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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세키 요리 먹구왔습니다.앱에서 작성

bumpkey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11.28 22:49:47
조회 3399 추천 50 댓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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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다녀온지 한달쯤 되긴 한데
생각나서 올려봄


계절감 느껴지는 요리들을
특히 우리나라 정서에 맞는 계절감을
요리에 담아내는걸 표방하는 업장인데

한달을 주기로 코스를 바꾸신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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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요리

사이즈 실한 보리새우를 카다이프면으로 말아서
포실포실하게 잘 튀긴다음
화이트 아스파라거스와 함께
양파소스 위에 얹은 요리




딱 첫 요리 먹고 감이 옴

아 여기 걍 개찐이다.

간도 딱 좋고 맛도 선명하고
밸런스도 뛰어나고


그냥 한마디로 술 땡기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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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셰프님께 추천 받은 사케
"카제노모리 아키츠호"라는 이름을 가진 사케라는데

미탄산감도 좋고
쌀에서 느껴지는 향도 꽤 선명하고
취향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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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밀조밀하게 잘 녹아있는 탄산기포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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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요리 사시미

능성어와 무늬오징어



소스는 폰즈소스와 슈토소스 둘다 주셨는데
슈토소스는 사실 내 취향이 아니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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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숙성이 말도 안되게 미쳤던 무늬오징어

아직도 이빨에서 느껴지던 쫀쫀한 타격감이 기억날 정도

두께감도 기가막혔고 단맛도 꽉 차있어서 참
흠잡을데가 아예 없다고 해야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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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요리

게우소스에 버무린 이나니와 면과 부드럽에 찐 전복
가쓰오부시 젤리와 우니



다 같이 비벼먹으라 해서 그렇게 먹음

우니 단맛도 단맛이지만
게우소스 감칠맛과 가쓰오부시 젤리의 감칠맛이
서로 조화가 너무 좋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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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요리 핫슨


여기가 이 핫슨이 sns상에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데
나도 기대를 많이 하고 갔음

근데 걍 여기서 k.o. 당한듯 ㅋㅋ


진짜 여기까지 먹고나서
여기가 왜 별이 없지?? 했었는데 ㅋㅋㅋ

오잉? 올해부터 별 달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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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안심 테린에 홍시소스가 들어있는 모나카


데코용 벼는 쌀알을 튀겨서 원하면
쌀알을 따먹을수도 잇게 디테일을 ㄷㄷㄷ


개인적으로 이게 제일 궁금했음

모나카 요리(?)가 요즘 스시집이나
가이세키 집에서 약간 유행처럼 번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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볏짚에 훈연한 삼치

기름기 미쳤고요
삼치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 죽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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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 굴에 폰즈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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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에 숙성시킨 양갈비 구이



이거말고도 머 난반쯔께랑 관자도 있었는데
사진은 없음 ㅋㅋㅋ




정말 문제 많은 한상이었음

이렇게 주면 술을 너무 과음하게 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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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나온 차완무시

대게살 가득 들어간 계란찜에
우니소스 한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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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게 인심 넉넉하다 증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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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돔구이 토란소스 트러플




일단 농어가 아닌 부분에서 플러스 점수 ㅋㅋ

옥돔 기가막히게 익혀주셨고
토란소스가 의외로 어? 하고 궁합이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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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돔은 역시 비늘 살려서 굽는게 국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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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솥밥



여기서 셰프님이 말씀해주심
오늘 오신분들 다 운 좋으시다고



일년에 일주일정도만 할 수 있는
올해 첫 수확한지 일주일 이내의 햅쌀밥



사실 살짝 아쉬웟음

솥밥 다른버전도 화려하고 좋던데
그냥 흰쌀밥은 너무 임팩트 없는거 아닌가 했는데

한입 먹어보고 내년 이 솥밥 시즌에 꼭 온다 다짐해버림 ㅋㅋ


심지어 솥도 일본 어디 장인한티 주문제작해서
받으신거라고 자랑 엄청 하시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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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윤기가 진짜 주르륵 흐를정도



먹기전부터 쌀 냄새가 진짜 깨끗함

나는 쌀냄새가 이렇게 향긋하고 깨끗한데
선명하기까지 할줄 상상도 못했는데

그동안 먹었던 밥은 뭐란말인가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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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른 반찬 하나도 없었어도
진짜 이거만 우물우물 씹어도
행복할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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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명란도 올려먹어보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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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반찬으로 주신 전갱이 후라이


여기까지 밥 두그릇 먹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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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세그릇째 또 받아서
특제카레에 수란 올려서 결국 다 비움 ㅋㅋ


아니 카레까지 잘하면 머 어떡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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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디저트로

수제 몽블랑에 훈연가지 아이스크림








솔직히 뭐 하나 흠잡을 데 없는 식사였음
올해 다녀본 모든 식당중에
단연코 만족도 1위


먹고 나오면서 12월 예약 잡고 나왓는데

몇 자리 안남아 있는거 보고
역시는 역시라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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