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 시의원 빠르게 재소환 할 것" [파이낸셜뉴스] 경찰이 1억원의 공천헌금을 받은 혐의로 무소속 강선우 의원을 출국금지했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12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강선우 의원에 대해서 출국금지 했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남 전 사무국장을 통해 김 시의원이 공천 대가로 건넨 1억원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강 의원에게 1억원의 뇌물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시의원에 대해서도 빠른 시일 내로 재소환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날 김 시의원은 3시간 반가량의 첫 경찰 조사를 마치고 새벽에 귀가했다. 박 청장은 "이날 김 시의원에 대해 집중 수사하려고 했지만 시차 문제도 있고 너무 늦은 시간인 데다 본인이 힘들어해서 더는 수사를 하지 못했다"며 "최대한 신속하게 다시 소환 조사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welcome@fnnews.com 장유하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서울대 출신' 여배우, 화류계 종사자와 동거 고백 "몇달을…"▶ "아내에 '이것' 꽂고 오물" 엽기 학대 30대男, 혈서 쓰더니…▶ '박나래 매니저' 직접 겪은 원장, 반전 주장 "왜 저거를…"▶ "가슴 축소 수술 제안에 같이 병원 갔다가 내 사진을…" 소름▶ 마사지사와 단둘이 호텔 투숙한 남편, 알몸으로…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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