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법원 "'디렉터스컷 게시' 돌고래유괴단, 어도어에 10억원 배상"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13 16:02:28
조회 107 추천 0 댓글 0
민희진, 증인 출석해 "구두 협의 있었다"고 증언했지만
법원은 어도어 손 들어줘


뉴진스.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그룹 뉴진스의 디렉터스컷(감독판) 영상을 자신들의 채널에 별도 게시한 것을 두고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광고제작사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2부(이현석 부장판사)는 13일 어도어가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돌고래유괴단에게 10억과 지연이자를 어도어에게 지급하라고 선고했다. 다만 신우석 감독의 손해배상 청구는 기각됐다.

앞서 어도어는 지난 2024년 9월 돌고래유괴단과 신 감독을 상대로 계약 위반 책임과 손해배상 책임을 묻는 11억원 상당의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돌고래유괴단이 뉴진스의 'ETA' 뮤직비디오 디렉터스컷을 자체 채널에 게시하자, 어도어가 뉴진스의 저작권 등을 이유로 문제를 제기하며 갈등이 촉발됐다.

어도어는 뉴진스 관련 영상의 소유권이 어도어에 있고, 계약서에 사전 동의 절차가 없었다며 영상 삭제를 요구했다. 이에 돌고래유괴단 측은 자신들의 비공개 팬덤 '반희수' 채널에 게시된 모든 영상까지 삭제됐다며 반발에 나섰다.

돌고래유괴단은 민희진 전 대표이사 재임 당시 구두 합의가 있었다고 주장했지만, 어도어는 "구두 합의한 사실이 없다"며 무단공개라고 다시 반박했다.

이에 어도어와 돌고래유괴단은 서로에게 형사와 민사 소송을 제기하며 본격적인 소송전이 시작됐다.

민 전 대표도 해당 재판 변론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해 "구두 협의가 있었다"고 증언한 바 있다.

theknight@fnnews.com 정경수 최은솔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75세' 최백호, 15kg 빠진 충격 근황 "건강은…"▶ '김준호♥' 김지민, 안타까운 고백 "거짓 열애설에…"▶ '서울대 출신' 여배우, 화류계 종사자와 동거 고백 "몇달을…"▶ '전원주 넘어섰다' 룰라 출신 女가수, 주식 대박 "수익률이…"▶ "완전 변태들" 치매 남편 앞 대놓고 불륜 즐기며 한 말이…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해외 유명인들과 있어도 기가 전혀 죽지 않을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2/09 - -
이슈 [디시人터뷰] '따로 또 같이' 피어난 걸그룹 tripleS 운영자 26/02/10 - -
23648 '찰나의 졸음' 대가 컸다...설 명절 앞두고 졸음운전 경고음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11 0 0
23647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1심서 징역 7년 선고.."계엄은 내란"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59 1 0
23646 쿠팡 주주 3곳, ISDS 중재의향서를 한국 정부에 추가 제출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50 1 0
23645 “안 줬던 두 해가 결정적”...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판단 엇갈린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20 6 0
23644 '강북구 모텔 연쇄 사망' 피의자 구속…"도망할 염려"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11 10 0
23643 강북구 숨진 남성 2명에 '약물 음료' 건넨 20대女 "재우려고만 했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41 37 0
23642 설 앞두고 기동대 전진 배치…서울경찰, 민생치안 4대 분야 집중 관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28 13 0
23641 경찰, 아동학대 고위험 가정 점검…학대 의심 아동 68명 발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0 17 0
23640 '李대통령 명예훼손' 전한길 경찰 조사…"정치보복성 무리한 고발"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56 18 0
23639 대법 "SK하이닉스 경영성과급, 평균임금 아냐"[종합]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8 18 0
23638 김경 "강선우 사실 다른 주장 유감...法 판단 기다릴 것"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4 14 0
23637 강북구 모텔 '약물 음료' 남성 2명 사망…20대 여성 구속 기로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5 54 0
23636 대법 "SK하이닉스 경영성과급, 임금 아냐"…퇴직자들 패소 [1]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02 655 1
23635 LG家 상속 분쟁 1심 구광모 승소…법원 "상속 합의 유효"[종합]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59 23 0
23634 구광모 LG 회장, 상속 분쟁 소송 1심 승소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54 20 0
23633 유재성 경찰청장 직대 "국민 안전엔 양보 없어…설 특별치안대책 충실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4 16 0
23632 경찰 여객기참사 특수단, 부산항공청 등 압수수색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59 18 0
23631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오늘 1심 선고....검찰은 징역 15년 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03 13 0
23630 강북구 모텔 남성 잇단 사망…경찰, 20대女 구속영장 신청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65 1
23629 "뉴스 보도 해줄게" 미끼로 수천만원 뜯어낸 前 방송국 PD '징역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25 0
23628 강북구 모텔 남성 잇단 사망…20대女 긴급체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51 0
23627 김건희 특검, '무죄·공소기각' 김예성 1심 판결에 항소...김상민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26 0
23626 검찰, '인보사 사태'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 무죄 상고 포기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18 0
23625 [단독]"통보 없는 인터넷 차단은 업무방해"… 법률사무소, 이통사에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27 0
23624 '삼성전자 기밀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서 징역 3년 선고 [17]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1252 3
23623 현직 검사 낸 '검찰청 폐지법 위헌' 헌소 각하...변호사 청구도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37 0
23622 경찰, 민주당 당직자·전 시의장 피의자 조사…'김경 공천헌금' 수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29 0
23621 [8cm의 사법 장벽 下]"원고가 졌습니다"… 이 쉬운 한마디가 판결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25 0
23620 아동학대 범법자 상담·치료 의무 저버리면 1000만원 과태료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23 0
23619 법원, 19일 尹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 중계 허가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25 0
23618 검경 정교유착 합동본, 임종성 전 의원 소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27 0
23617 AI 조작 판사까지 속인 20대... 23원을 9억원으로 '정교' [10]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1282 3
23616 경찰, 민주당 중진 의원 보좌관 소환...'김경 차명 후원' 조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23 0
23615 설 연휴 노린 신종 스캠 기승…"의심되면 즉시 끊어야"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34 0
23614 태국 '룽거컴퍼니' 팀장 징역 14년…法 "사회적 요구 따라 높은 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39 0
23613 '주사이모·폭력배까지 동원'...마약성 약물 유통 일당 적발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67 0
23612 '캄보디아 송환 조직원' 67명…범죄수익 14억 몰수·추징보전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31 0
23611 경찰, 신종 마약 확산 방지 특별대책 추진…"밀반입부터 유통까지 전방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30 0
23610 '갑질·대리처방 의혹' 불거진 박나래, 12일 첫 경찰 조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34 0
23609 서울 관악구 중학교 공사현장서 자재 추락...60대 인부 사망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40 0
23608 법원, 강선우 체포동의요구서 檢에 보내...내일 국회 제출될 듯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38 0
23607 '보좌진 갑질·부정청약·훈장입학' 이혜훈 고발건 서울청 금융범죄수사대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30 0
23606 '부정선거반대' 조직 선거운동 활용...황교안 "혐의부인, 공소기각 [10]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789 9
23605 '김건희 일가 양평도로 의혹' 국토부 서기관, 첫 재판서 혐의 부인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44 0
23604 '미공개정보 주식투자' 법무법인 前직원들 1심서 징역형 선고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40 0
23603 [8cm의 사법 장벽 中]이름만 ‘전담’ 재판부… 발달장애인에겐 여전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32 0
23602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1심 무죄…"무리한 기소" [3]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738 2
23601 김병기 소환 초읽기…'배우자 법카 유용' 밤샘조사·측근 연쇄 수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35 0
23600 [넘버112] 청와대에 외국인까지⋯주민 안전 지키는 경찰관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36 0
23599 "뭔지 맞춰보실 분?" 변사사건 사진 SNS 올린 경찰관 직위해제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141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