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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기자발 루머 - 5모바일에서 작성

루머(121.134) 2019.01.11 00:29:25
조회 513 추천 2 댓글 1

1. J리그에서만 뛴 골키퍼가 고향팀으로 복귀하고자 했으나 추진 중 부임한 감독의 코칭스탭진에서 원치 않아 결렬된 후 원 소속구단과 재계약을 체결하고 잔류합니다.
해당 고향팀은 다른 골키퍼로 눈을 돌려 영입에 성공했으며 이 팀에서 자유계약으로 풀린 한 선수는 타 구단 입단을 희망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이 선수는 팀 내 유소년 감독직 제의를 받았지만 우선순위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타 프로구단과 선수로서 계약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위 제안을 다시 생각해보겠다는 입장입니다.

2. 지방기업구단의 유망한 국대수비수는 알려진 중국구단과의 개인협상까지 마무리 지었습니다. 계약서 내 최우선 조항은 유럽 순위권 리그로부터의 이적제안 시, 수락여부권 우선부여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3. 강등이 확정된 모 구단의 주전급 미드필더와 골키퍼가 동반으로 이적합니다. 세부조율 중입니다.

4. 2부리그 모 공격수는 시즌이 종료된지 수 일만에 도민구단과의 계약을 완료지었습니다. 발표만을 앞두고 있으나 몇 구단의 제안에 조금 더 귀를 기울여 볼 계획입니다. 구단은 선수의 이러한 태도에 부정적인 반응입니다.
해당 선수는 지방 기업구단과의 계약을 완료하고 공식발표도 마쳤습니다.

5. 만족스러운 성적의 모 구단의 감독이 차기시즌 준비를 위해 브라질을 방문했습니다. 개인업무와 동시에 외국인 선수 물색도 병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6. 새로운 코칭스탭진 구축을 완료한 모 구단이 선수영입 과정에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감독이 원하는 선수들은 해당 구단으로의 이적이 우선순위가 아닌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에 해외 국가대표급 선수와의 빅 사이닝을 요청했지만 구단 측은 투자에 난색을 표했다고 합니다. 해당 팀은 스폰서 유치를 주요사안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외국인 자원을 영입하고 난 후에 추가적인 선수 영입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7. 지방의 모 기업구단의 베테랑 선수는 내년시즌 이후 은퇴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여기서 이 선수는 유럽무대 경험이 있는 선수가 아닙니다.

8. 모 구단의 연고지가 이전됩니다. 하지만 지역을 벗어나지 않아 큰 반발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해당 구단은 운영예산이 부족해져 구단의 장기적인 업무가 일시중단된 상태입니다.

9. 2부리그 모 시민구단은 극비리에 각계 기업들에 인수의사를 타진했습니다. 2년 내에 확실한 의사가 없는 경우 구단해체도 생각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건은 최근 일부 보도가 되었습니다.

10. 해외파 모 선수가 국내로 리턴합니다. 해당 선수는 모 언론사로부터 단독 기사가 게재되었으며 이변이 없는 한 계약은 성사될 것으로 보입니다.

11. 수도권 모 시민구단의 미드필더가 1부리그 구단과의 이적협상에 돌입했습니다. 해당 선수의 가족이 소속된 팀과 사이가 좋지 않은 팀이기에 고심했으나 선수 본인은 더 큰 무대를 희망했다는 소문입니다.
1부리그 구단에서 협상을 일시중단했다는 소식입니다.

12. 수도권 모 시민구단의 외국인 선수는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에 나가길 희망합니다. 이 사실은 보도된 사례가 있으며 입단은 시간문제입니다.
해당 선수는 이적을 완료했지만 2019년에는 바라던대로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에는 나가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13. 논란의 중심에 있던 모 군경팀이 결국 해체합니다. 내부적으로는 해체가 확정적이며 세부적인 후속조치 등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이후 소식은 아시는 바와 같습니다.

14. 해외 유명 거대기업이 모 구단과의 스폰서 계약을 맺습니다. 해당 구단은 계약에 시종일관 적극적인 자세를 취했으며 기업 측은 그 모습에 감명받아 1년 계약이 성사되었습니다. 향후 행보에 따라 우선순위 스폰서로 재계약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내달 내로 발표 예정입니다.

15. 리그 최고의 외국인 수비수가 호주 A리그 디펜딩챔피언 시드니와의 협상테이블에 앉았습니다. 양 측 모두 협상에 긍정적이라 이변이 없는 한 성사될 것으로 보입니다.

16.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과 이별한 모 감독은 타국의 모 구단으로부터 괜찮은 조건의 계약을 제시받았으나 거절했습니다. 휴식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7. 국내 모 선수가 겨울 이적시장을 이용해 해외 진출을 물색 중입니다. 에이전트가 해당 선수를 받아줄 구단을 앞장서서 알아보는 중이며 선수는 지금이 해외 진출의 최적기라고 생각합니다.

18. 중국에서도 손에 꼽히는 부자구단이 상위권 모 구단의 주축 선수에게 거액의 제안을 했지만 선수는 고심 끝에 거절했습니다. 돈에 이끌려 굉장히 깊이 고려해보았으나 한국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는 것에 더 이상 변화를 주고 싶지 않다는 입장입니다. 자신에게 큰 믿음을 준 구단을 배신하는 것도 원치 않았다고 합니다.
현재 국외에 잠시 나가있으며, 어떠한 이적제안도 받지 않을 예정이라고 못 박은 후 출국했다고 합니다.

19. 수도권 모 구단은 영입할 선수 리스트에 관해 감독에게 모든 권한을 부여했으며 우선순위에 따라 이유불문 영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팀 내 고액연봉자들의 거취를 우선적으로 처리하겠다는 방침입니다. 현재 해당 구단은 골키퍼 포지션 제외 모든 포지션에 걸쳐 영입계획을 수립했으며 이에 따라 팀을 나가는 선수도 상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과정에서 라이벌 구단과의 계약이 포함될 수도 있어 보입니다.

20. 연맹은 BJ감스트와의 홍보대사 관계를 내년에도 지속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부정적인 측면 없이 내년에도 함께할 것으로 보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아래는 업데이트 전입니다.



1. J리그에서만 뛴 골키퍼가 고향팀으로 복귀합니다. 해당 구단은 골키퍼가 넘쳐나지만 선수 에이전트의 역제안을 받고는 골키퍼진을 정리할 예정입니다. 구단은 코치승격과 타 구단 임대를 통해 두명의 내부자원을 정리하고자 합니다. 한 선수는 차기시즌 구단 산하 유소년 코치직을 제안받았으나 고심 중이라고 합니다.

2. 지방기업구단의 유망한 국대수비수는 알려진 중국구단과의 개인협상까지 마무리 지었습니다. 계약서 내 최우선 조항은 유럽 순위권 리그로부터의 이적제안 시, 수락여부권 우선부여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이 달 중순 발표 후 합류 예정으로 파악됩니다.

3. 강등이 확정된 모 구단의 주전급 미드필더와 골키퍼가 동반으로 이적합니다. 세부조율 중입니다.

4. 2부리그 모 공격수는 시즌이 종료된지 수 일만에 도민구단과의 계약을 완료지었습니다. 발표만을 앞두고 있으나 몇 구단의 제안에 조금 더 귀를 기울여 볼 계획입니다. 구단은 선수의 이러한 태도에 부정적인 반응입니다.

5. 만족스러운 성적의 모 구단의 감독이 차기시즌 준비를 위해 브라질을 방문했습니다. 개인업무와 동시에 외국인 선수 물색도 병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6. 새로운 코칭스탭진 구축을 완료한 모 구단이 선수영입 과정에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감독이 원하는 선수들은 해당 구단으로의 이적이 우선순위가 아닌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에 해외 국가대표급 선수와의 빅 사이닝을 요청했지만 구단 측은 투자에 난색을 표했다고 합니다.

7. 지방의 모 기업구단의 베테랑 선수는 내년시즌 이후 은퇴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여기서 이 선수는 유럽무대 경험이 있는 선수가 아닙니다.

8. 모 구단의 연고지가 이전됩니다. 하지만 지역을 벗어나지 않아 큰 반발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해당 구단은 운영예산이 부족해져 구단의 장기적인 업무가 일시중단된 상태입니다.

9. 2부리그 모 시민구단은 극비리에 각계 기업들에 인수의사를 타진했습니다. 2년 내에 확실한 의사가 없는 경우 구단해체도 생각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10. 해외파 모 선수가 국내로 리턴합니다. 해당 선수는 모 언론사로부터 단독 기사가 게재되었으며 이변이 없는 한 계약은 성사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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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수도권 모 시민구단의 미드필더가 1부리그 구단과의 이적협상에 돌입했습니다. 해당 선수의 가족이 소속된 팀과 사이가 좋지 않은 팀이기에 고심했으나 선수 본인은 더 큰 무대를 희망했다는 소문입니다.

12. 수도권 모 시민구단의 외국인 선수는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에 나가길 희망합니다. 이 사실은 보도된 사례가 있으며 입단은 시간문제입니다.

13. 논란의 중심에 있던 모 군경팀이 결국 해체합니다. 내부적으로는 해체가 확정적이며 세부적인 후속조치 등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14. 해외 유명 거대기업이 모 구단과의 스폰서 계약을 맺습니다. 해당 구단은 계약에 시종일관 적극적인 자세를 취했으며 기업 측은 그 모습에 감명받아 1년 계약이 성사되었습니다. 향후 행보에 따라 우선순위 스폰서로 재계약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내년 초 발표 예정입니다.

15. 리그 최고의 외국인 수비수가 호주 A리그 디펜딩챔피언 시드니와의 협상테이블에 앉았습니다. 양 측 모두 협상에 긍정적이라 이변이 없는 한 성사될 것으로 보입니다.

16.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과 이별한 모 감독은 타국의 모 구단으로부터 괜찮은 조건의 계약을 제시받았으나 거절했습니다. 휴식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7. 국내 모 선수가 겨울 이적시장을 이용해 해외 진출을 물색 중입니다. 에이전트가 해당 선수를 받아줄 구단을 앞장서서 알아보는 중이며 선수는 지금이 해외 진출의 최적기라고 생각합니다.

18. 중국에서도 손에 꼽히는 부자구단이 상위권 모 구단의 주축 선수에게 거액의 제안을 했지만 선수는 고심 끝에 거절했습니다. 돈에 이끌려 굉장히 깊이 고려해보았으나 한국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는 것에 더 이상 변화를 주고 싶지 않다는 입장입니다. 자신에게 큰 믿음을 준 구단을 배신하는 것도 원치 않았다고 합니다.

19. 수도권 모 구단은 영입할 선수 리스트에 관해 감독에게 모든 권한을 부여했으며 우선순위에 따라 이유불문 영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팀 내 고액연봉자들의 거취를 우선적으로 처리하겠다는 방침입니다. 현재 해당 구단은 골키퍼 포지션 제외 모든 포지션에 걸쳐 영입계획을 수립했으며 이에 따라 팀을 나가는 선수도 상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과정에서 라이벌 구단과의 계약이 포함될 수도 있어 보입니다.

20. 연맹은 BJ감스트와의 홍보대사 관계를 내년에도 지속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부정적인 측면 없이 내년에도 함께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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