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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방연 서포트 후기3◆◆◆

왓쳐종방연총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9.08.22 18:43:51
조회 1764 추천 99 댓글 22
							



한 번뿐인 종방연, 종방연서포트, 그리고 후기까지

잘 남겨보고 싶어서 길어지는 점 이해바람!


이제 진짜 마지막이니 길어도 읽어주라 줘


종방연 서포트 후기1

https://gall.dcinside.com/dramawatcher/8270

종방연 서포트 후기2

https://gall.dcinside.com/dramawatcher/8293





++왓쳐 감독판 블딥추진 카페 링크++ 가수요 진행중(홍보 어느 정도 되면 내릴게)

http://cafe.daum.net/watcherBD1




거의 마지막으로 올라와서 식당 입구로 나가려는데 벌써 레드카펫 설치돼 있고 기자들이랑 구경하러 온 팬 몇몇 있더라

우리도 봐도 되나 싶다가 진행하는 팀들도 있고 해서 구경하기로 했어.

배우님들 오길 기다리면서 대기타는데 비가 내리는거야. 다행히도 오프스텝1,2 모두 우산 갖고 있어서 셋이서 노나 썼다.



그러다 식당 주차장은 자동차로 가득 채워지기 시작하는데 갑자기 우리 앞으로 백팩 메고 썬글라스 낀 한 남자분이

저벅저벅... 저벅저벅...휙! 지나가시는거야. 뭐지하고 얼굴 확인한 순간 박진우 차장 본체분이었음 ㅋㅋㅋㅋㅋㅋ

기사사진에 안 나온 이유가 아무도 못 알아챌 정도로 무덤덤하고도 빠르게 걸어가셔서 그런거였음 ㅠㅠ


그렇게 배우분들 한 명 두 명 도착한 뒤에 포토존에 서서 사진 찰칵하고 들어가심

기억 휘발되기 전에 생각나는 대로 나열하자면

박시영, 광수대형사 역할 맡았던 분 중 1분, 무일그룹 회장, 재식이(흰 린넨셔츠에 썬글라스 벗고 왔는데 존멋bb)

막내꼬북이, 해룡이, 백송이, 염청장님




염청장님은 실제로도 포스 철철이라 보고 나서 헉하다가 배우님 수고하셨습니다! 드라마 잘봤어요 라고 했는데


왓.쳐.갤.에.서 나.오.셨.냐.고 콕 집어서 말씀하셔서 진짜 띠용 이백펄센트


++배우분들이나 스텝분들 눈팅 많이하시나봄


그렇게 놀란 채로 우왕...하다가 태주랑 영군이 본체 도착해서 보는데

태주본체 정말 우아하고 고고했어. 말로 설명 못할 분위기로 현장 압도하셨다.



영군본체는 얼굴 진짜 하얗고 눈이 예뻤고 사진 찍을 때 손가락하트한 뒷모습밖에 기억이 안난다 ㅋㅋㅋ ㅠㅠ

그러다 감독님 입장하시길래 얼른 알아채고 감독님 드라마 잘봤습니다! 라고 말하니까 감사하다고 해주시며 호다다닥 들어가심

무튼 치광본체랑 수연본체는 등장 안해서 혹시 스케줄 때문에 불참인가 싶었는데 나중에 인별보니까 먼저 입장하셨다네





레카 철수되면서 우리도 그제야 긴장 풀려가지고 온몸이 통증으로 비명횡사해서 밥 먹을 식당 알아보던 중에

바로 옆 건물에서 순대국밥 판다고 현수막 걸어놔서 곧장 그리고 직행함! 비도 오고 멀리 걸어서 밥 먹을 체력도 없어서 선택했음

들어가자마자 사장님이 에어컨 직빵으로 오는 자리로 안내해주셔서 앉자마자 국밥 세 그릇 주문시키고 셋이서 수고많았다 뿌듯하고

서포트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 이야기 하다가 폰으로 갤 확인하면서 정적....



밥 나왔는데 처음에는 너무 힘드니까 다들 숨 몰아쉬다가 천천히 먹고 사장님 배려로 식사 끝내고 좀 더 앉아서 대기할 수 있었어ㅋㅋㅋㅋ



그러다 한 9시 15분쯤에 총괄진님께 20분 이내로 종방연 회식 끝날 것 같다는 말 전달받고, 식당도 40분쯤에 마감이라고 하셔서

30분쯤에 짐 싸서 다시 종방연장으로 향했어.

도착하니까 회식 파했는지 식당 앞에 스텝, 배우분들 서로 모여서 이야기 나누고 인사하시더라.

인파 헤쳐서 식당으로 향하려는데 태주본체랑 재식본체 스텝분들과 이야기 하고 계셔서



조심스레 지나가려는 순간.....



엘베 타고 올라온 치광본체랑 수연본체 딱 맞닥뜨려서... (아이컨택 뙇 해버림)

어버버...하다가 불현듯 껌스티커 존재는 알리고 배우님들 소소하게 웃으시면 좋겠어서

조심스레 배우님들 드라마 너무 잘봤고, 드라마 갤러리에서 준비한 껌스티커 짧게 소개해드리니까

옆에 계시던 매니저님께서 아 그거...라고 하며 뒤적거리시다가 스티커 꺼내서 두 분께 나눠드림!



+파하는 순간이었고 통행 방해 안 되게 멀찍이 떨어져서 두 손으로 스티커 존재 어필하며 설명만해드림!



치광본체 레알 스윗하게 오~그래애~~? 이러면서 스티커 받아서 왼손바닥에 탁 놓고 안경 쓴 눈으로 유심히 보시더니

허허 웃고는 수고해요~~ 어미마다 잔잔한 물결체로 인사하고 가심. (우리 셋은 허리 폴더로 접어서 인사드림)


수연본체는 정말.. 눈이 크시고 또 귀엽고 소중하고... (보고 계신다면 당근을 흔들어주세요)

마찬가지로 스티커 받으시고는 눈 동그랗게 뜨면서 우와 감사합니다라고 하시고 가셨음!



그 이후에는 뒷정리해야 되고 총괄진님들 기다리시니까 계단으로 후딱 내려갔다.




그리고... 내려갔을 때 우리가 마주한 완판의 흔적들ㅠㅠ



처음 봤을 땐 셋팅 전인 줄 알았다... 스티커 남겨진 거 보고 상황파악하고 셋이서 입틀막하며 대박만 외침... (왓쳐가 대박이긴 해요)

하나씩 정리하며 싸인지도 확인했는데 2차 감동의 물결 몰려와...갤에 자랑하고 싶은 생각만 들더라


그러다 컨택했던 총괄진님 발견해서 찾아뵙고 완판 관련한 후기 들었어.

작가님은 카메라로 물품들 찍어가셨고, 감독님도 정말 좋아하셨대 ㅋㅋㅋㅋ


특히 껌!! 인기 와방 많았다는 후문이... 고생 끝에 낙이 온다더니 후기 듣는데 광대 스멀스멀 올라가더라



후기 좀 듣다가 일단 뒷정리 해야 될 것 같아서 포스팃이랑 현수막 수거하고, 남은 스티커들이랑 소중한 싸인지 잘 정리한 다음

우리 셋팅자리 확인하고 총괄진님께 인사드리려고 하는데 잠깐 이야기 할 텀이 생겼어.





1. 케이크 커팅식은 어떻게 됐는지(케이크 잘린 것만 찍어가도 되냐고 물어봤음)


드갤 케이크로 했다 하시면서 통로에 놓인 케이크 보여주셨는데 ㅋㅋㅋㅋㅋㅋ

정확하게 눈가를 잘라서 스텝들이랑 총괄진분이랑 아잇..아잇 ㅋㅋㅋㅋ 이러면서 웃음



총괄진님 왈


"아니.. 눈쪽을 자르셔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종방연 사회는 재식본체가 봤다 하고, 케이크 자를 때는 인별 사진처럼


케이크

영군 - 치광 - 태주 - 감독님


이렇게 옹기종기 모여서 진행했대.






2. 샴페인은 잘 터뜨리셨나요?


왓쳐 출연배우분들이 막 텐션 높은 게 아니라 종방연 때 스텝들과 서로 담소 나누며 조용하게 진행됐대(재식본체 흥 주체 어떻게 했을지 몹시 궁금ㅋㅋㅋㅋ)

그래도 샴페인은 챙겨가신다고 해서 모쪼록 감사인사 연발.



그러다 주접력 참지 못하고 총괄진님과 드라마 이야기 좀 나눴어

일단 배우나 스텝분들 갤 존재 알고 계신듯! 신기했고 서포트 들어간 거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했음


셋이서 드라마 최고라고.. 시즌2 기다린다.. 이런 드라마 본 적이 없다... 너무 좋다....막 이런저런

감사인사를 가장한 주접 펼치다가 서포트 물품 이야기 나오면서 껌이 다시 화두에 올랐는데..(껌스티커 유래에 대해 설명하다가ㅇㅇ)

나샛 치광본체 껌장면이 어떻게 해서 탄생했는지 묻게 됐다.






3. 혹시...석규배우님 껌은 어떤 걸로 사용하셨는지..(껌에 대한 집착오짐)


아.. 그런 장치 이용하는 건 매상황마다 다르고, 껌 같은 경우도 선배님이 현장에서

즉흥적으로 "껌이 좀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라고 해서 만들어진 장면이에요...라고 하셔서

셋이 그거 듣고 동시에 감탄함.... 천재라고

ㄹㅇ 천재 아님???? 나는 대본에 써있거나 현장에서 감독님이 디렉팅 주신거라고 궁예했거든




무튼.. 감탄 오만 번하다가 이런 대박 천재적인 배우들과 함께 만든 드라마 너무 좋아하게 됐고, 시즌2도 기다려보겠습니다... 그리고 종방연 물품들 sns에 인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드라마 만든 분들의 노고에 작은 힘이라도 됐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저희 배려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드리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무한 감사인사 하다가 스테비들이랑 종방연장 빠져나왔어.




셋이 역까지 같이 걸어가면서 서포트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거 뿌듯함 느끼며 드라마 칭찬만 오조오억번하고 시즌2 노래도 부르고 오늘 하루 정말 수고 많았다면서 서로 악수 한 번씩 하고 헤어짐!






+

종방연 후기는 이로써 끝이고, 정리하는 글 쓰고 마무리할게.


10일이라는 시간 동안 총대 메고 종방연 서포트 진행하면서 많이 배웠고, 두려웠고 또 즐거웠어.

살면서 이렇게 나서서 진행해본 경우를 되짚어봤는데, 공통점이 하나 있었다.


정말 애정하고, 간절해서 시작하게 됐다는 거.


종방연 서포트 총대 지원한 것도 마찬가지였어. 왓쳐라는 드라마 1회부터 14회 그리고 남은 2회차 본방사수하는 동안 압도적인 퀄리티에 감탄하고 소름돋고

또 하나의 인생 드라마가 생겨서 기뻤고, 이 드라마를 만들어주신 분들께 작은 보답이라고 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컸다.


그래서 시작했고 결과적으로는 무탈하게 마무리돼서 보람차고 행복할 뿐.


부족한 나샛 믿어주고 도와주고 때로는 생각지 못한 거 지적해주고 의견까지 내준 갤러들 너네 없었으면 불가능했을지도 몰라.

한 명 한 명의 간절함과 애정이 담긴 서포트, 대표로 진행할 수 있어서 영광이고 좋은 추억이었어. 고마워!


디자인 모집 때 참여하고, 선정됐을 때 열심히 도와준 갤러들, 열심히 총알 쏴준 갤러들, 투표로 디자인들 뽑아준 갤러들,

현장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종방연 준비하던 오프스텝1,2를 포함한 서포트에 도움 준 모든 갤러들에게 고맙! 그리고 실수 없이 진행한 나 자신에게도 작은 격려를^^



무엇보다 현장반응이 좋아서 오히려 우리가 선물 받는 기분이었어. 같이 좋아해서 진행한 서포트 성공리에 마무리되니까 피로가 싹 가시더라.

잔잔하게 시작해서 큰 물결을 일으킨 왓쳐 시즌2와 블딥추진 소취 외치며 줄이겠음!


서포트 시작부터 끝까지 열심히 준비한 갤러들에게 보람찬 하루를 선사해주신 모든 배우, 스텝분들 감사합니다. (왓쳐는 살아있어어억!! 시즌2로 오세요.. 빈말 아니라는 점 알아주세요)




++ps. 서포트 시작과 끝에 계신 우리 제작피디님들! 특히 컨택부터 도움 주셨던 ㅅㅁ피디님!! 여러분이 없었다면 서포트 성사되지도 못했을 거예요.

갤 존재 아신다고 하셨고, 혹시라도 보실까봐 다시 한 번 감사인사 드려요. 현장에서 배려 많이 해주시고 칭찬과 소소한 후일담까지 두고두고 떠오를 종방연 현장이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19년 8월 21일 왓쳐 종방연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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