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끝 모르는 은값 상승..사상 최초 온스당 100달러 돌파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24 10:13:34
조회 2084 추천 5 댓글 6

23일 서울 종로구 귀금속 상가에 금과 은 제품이 진열돼 있다.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국제 은 가격이 23일(현지시간)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31g) 처음으로 100달러를 돌파했다.

글로벌 외신 등에 따르면 은 현물 가격은 미 동부시간 기준 국제 은 가격은 전장보다 5% 오른 온스당 100.94달러에 거래됐다.

은 가격이 온스당 100달러선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제 은값은 2025년 한 해 150% 넘게 폭등한 데 이어 새해 들어서도 이날까지 40% 넘게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투자자들이 기축통화인 달러화 비중을 줄이고 대체 안전자산인 금과 은 등의 수요를 늘리면서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금 가격과 연동해 움직이는 경향이 있는 은의 경우 산업용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만성적인 공급 부족 문제가 부각되면서 상승 압력을 더하는 분위기다.

실제 금 가격도 랠리를 지속하며 사상 최초로 온스당 5000달러선 돌파를 눈앞에 뒀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금 선물 종가는 온스당 4979.7달러로 전장보다 1.4% 올랐다.

연준의 추가 기준금리 인하 기대도 금값 상승을 뒷받침하는 동력이 되고 있다. 금리 인하로 달러의 상대 가치가 하락하면 금과 은 같은 자원의 가격은 상승하는 경향이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속적으로 연준(중앙은행)에 금리 인하를 요구하고 있으며 월가 전문가들도 연준이 올해 중 금리를 1∼3회 추가 인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외도 저지른 만취 아내 바지 벗긴 개그맨, 검은색 속옷을.. 충격▶ 사망 선고받은 유명 가수 근황, 대소변 못 가리고 침대에서..▶ '재산 2조설' 개그맨 염경환, 보유한 차가 무려..▶ '5번째 임신' 23세 유부녀, 의사 경고에도 피임 안 하는 이유가..▶ '어머니 3명' 걸그룹 출신女, 의사 父 폭력에 아파트 옥상에서..



추천 비추천

5

고정닉 0

1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결혼 상대로 만나면 피곤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2/02 - -
23548 검찰, '불법 정치자금' 송영길 전 보좌관 2심 일부 무죄에 상고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11 0
23547 검찰 '사법농단' 의혹 양승태·박영대·고영환 상고 제기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13 0
23546 '비화폰 원격 로그아웃' 박종준 "국회서 노출돼 삭제"...혐의 부인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16 0
23545 '50억 클럽' 곽상도 1심서 공소기각..."검찰, 공소권 남용"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34 0
23544 '내란 재판장' 지귀연...19일 尹선고후 23일 서울북부지법 이동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17 0
23543 '경도' 다음은 '감튀'...2030이 만든 가벼운 만남의 공식 [11]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1649 4
23542 로저스 쿠팡 대표 경찰 재소환…'국정원 지시' 주장 정면 검증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16 0
23541 상설특검, '관봉권 띠지 분실 의혹' 신응석 전 남부지검장 소환 조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14 0
23540 권창영 2차특검 "'재탕특검 비판 부적절, 남은 의혹 철저 수사할 것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13 0
23539 CCTV 피하고 심야 골목서 '쿵'...배달기사 선후배 20명 무더기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19 0
23538 [속보] '국회 위증 혐의' 쿠팡 로저스, 경찰 2차 출석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14 0
23537 정성호 법무 장관 "'걸려도 남는 장사'? 가격 담합, 개인도 처벌해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18 0
23536 경찰, '김병기 갑질 의혹' 국회 사무처 압수수색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19 0
23535 [속보] 경찰, 국회 사무처 압수수색…김병기 의원 '갑질 의혹' 관련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27 0
23534 경찰, '李대통령 비판' 칼럼니스트 불송치 결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30 0
23533 은행 간판 믿었다가...대부업체 전무에게 9천만원 뜯겼다 [2]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548 4
23532 김경 "공천헌금 반환 뒤 후원 재입금은 강선우 측 요청" 주장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24 0
23531 '국회 위증' 혐의 로저스 쿠팡 대표...경찰 2차 소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32 0
23530 김포공항역서 흉기 협박 70대男 체포...주변 시민이 제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36 0
23529 [속보] 경찰, 쿠팡 로저스 내일 재소환…'국회 위증' 혐의 조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29 0
23528 '딸 입시논문 대필' 전 대학교수, 2심도 실형…법정구속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29 0
23527 쿠팡, '물류센터 사망 노동자' 산재 불복소송 취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31 0
23526 '인보사 사태'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 항소심도 무죄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29 0
23525 검찰, 위례 사건 항소포기에도 잠잠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28 0
23524 하나은행, '라임사태' 손배소 1심 일부 승소..."364억 배상"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29 0
23523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 윤성식 부장판사 등 지정...尹 기수 제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25 0
23522 용산구청 2차 경찰 압수수색...구청장 측근 수사 동향 유출 의혹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33 0
23521 연이은 개인정보 유출에 '집단소송제' 도입 촉구…"피해자 모두 보상받 [7]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997 4
23520 "반띵한 세비는 급여".. 명태균·김영선 '정치자금법 위반' 무죄 판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33 0
23519 민주노총 위원장 "원청교섭 위한 투쟁 이어갈 계획"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30 0
23518 경찰, 강선우·김경 구속영장 신청…'쪼개기 후원' 공방 격화[종합]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22 0
23517 5개월간 대대적 피싱범죄 단속…2만6130명 검거·1884명 구속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30 0
23516 '인보사 사태' 코오롱티슈진 피해 주주 손해배상 청구 줄패소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30 0
23515 박나래 자택 절도범 항소심도 징역 2년…"집행유예 중 재범" [3]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422 4
23514 문다혜, 음주운전·불법숙박업 항소심도 벌금형 1500만원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40 0
23513 코로나19 당시 불법집회 민경욱 전의원, 벌금형 집유 확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34 0
23512 고시원 여학생 방문 '벌컥'⋯국회의원 출신 집주인 피소 [1]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53 0
23511 '피자가게 살인사건' 김동원 1심서 무기징역 선고..."무거운 책임 [1]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62 0
23510 경찰, '초국가 범죄' 사슬 끊는다…2차 국제공조 작전 회의 [1]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43 0
23509 경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영장 신청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28 0
23508 [속보] 경찰, '공천헌금 1억' 강선우·김경 구속영장 신청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29 0
23507 매입 당시 빌린 10억 못갚았다...박근혜 대구 사저 가압류, 가세연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71 0
23506 '장애인 성적 학대 의혹' 색동원 원장 2차 경찰 조사 종료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36 0
23505 檢 '중진공 이사장 인사개입' 1심 무죄 조현옥 전 인사수석 항소 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31 0
23504 檢 '대장동 닮은꼴' 위례 개발비리 사건 1심 무죄 항소 포기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29 0
23503 경찰, '대통령실 PC 초기화' 정진석 전 실장 소환 통보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32 0
23502 檢, '대장동 개발비리' 김만배·유동규·정민용 재산 압류 조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30 0
23501 중앙지검, 'MBK 홈플러스 사건' 반부패3부→반부패2부 재배당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33 0
23500 '코인 시세조종' 운용사 대표 징역 3년…가상자산법 위반 1호 사건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41 0
23499 "수사기간 간 견제와 균형 위해 중수청법 제정안 수정해야"...수사기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31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