 좀 추가해서 샀어.


혹시라도 만반의 준비가 안 돼 있으면 현장가서 멘탈 터질까봐 타갤 후기 꼼꼼하게 보면서 필요한 거 더 집어서 결제했다.




컴백홈 해서 수령해온 현수막 뜯어서 확인하고 사진 남겼고, 다시 돌돌 말아서 비닐에 집어넣었다.

들어갈 백팩에 스티커, 싸인지, 쇼핑백을 포함한 온갖 물품들 집어넣으니까

에베레스트가 날 불러... 하지만 괜찮ㅇr 콜밴이 날 옮기리ㄹr....§


그렇게 할 일 끝내고 일찍 누웠는데 결국 3시쯤에 잠들었다는 허약한 심장의 소유자. 엄청 떨렸음





두둥!


그리고 종방연 당일 평소와 다름 없는 시간에 일어나서 마음 차분하게 가라앉히려고

청소도 하고 밥도 챙겨 먹고(약간 목 막혔으나 먹길 잘했음) 종방연장 갈 준비하니까

콜밴 아저씨한테 전화가 왔음.


원래 2시반으로 예약해놨는데 2시에 도착하셔서 보틀, 현수막, 상패부터 옮기고

빠진 거 없나 확인하려고 서식지 들렀다가 싹 다 챙긴 거 확인하고 콜밴에 올라탐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어주셔서 쾌적하게 이동했어


또 하나의 코미디는 화욜날 뉴스에서 종방연 당일에 비온다고 하길래

스텝들한테 우산 꼭 챙겨오라고 당부했는데 정작 나샛은 낮에 해 좀 쨍쨍하길래

까먹고 안 들고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동하는데 창문에 빗방울 떨어지는 거 보고 맞다아악! 이러다가 그냥 비 맞아야지 하고 체념함



이동하면서 샴페인 총알글 올리고 갤 확인하느라 계속 폰 들여다 봤는데

하마터면 큰 실수할 뻔해서 그냥 홀드버튼 누르고 한강 보면서 갔다



++그리고 다 끝났으니까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자면 밥 먹는 걸로 갑자기 기분 상하는 댓글 봐서

쫌 그랬다. ㅇㄱㄹ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겠지만, 또 자원해서 간 걸로 생색내는 것도 아니지만

스텝들 밥은 좀 넉넉한 걸로 먹이고 싶었음ㅇㅇ 이것도 내 욕심이었다면 욕심이라고 생각해줘

그래도 얼마 안 지나서 아래 댓글로 괜찮다고 하는 갤러들 덕에 다시 기운 얻었다. 고마워



무튼 3시 10분쯤인가 종방연장에 도착했고, 스테비들 기다리는데 식당에서 제작해준

왓쳐 종방연 배너 있길래 보고 괜히 심장 두근댔음.


한 10분쯤 기다린 다음에 오프스텝2 도착해서 껌스티커 작업할 공간 찾다가

식당 건너편에 있는 카페 있어서 바로 그쪽으로 갔음

오프스텝1이 약간 늦을 것 같대서 먼저 아아메 시키고 전날 미리 분배해놓은

껌스티커 꺼내서 65장씩 나누니까 얼마 안 있다가 스텝1 도착!



오자마자 껌 보고 귀엽다, 리를빗 감탄하다가 바로 작업시작

사람이 귀하다라고 생각 들었던 게 전날 둘이서 했던 작업을 셋이서 하니까

진심 30분컷이었음ㅋㅋㅋㅋㅋ








작업 끝내고 시간 남길래 에어컨 좀 쐬라 하면서 5시되길 기다리다가 55분쯤에 식당으로 감

도착하니까 벌써 다른 팀들 있길래 서둘러서 상황 파악하고 일단 컨택했던 총괄진님 찾아서

인사드리고, 드갤에서 왔다고 열심히 어필함.



드갤이라고 하니까 담당자분께서


"아 연락주셨던 분이죠?" 해서 무한 끄덕임으로 존재감 높였다.

그리고 감사했던 건 드갤에서 왔다고 하니까 많이 배려해주셨어.

오프스텝 후기 봤겠지만 케이크 커팅도 우리갤 걸로 하고, 서포트 물품 진열하는 자리도 입구 바로 앞으로 배치해주셨다.




문제는 종방연 축하가 실로 성대했다는 거. 그만큼 자리 잡는 게 치열했던 것 같아.

일단 당일에 서포트 진행한 팀이 4,5팀 정도라서 현수막도 많았고 게다가 식당에서

준비해주신 것까지 해서 총 5개정도였나 무튼 현수막 자리 잡는 게 관건이었어.


총괄진님들이 진행팀들 체크하면서 현수막부터 다는 게 좋은 것 같다고 하셔서 재빨리 현수막 집고 따라감

처음에는 케이크 커팅식 했던 곳 (식당 현수막 마주보는 벽면)으로 자리 잡았는데, 나중에 더 긴 현수막이 등장해서

총괄진님들이 차라리 식당 입구쪽에 거는 게 더 잘 보일 거라고 양해구하시면서 같이 옮기며 설치해주셨어.


현수막 설치하고 난 다음에는 보틀 정리하고 작감배들 선물 분류해야 돼서 스텝들이랑 같이 후딱 후딱 꺼내 담았어

나는 포스팃에 배우님들 이름 적고,

오프스텝2는 보틀이랑 껌 넣으면서 쇼핑백 정리, 오프스텝1은 상패종이 제거한 다음 조심스레 넣고 내가 건넨 포스팃 붙여줬어





일단 작감배 선물 완료하고 총괄진님들이 직접 전달해주신대서 포스팃 붙여놨다고 말씀드린 후에 보틀 정리하려는데

샴페인 구매랑 케이크 수령이 남아 있었어..

한창 보틀 옮길 공간 확보하고 온 신경을 총괄진님들 목소리에 쏟느라 땀 엄청 나더라

그 와중에 케이크 도착했다고 전화와서 지하로 배달 부탁드린다고 인상착의 말씀드림

한 2분 있다가 바로 오셔서 잘 받아서 목숨보다 소중하게 지켰다.



나는 소통을 해야 돼서 오프스텝들이랑 눈 마주칠 때마다 케이크 케이크! 잘 지켜주세요 외침ㅋㅋㅋ


그러다 계좌닫아야 되는 거 생각나서 20분쯤에 마감하고 오프스텝2한테 이관해주면서

샴페인을 부탁합니다...라고 말했음

가는 동안 비가 왔대서 걱정했는데 샴페인사장님이 우산 하나 쓰고 가라 하셔서 쓰고 왔대ㅠㅠ

고맙습니다!


스텝2가 떠나고 남겨진 스텝1과 나는 케이크 안전한 곳에 놓고 미어캣처럼 홱홱 뒤돌아보면서

보틀 정렬하기 시작함. 스티커 겹치지 말라고 퍼즐 놀이하듯 엄청 섞었다 ㅋㅋㅋㅋ



보틀 마무리될 쯤에는 껌도 꺼내서 진열하는데 그때 반응 엄청 좋았어(무지 뿌듯했음)

총괄진님들이랑 다른 진행팀들도 와서 이게 뭐냐고 막 구경하고 사진 찍어가고

아무튼 껌은... 하길 진짜 잘한 것 같아. 의견 내준 갤러 고맙!!



물품 진열 끝나갈 때쯤에 다시 스텝2가 샴페인 2병 사서 컴백했고

그때부터는 다시 케이크 전시로 신경이 쏠렸어. 현장에 도착한 케이크만 3개였나 그랬을 거야

보통은 식당에서 사용하는 카트에다가 옮겨서 커팅식하는데, 음식 세팅하셔야 된다고 해서

케이크는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박스에 보관하고 있다가 총괄진님들과 식당사장님 다른 진행팀과

의견 조율해서 우리갤 케이크가 카트열차에 탑승하게 됐음!


케이크 무게가 생각보다 더 무거워서 꺼낼 때 진땀 엄청 뺐다 ㅋㅋㅋㅋ

젠가 뽑을 때보다, 모래에 꽂힌 막대기 안 쓰러트리려고 할 때보다 더 심혈을 기울여서ㅇㅇ

무사히 케이크 옮긴 다음부터는 또 케이크에 대한 관심 쏠려서 다들 구경하러 오심


카메라랑 계란찜 그리고 엄지커터기 ㅋㅋㅋㅋ 갤에서도 사진 보고 반응 핫했는데

현장에서도 디테일 살아있다고 하면서 계속 구경하셨어. 대표로 간 입장에서 가슴 벅차더라


하지만 케이크 꺼냈다고 끝난 건 아니지. 장소가 협소했고 카트로 이동하면서 상할 수도 있으니까

나오기 전까지 케이크만 바라봤어.








철수하기 전에 케이크 커팅식 사진 조심스레 부탁드려봤는데 배우분들 컨디션도 고려해야 되고, 초상권 때문에

어렵다고, 나중에 스텝분들이 인별에 올려주는 사진으로 봐주시면 좋겠다고 하셔서 바로 수긍하고

셋팅 후 남은 쓰레기 줍고 주변 둘러봄.



그때부터 가출한 정신머리 돌아오고 나서부터 만감이 교차하더라.

근 열흘간 준비한 결과물들 뙇 진열해두니까 이맛에 서포트 하나 싶더라, 무탈하게 전부 다 진행해서 다행이고.

무엇보다 드라마 애정하는 마음들이 다 보여서 누 끼치지 말고 마무리까지 잘해야겠다고 생각함



그러다 나오려는데 제작피디님이 싸인 받아주신다고 싸인지 전달해달라고 하셔서 마카랑 같이 드리고

일단 배우님별로 포스팃에 이름 써뒀지만, 상황 보시고 되는 만큼만 받아달라고 부탁드렸는데



세상에 이게 웬일...... 참석 못하신 김재명본체 제외하고는 다 받아주셨어ㅠㅠ

나머지 한 장은 박시영본체 싸인으로 받아주심!







싸인지 전달까지 끝내고 올라오니까 레드카펫 준비돼 있더라.

준비 먼저 끝낸 팀들도 서 있길래 우리도 배우님들 수고하셨다고 할 겸 밥 먹으러 가기 전에 좀 구경했어.




쓰다보니 엄청 기네....

레드카펫에서 배우분들 본 거랑 뒷정리 후 피디님과 짧게 나눴던 후일담은 3으로 넘길게

주절주절 길기만 한 후기 읽어줘서 고맙


최대한 생생하게 전달하고 싶어서 길어지는 점 양해부탁할게!





추천 비추천

69

고정닉 1

1

댓글 영역

전체 리플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사회면에서 그만 봤으면 하는 스타는? 운영자 19.09.17 - -
공지 WATCHER (왓쳐) 관련 내용이 있어야 합니다. [5] 운영자 19.07.19 2339 2
공지 WATCHER (왓쳐) 마이너 갤러리 승격 안내 [2] 운영자 19.07.19 3354 1
11326 [E08] 재식이의 과거 [1] ::이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7 116 8
11325 조수연 역할 배우 [1] Lmj5(223.62) 09.17 118 0
11323 왓쳐 왓챠에 올라왔으면 좋겠다 ㅇㅇ(223.39) 09.17 56 0
11320 [E07] 장부 주고 가석방 받으려고 했대요 [9] ::이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6 257 21
11315 비밀의 숲 어때? [8] ㅇㅇ(182.225) 09.15 298 0
11311 ㅃ) 대본집 나왔으면 좋겠다 [5] ::이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5 256 6
11305 영군이 보고싶네 [1] ㅇㅇ(117.111) 09.15 268 5
11304 2화에서 차 사고 장면 [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5 294 4
11300 블레는? 시즌2는? ㅇㅇ(124.61) 09.14 159 0
11298 [E08] 영군 청년! [9] ::이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4 415 13
11276 [E07] 아버지와 아들 [8] ::이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1 496 30
11275 도치광 한태주 김영군 조수연 추석 잘 보내 [2] ㅇㅇ(223.62) 09.11 270 4
11274 형들 추석잘보내십시요 [3] 박차장의야망(223.33) 09.11 261 0
11272 지인한테 왓쳐 영업했는데 [6] ㅇㅋ(223.38) 09.11 435 4
11270 다음카페도 차단먹이는거 가능해? [4] 왓쳐블딥홍보스텝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1 322 4
11269 아니근데 저렇게잘생긴경찰이어딨음 [4] ㅇㅇ(121.144) 09.11 326 0
11265 이 드라마 왤케 손가락 자주자르냐 [1] ㅇㅇ(121.131) 09.11 245 0
11264 감시자의 또 다른 이름 토사구팽(125.128) 09.10 274 0
11262 도치광이 지금도 어디선가 수사를 하고 있을것 같은 [1] ㅇㅇ(223.62) 09.10 219 1
11261 서강준 싸움 너무잘하네 ㄹㅇ [2] ㅇㅇ(61.78) 09.10 339 1
11260 결국 결말은 괴물이될수있는 도치광과 ㅇㅇ(61.78) 09.10 231 0
11258 [E07] 원한의 시작(?) [7] ::이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0 496 19
11257 왓쳐 = 감시자 토사구팽(125.128) 09.10 162 0
11253 넷플 선정기준이 뭐냐 [2] ㅇㅇ(175.223) 09.10 417 0
11250 법과 원칙을 지켜야되는 경찰관 [1] ㅇㅇ(112.214) 09.10 245 2
11248 종방연 이벵 당첨후기 [3] ㅇㅇ(223.38) 09.10 335 11
11247 태주의 당연한듯한 자신감이 그리운 밤이다 [2] ㅇㅇ(223.62) 09.09 302 0
11246 종방연 이벵 당첨 후기 [1] ㅇㅇ(118.45) 09.09 313 11
11243 [E06] 내가 거기서 이렇게 됐거든요 [5] ::이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9 612 35
11242 종방연 이벵 당첨 후기 [4] ㅇㄱ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9 381 16
11241 님들 거북이는 한태주 부부 왜 손가락 자른겨?? [4] ㅇㅇ(211.36) 09.09 354 0
11239 종방연이벵 당첨후기! [4] ㅇㅇ(223.62) 09.09 355 14
11238 종방연이벵 당첨후기_도팀장님 [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9 515 21
11236 장해룡 범인 개꿀 ㅇㅇ(211.36) 09.09 167 0
11235 ㅠㅠ등기왔다!!!! [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9 282 0
11229 너네뭐해 [7] ㅇㅇ(121.130) 09.08 402 2
11227 [E05] 비리 수사팀 계획이 뭡니까? [8] ::이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8 563 26
11225 무셩 [1] ㅇㅇ(223.39) 09.08 193 2
11217 복습중 재식잌ㅋㅋㅋ [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7 250 4
11216 놀란 토끼눈 조경장. [5] ㅇㅇ(59.15) 09.07 468 10
11214 무뜬금 초성퀴즈2 [2] ㅇㅋ(223.38) 09.07 189 0
11213 스포하지마셈) 6화에 서강준 한태주대화장면 [10] ㅇㅇ(61.78) 09.07 354 0
11212 무뜬금 초성퀴즈 [3] ㅇㅋ(223.38) 09.07 208 0
11210 [E05] 그의 손 [7] ::이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7 496 30
11209 우리 블딥총대 안나오면 어떻게 되는거야 [1] ㅇㅇ(14.50) 09.07 244 0
11207 킹석규 56세시네 ㄷㄷ [4] 박차장의야망(223.52) 09.07 386 1
11206 다시 왔다 [1] ㅇㅇ(182.209) 09.07 211 5
11205 나라좀먹는놈 죽이는게 더 옳은일 박차장의혈압(223.62) 09.06 183 0
갤러리 내부 검색
전체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개념글 []

/

    이슈줌NEW

    1/6

    뉴스NEW

    1/3

    힛(HIT)NEW

    그때 그 힛

    1/3

    초개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