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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세키 오마카세 [청담 텐지몽] 다녀왔어요~

소피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1.07.25 12:28:13
조회 2998 추천 40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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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텐지몽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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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같은 건물 3층에서 이탈리안 레스토랑 [톡톡]을 영업중이신 김대천 셰프님이 도쿄 미쉐린 2스타 덴의 자이유 하세가와 셰프님과 콜라보 식으로 바로 윗층 4층에 여신 가이세키 오마카세에요


청담역 도보 10분 쯤인데 택시를 타고 왔었어서 정확한 가는 길이나 시간은 잘 모르겠어요 발렛도 가능하니 참고하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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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로 들어가면 이렇게 텐지몽이랑 세븐스도어로 향하는 길이 나뉘어져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저기 세븐스도어 복도의 등빛이 단색 계열로 빨강-파랑 이렇게 스르륵 변하는데 복도 중간에 저렇게 숙성 요리들 전시해놓은게 있어서 단색 등빛이 싼마이 느낌을 안주도록 잘 배치 해주신것 같아요


세븐스도어는 여긴 나중에 가보는걸로 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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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는 이렇게 되어있어요


가이세키 영업장 느낌이랑 맞게 작은 일본에 있는 기분을 주는 것 같아서 좋았어요


왼편에 노란색 차가 웰컴드링크인데 날도 덥고 해서 시쿠와사 하이볼을 주문했어요 저거 너무 맛있어서 두잔이나 마셨어요 가격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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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 전채??로 나온 4일 숙성한 미소된장과 크림치즈 모나카에요


단짠의 기본기 같은 느낌이었어요


처음 들었을때 으악 이게 무슨 조합이야 했는데 중간에 박고지? 같은게 박혀있는데도 맛이 엄청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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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뮤즈부쉬 같이 나온 다음 디쉬에요 윗쪽에서 시계방향으로 문어, 해파리에 청고추 오일, 튀긴 토란 안에 크림 치즈를 넣은 것, 초당옥수수 무스, 찐 전복이에요


전 여기서 전복 빼고 다 처음먹어보는 음식 이었는데 옥수수 무스 진짜 맛있었어요


중간에 셰프님한테 초당옥수수 무스 맛있었다고 하니 만들어주신 셰프님 소개시켜주셨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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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이모노에요


갯장어와 갯장어 육수에 제철 제주도 연귤을 올린 것이에요


여기선 그 연귤의 향을 많이 느끼진 못했어요 근데 여기서 느낀건 원래 이게 토마토 디쉬 자리 였는데 제가 사전에 토마토, 오이 못먹는다 하니까 저걸로 대체 해주셨어요


되게 접객 좋구나 느꼈고 대접받는 느낌을 받았던 것 같아요 맛은 시원한 스이모노 정도의 느낌이에요 육수는 시원~ 장어는 담백~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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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까르보나라에요


참치 중뱃살(쥬도로), 등살 두점, 대뱃살(오도로), 아오노리(일본 파래김)에 유정란 노른자를 얹어서 내주셨어요


김이 입에 묻을까 엄청 조심해서 먹었어요 ㅋㅋㅋㅋ 


먹었던 참치 부위가 어떤지 궁금해서 셰프님한테 여쭤 봤는데 다른 사람들은 다 커플로 왔는데 저만 혼자 와서 그런가 여쭤보니 다른 업장에서 많이들 쓰기도 하는 스페인산 축양참치는 아니고 태평양 자연산 참치라고 하시구 다른 디쉬도 설명 엄청 친절하게 다 해주셨어요


맛은 엄청 좋았어요 의외로 김이랑 참치랑 유정란 조합이 좋았구 와사비도 달큰한게 뿌리와사비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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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츠오다시에 지은 쌀밥에 민물 장어를 올린 것이에요

원래 이 디쉬도 오이가 나오는건데 빼고 주셨어요. 장어는 바삭하니 맛있었고 딱 한가지 아쉬운건 소스가 두드러지지 않아서 맛이 좀 마일드 했었던것 같아요

밥이랑 장어 사이에 와사비가 있는데 살짝 매웠어요 다른 디쉬들이랑 다른 와사비를 쓰나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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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장어 하모카츠와 식초??? 소스에요


방금 말했던 것처럼 셰프님이 설명 엄청 자세하게 해주셨는데 갯장어의 일식 유래나 그런걸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제가 여기서부터 아 접객 진짜 다르구나 싶었어요


맛은 셰프님 말씀대로 생선카츠 계의 왕이었어요. 소스가 엄청 맘에 들었구 뜨거우니까 조심해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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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가지 채소에 각 다른 조리법을 이용한 시그니처 샐러드에요

전 태어나서 샐러드 같은걸 돈주고 먹어본 적이 없는데 이건 진짜 팔면 매일 사먹을 자신 있었을 정도로 맛있었어요

내용물은 전반적으로 맛있었고 편식이 심한 저도 거의 다 먹을 정도로 좋았어요 여기 들어가는 초당옥수수는 진짜 집에 싸가고 싶다 싶었어요

또 이 디쉬엔 가지가 들어갔는데 난 가지가 그렇게 맛있는 음식인줄 몰랐어요.. 이대로 나오면 매일같이 가지 먹을수 있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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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에서 뽑은 육수에 대구와 연귤을 낸 디쉬에요

전 처음 무렵에 나온 스이모노보다 이 대구의 연귤이 훨씬 향긋 했던것 같아요 

진짜 맛있었고 살이 결이 살아있는 생선이라 그런지 식감도 아주 좋았어요 와사비도 달고 댕굿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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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심 스테이크에요


미소된장과 간장을 베이스로 만든 소스와 구운 등심인데 


일본의 소스와 굽는 고기 음식을 텐지몽의 느낌대로 재해석한 것이라고 해요 옆에 낸 소스는 간장 마늘 소스에요


이거 ㄹㅇ 진짜 개맛있었어요 이런말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창고43은 동네 삼겹살집 되는 수준의 맛이었어서 값 지불하고 하나 더 달라할까 했는데 재료소진이라 너무 아까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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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츠오부시에 지은 밥에 아나고(장어)를 잘게 썰어서 섞어주는 아나고 솥밥이에요


전 이게 텐지몽의 시그니처 라고 생각해요 실제로 셰프님도 이 솥밥의 바리에이션이 많다고 하실 정도기도 하고


매번 오는 손님들이 드신 솥밥의 양을 기록까지 해두신다니 진짜 엄청 직업정신이 대단하시다 싶었어요 


진짜 전 밥이 이렇게 맛있을수가 있나 싶었어요 근데 내용만 보면 이게 치트키지 싶어요 바삭한 튀김에 가츠오부시 밥에 장어에..


옆자리 사람이 쏟지만 않았어도 집에 싸가는거였는데~ 락앤락 챙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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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로 나온 쑥 케이크에 쑥크림, 소르베를 올리고 그 위에 감귤류 제스트를 뿌린 것이에요 왼편엔 쑥으로 만든 칩이고 오른편은 오렌지 칩이라고 해요


재료의 뉘앙스가 느껴지는데 달달한 맛이 살아있어서 이게 쑥으로 만든 음식이 맞나? 쑥이 이렇게 단 음식이었나 싶을 정도 였어요 소르베는 달고 케익은 달구 아주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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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디너 오마카세 18만원이에요

평소에 ~12만원 하는 엔트리?? 미들?? 급 스시야만 가다가 각잡고 이렇게 다녀오니까 너무 좋은 경험이었던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꼭 가보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셰프님이 알려주신 다른 영업장 가보려구 해요 그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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