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서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를 열고 있다./사진=서지윤 기자 [파이낸셜뉴스]"아직 탄핵된 거 아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이 되자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서 '탄핵 반대' 집회를 열던 군복을 입은 한 사내는 이렇게 소리쳤다. 그는 "우리가 연합하면 된다"며 "좌파가 나라를 망친 오늘을 똑똑히 기억하자"고 외쳤다. 이날 보수성향 단체인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국본)'는 윤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를 열다. 오후 5시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가결되자 광화문 일대에는 침묵이 맴돌았다.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는 "탄핵 가결됐다고 기죽지 말자. 우리가 이겼다"고 말했다. 전 목사는 "헌법재판소에서 결정이 나기까지 윤 대통령은 3개월 정도 운동 열심히 하고 광화문에 결과를 맡겨달라"고 덧붙였다. 집회 참가자들은 태극기와 성조기, '탄핵 반대, 이재명 구속'이라고 적힌 종이를 접어 가방에 넣었다. 가결 발표가 난 뒤 13분 만에 빈 의자가 절반에 가깝게 늘었다. jyseo@fnnews.com 서지윤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나경원, 의미심장한 발언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남편 성욕 폭로한 '7번째 출산' 아내 "다른 남자를 만나도..."▶ "계엄 후 전화 돌린 김건희 여사, 한동훈을 반드시..." 뜻밖▶ '이대 출신' 모델 이현이 "삼성전자 남편 만날 때 슬쩍..."▶ 한예슬, 남편에게 반전 고백 "성욕보다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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