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테러'로 지정된 2024년 이재명 대통령 피습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이 국회 등에 대한 강제 수사에 나섰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가덕도 테러사건 수사TF는 12일 오후 4시 30분부터 국정원, 국무조정실 대테러센터, 국회 정보위원회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국회의장실에서 관련 자료 열람 여부를 협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국수본은 지난 2024년 1월 부산 가덕도에서 발생한 이 대통령 피습 사건이 테러방지법상 '테러'로 지정됨에 따라 진실 규명을 위해 수사 TF를 편성했다. TF는 △배후·공모 세력 등 축소·은폐 여부 △해당 사건에 대한 테러 미지정 경위 △초동 조치 과정상의 증거인멸 여부 등을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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