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장선, 이동재, 이채준, 서연희 변호사. 사진=바른 제공 [파이낸셜뉴스] 법무법인 바른이 지적재산권(IP) 분야 장선(연수원 29기), 금융 이동재(31기), 방위산업∙조선 이채준(32기), 입법컨설팅 전문가인 서연희(변시 5회)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장선 변호사는 지식재산권과 관련된 계약, 분쟁, 공정거래, 조세, 컴플라이언스 등 전 분야에 걸친 올인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전문가로, 특히 프랜차이즈와 관련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변호사다. 이동재 변호사는 금융 및 건설 분쟁 전문가다. 이 변호사는 국내외 대형 금융기관과 건설회사를 대리해 증권, 펀드, 파생, 구조화금융 등에서 발생하는 분쟁과 대규모 프로젝트 사업 및 발전소·도로·항만·철도·환경 등 사회기반시설에서 발생하는 분쟁을 수행해왔다. 이채준 변호사는 삼성테크윈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 등 방산 및 조선업분야 대기업에서 10년간 임원으로 법무팀장직을 수행한 전문가다. 서연희 변호사는 이재명정부 국정과제를 기획한 국정기획위원회 사회1분과에서 고용노동, 보건복지, 보훈 인권분야 로드맵을 설정하는 데 참여한 입법·정책 컨설팅 전문가다. 다년간 중대재해법에 대한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안전과 환경분야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김도형 대표변호사는 “이번 영입을 통해 IP, 금융, K방산 자문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새 정부 들어 강화되는 추세인 각종 규제대응에서 해결책을 찾는 고객들에게 실질적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서울대 출신' 여배우, 화류계 종사자와 동거 고백 "몇달을…"▶ "임원이 가슴 축소 수술 제안"…개그우먼, 사진 찍었다가 '봉변'▶ '박나래 매니저' 직접 겪은 원장, 반전 주장 "왜 저거를…"▶ "남친이 내 양아들을…" 시신 엄지손가락 피부만 벗긴 이유가▶ 마사지사와 단둘이 호텔 투숙한 남편, 알몸으로…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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