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으로 인해 경찰이 2차 압수수색을 벌인 10일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모습이 보이고 있다.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경찰이 고객 3370만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쿠팡에 대해 나흘째 압수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12일 오전 9시 30분께부터 수사전담팀 11명을 동원해 송파구 쿠팡 본사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앞서 경찰은 지난 9일과 10일 모두 오전 11시께부터 오후 9시께까지 약 10시간 동안 쿠팡을 상대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전날에도 오전 9시 40분께부터 압수수색을 재개한 바 있다. 쿠팡이 보유한 자료가 방대한 만큼 압수수색은 당분간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경찰은 압수수색으로 확보한 자료를 통해 개인정보 유출 경로와 원인 등을 규명할 예정이다. jyseo@fnnews.com 서지윤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소주병으로 내려치려고..." 박나래와 술먹던 이효리의 소름 경험담▶ "너랑 부부관계도..." 유방암 아내에 남편 뜻밖의 발언, 박하선이...▶ 유명 개그우먼, '국민 예능' 자진 하차 "날 악녀로…" 씁쓸▶ "모델하다 배우하는 걔?" 홍진경이 폭로한 여가수 전남친 누구?▶ 독일女 노출 사진 본 이이경 음담패설 수준이…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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