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세기의 이혼소송' 노소영 상고 않기로…대법, 최태원 상고만 판단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6.21 17:56:16
조회 175 추천 0 댓글 0

노소영 측 "아쉬운 부분 없지 않지만, 2심서 충실한 사실심리"


[파이낸셜뉴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이혼 소송 중인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상고하지 않기로 했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노 관장 측은 이날 서울고등법원 가사2부(김시철·김옥곤·이동현 부장판사)에 상고장을 제출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노 관장 측을 대리하는 이상원 법무법인 평안 변호사는 "아쉬운 부분이 없진 않지만 충실한 사실심리를 바탕으로 법리에 따라 내려진 2심 판단에 대해 상고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법원은 최 회장이 상고한 내용을 중심으로 최종 판단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최 회장 측은 전날 상고장을 제출했다. 추후 상고 이유서를 통해 상세한 이유를 대법원에 밝힐 예정이다.

앞서 최 회장은 지난 17일 기자회견에서 "재산 분할에 관해 객관적이고 명백한 오류가 발견돼 상고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최 회장 측은 항소심 재판부가 SK 주식 가치 증대와 관련해 고(故) 최종현 선대회장과 최 회장의 기여도를 판단하는 데 있어 치명적 오류를 냈다고 주장했다. 재판부는 뒤늦게 오류를 발견하고, 판결문을 수정했다.

수정된 부분은 SK㈜의 모태가 된 대한텔레콤(현 SK C&C)의 1998년 5월 주당 가치다. 당초 재판부는 당시 주식가액을 100원으로 계산했는데, 판결문 경정을 통해 주당 1000원으로 바꿨다. 다만 위자료 20억원과 1조3808억원의 재산 분할 판단에는 영향이 없다는 입장을 냈다.

jisseo@fnnews.com 서민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70억 차익' 장윤정♥도경완, 120억 용산 펜트하우스 현금으로▶ "황정음과 바람나 김용준에 맞았다고.." 진실 공개한 男배우▶ 1년 반 만에 이혼한 여배우 "전 남편도 배우, 술만 마시면.."▶ 해변서 키스하다 순식간에 사라진 女..남친이 비난 받는 이유▶ '12세 연하 ♥' 김구라 "옛날엔 돈 벌면 신났는데" 우울증 고백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사이버 렉카로 가장 피해 입은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4/07/22 - -
12411 "해외 파생상품 투자 소득에 세금, 합헌" 헌법재판소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00 0 0
12410 'SM 시세조종 의혹' 카카오 김범수 구속심사 출석... '묵묵부답'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00 0 0
12409 '사교육 카르텔' 69명 입건…청탁금지법 위반 첫 적용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59 0 0
12408 '시청역 교통사고' 경찰 "피의자 조사 마무리"…36주 낙태 유튜브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59 0 0
12407 [속보] 'SM 시세조종 공모 의혹' 카카오 김범수 영장심사 출석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45 0 0
12406 차에 치인 무단횡단자 들이받아 숨지게 한 운전자…법원 '무죄'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28 2 0
12405 '시청역 교통사고' 경찰 "피의자 조사 마무리…곧 신병 처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0 5 0
12404 'KH필룩스 주가조작 의혹' 상장사 간부 구속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7 6 0
12403 공수처, 권숙현 검사 신규 임명...검사 4명 채용 진행 중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37 8 0
12402 시청역 역주행 운전자, 3차 조사서도 '급발진' 주장 유지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30 9 0
12401 '토지vs논' 토지보상금 책정…法 "이용상황 고려해야"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08 8 0
12400 [속보]'시청역 역주행 참사' 운전자, 3차 조사서도 급발진 주장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05 8 0
12399 '패싱' 불쾌감 드러낸 검찰총장…”대통령 부인 조사 과정서 원칙 안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35 8 0
12398 [속보] 이원석, "오늘 중앙지검장으로부터 직접 보고받아...진상 파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5 10 0
12397 [속보] 이원석 "대통령 부인 조사과정 원칙 못지켜...제 책임"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1 11 0
12396 'SM엔터 시세 조종 의혹' 김범수 오늘 구속기로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47 11 0
12395 휴가철 클럽·유흥업소 마약 집중 단속…"유통책까지 검거"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47 12 0
12394 장마에 또 튀어오른 맨홀 뚜껑...강남 남매 사건 재현 우려[사건 인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0 183 1
12393 마약류 도매상 숨기려 위증 등 6건 공판우수사례, 대검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21 35 0
12392 36주 낙태 영상... 입법 지연 논란 가열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21 34 0
12391 압구정 롤스로이스男 2심, '포르쉐 렌터카' 박영수 前특검 1심 결론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21 38 0
12390 사무실로 사용한 아파트…법원 "주거 가능하면 종부세 부과"[서초카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21 69 0
12389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임차인 갱신거절 통지기간 제한 하지 않아" 대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21 38 0
12388 검찰, 도이치 모터스 사건 등 비공개 대면조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21 39 0
12387 [속보] 검찰, 도이치 모터스 등 비공개 대면조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21 41 0
12386 +지식재산전담 재판부 근무 경험과 변리사, Mnet VJ, 뮤지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20 97 0
12385 '욘사마 코인' 판매 가담 혐의…40대 남성 추가 구속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133 0
12384 김택우 의협 전 비대위원장, 경찰 추가 조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130 0
12383 사우나에서 휴대폰 훔치고 유치장서 도망간 20대…징역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129 0
12382 檢, '마약 투약 혐의' 오재원에 징역 5년 구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128 0
12381 "옆 사람이 아파하길래"...거통편 건넨 60대 중국인, 구속영장 신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133 0
12380 "이진숙 종군기자 경력은 허위"...주장 유튜버들 벌금 100만원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117 0
12379 8년 복역 후 전자발찌 차고 또 성폭행...징역 15년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120 0
12378 '채 상병 순직 1주기'...수사는 미궁속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102 0
12377 檢, '경찰차 치고 도주' 음주운전 소방관에 징역 8년 구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101 0
12376 '수사정보 거래' SPC 임원·검찰 수사관 1심 실형…"죄책 무거워"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102 0
12375 '새만금 태양광 사업 청탁' 브로커, 징역형..."시장질서 훼손" [1]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151 0
12374 검찰, "배현진과 약혼" 스토킹한 50대에 징역 3년 구형 [25]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1986 14
12373 유명 연예인 내세운 '코인 사기 종합판'... 檢, 300억 빼돌린 [4]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1161 2
12372 공수처, '임성근 구명 로비' 이종호 참고인 신분 소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76 0
12371 이재명 '백현동·성남FC' 분리 요청 검토에 들어간 검찰, 배경은?[ [8]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2279 1
12370 회계 조작시 벌금 상한액 없는 현행법...헌재 '헌법불합치' 판결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8 122 0
12369 3년 내 당원 이력 있으면 법관 결격사유 조항...헌재 위헌'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8 116 0
12368 검찰 "김 여사 조사, 시기·방식 정해진 것 없다"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8 110 0
12367 서울서 보증금 돌려막기...138억 전세사기 일당 기소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8 104 0
12366 "양육비 사후 청구 권리 10년만 유효" 대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8 106 0
12365 "민주주의 뿌리 훼손"…윤관석 전 의원, 2심 징역 2년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8 113 0
12364 검찰 "김만배 '이재명 캠프서 연락...그분 아니라고 정리해!' 지시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8 114 0
12363 대법, 동성 동반자 건보 피부양자 자격 '인정'..."사실혼과 차이 [9]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8 1143 11
12362 [단독] 또 '안전결제 위장' 중고거래 사기, 전국서 피해자만 100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8 97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