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소셜미디어(SNS)에 김포공항에서 '자폭 비행'을 하겠다는 예고글이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김포공항의 좌표를 표기하며 자폭 비행하겠다는 글을 올린 작성자를 공중협박 혐의로 추적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날 오전 블라인드에 자신이 항공기 기장이라고 주장하며 아시아나항공 소속임을 인증한 해당 인물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간 합병에 불만을 토로하는 내용과 함께 이 같은 글을 게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psh@fnnews.com 박성현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남편이 결혼 전 하루 관계 가진 女, 남편 형제와..소름▶ 괴산에서 텐트생활하는 박군, 이혼 루머에 "한영이 2년 동안.."▶ '암 투병' 개그맨 박성광 아내 근황 "6개월에 한 번 씩.."▶ 상간녀와 펜션에 들어간 남편, 옷을 벗더니 수영장에서..반전▶ '동방신기' 김준수 "반지하 단칸방에서 싱크대에 소변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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