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약 처방 불만" 의사에 흉기 휘두른 40대 구속기로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6.21 10:26:48
조회 4321 추천 1 댓글 10

오늘 오후 3시 영장실질심사



[파이낸셜뉴스] 약 처방이 맘에 들지 않는다며 병원에서 의사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 남성이 구속 기로에 놓였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이날 오후 3시부터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

A씨는 지난 19일 오전 11시30분께 서울 서초동의 한 의원에서 40대 의사의 팔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 20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의사는 팔 부위를 다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이 병원에 다니던 환자로, 경찰에 "약 처방에 불만이 있어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unsaid@fnnews.com 강명연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뒤끝 안 좋다' 무시한 결혼..여배우 "전 남편, 부엌 칼 잡더니"▶ "차 안 뽀뽀, 그 이상도.." 여교사, 중3 동성 제자 교제 '발칵'▶ "야구선수 남편 관리 좀.." 티아라 지연 결국 유튜브 문 닫았다▶ "황정음과 바람나 김용준에 맞았다고.." 진실 공개한 男배우▶ 유명 女연예인 "남매 국제학교 보냈더니 1년 학비만 1억"



추천 비추천

1

고정닉 0

2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사이버 렉카로 가장 피해 입은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4/07/22 - -
12393 마약류 도매상 숨기려 위증 등 6건 공판우수사례, 대검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21 26 0
12392 36주 낙태 영상... 입법 지연 논란 가열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21 27 0
12391 압구정 롤스로이스男 2심, '포르쉐 렌터카' 박영수 前특검 1심 결론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21 29 0
12390 사무실로 사용한 아파트…법원 "주거 가능하면 종부세 부과"[서초카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21 54 0
12389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임차인 갱신거절 통지기간 제한 하지 않아" 대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21 30 0
12388 검찰, 도이치 모터스 사건 등 비공개 대면조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21 32 0
12387 [속보] 검찰, 도이치 모터스 등 비공개 대면조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21 34 0
12386 +지식재산전담 재판부 근무 경험과 변리사, Mnet VJ, 뮤지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20 90 0
12385 '욘사마 코인' 판매 가담 혐의…40대 남성 추가 구속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126 0
12384 김택우 의협 전 비대위원장, 경찰 추가 조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123 0
12383 사우나에서 휴대폰 훔치고 유치장서 도망간 20대…징역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120 0
12382 檢, '마약 투약 혐의' 오재원에 징역 5년 구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120 0
12381 "옆 사람이 아파하길래"...거통편 건넨 60대 중국인, 구속영장 신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125 0
12380 "이진숙 종군기자 경력은 허위"...주장 유튜버들 벌금 100만원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111 0
12379 8년 복역 후 전자발찌 차고 또 성폭행...징역 15년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114 0
12378 '채 상병 순직 1주기'...수사는 미궁속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97 0
12377 檢, '경찰차 치고 도주' 음주운전 소방관에 징역 8년 구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96 0
12376 '수사정보 거래' SPC 임원·검찰 수사관 1심 실형…"죄책 무거워"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97 0
12375 '새만금 태양광 사업 청탁' 브로커, 징역형..."시장질서 훼손" [1]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140 0
12374 검찰, "배현진과 약혼" 스토킹한 50대에 징역 3년 구형 [25]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1976 14
12373 유명 연예인 내세운 '코인 사기 종합판'... 檢, 300억 빼돌린 [4]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1151 2
12372 공수처, '임성근 구명 로비' 이종호 참고인 신분 소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71 0
12371 이재명 '백현동·성남FC' 분리 요청 검토에 들어간 검찰, 배경은?[ [8]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2270 1
12370 회계 조작시 벌금 상한액 없는 현행법...헌재 '헌법불합치' 판결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8 117 0
12369 3년 내 당원 이력 있으면 법관 결격사유 조항...헌재 위헌'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8 112 0
12368 검찰 "김 여사 조사, 시기·방식 정해진 것 없다"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8 106 0
12367 서울서 보증금 돌려막기...138억 전세사기 일당 기소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8 101 0
12366 "양육비 사후 청구 권리 10년만 유효" 대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8 101 0
12365 "민주주의 뿌리 훼손"…윤관석 전 의원, 2심 징역 2년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8 109 0
12364 검찰 "김만배 '이재명 캠프서 연락...그분 아니라고 정리해!' 지시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8 110 0
12363 대법, 동성 동반자 건보 피부양자 자격 '인정'..."사실혼과 차이 [9]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8 1135 11
12362 [단독] 또 '안전결제 위장' 중고거래 사기, 전국서 피해자만 100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8 93 0
12361 "불법 수집 개인정보 사전 인지, 검찰이 입증 못하면 처벌 어려워"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8 87 0
12360 [속보] 3년 내 당원 이력 있으면 법관 결격사유 조항...헌재 '위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8 86 0
12359 [속보]'돈봉투 의혹' 윤관석 2심 징역 2년…강래구 1년8개월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8 85 0
12358 [속보]"자녀 성인되고 10년 지나면 양육비 청구 불가" 대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8 87 0
12357 서울회생법원 찾은 민주당 의원들...'채무자 구제 방안 등 모색'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8 83 0
12356 시민단체, '댓글팀 운영' 의혹 한동훈 공수처에 고발 [12]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8 962 1
12355 법무법인 지평, BSR과 '인권경영 아카데미' 개최[로펌소식]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8 79 0
12354 법무법인 YK, 디지털 자산센터 발족…가상자산 규제 대응[로펌소식]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8 76 0
12353 올 상반기 해외 기술 유출 50% 증가, 내부인·반도체·중국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8 81 1
12352 '여성 불법 촬영' 의대생 집유..."의료로 속죄하겠다" [1]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8 159 0
12351 '민주당 돈봉투 의혹' 윤관석 2심 선고…檢 징역 5년 구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8 79 0
12350 검찰 "김만배 '이재명 캠프서 연락...그분 아니라고 정리해!' 지시 [10]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8 630 7
12349 "XXX 죽이겠다..." 흉기난동 1년, 살인 함부로 예고하는 사회[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8 99 0
12348 가상자산 시세조종 의혹 '존버킴'...결국 구속 '도망우려'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7 140 0
12347 대통령실 선임 행정관, 음주운전 혐의로 검찰 송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7 125 0
12346 교통사고 낸 뒤 달아난 30대…음주 측정 거부로 체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7 127 0
12345 검찰, 대학 동기에게 대마젤리 건넨 30대 집유에 항소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7 117 0
12344 스토킹·불법촬영 증가 추세…서울 서부 검·경 대응책 논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7 119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