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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열망, 방송사 넘어 SNS채널 달군다

ㅁㅁ(211.104) 2019.05.09 08:43:25
조회 153 추천 3 댓글 2
														


http://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5080287377689?did=DA&dtype=&dtypecode=&prnewsid=



지난 2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포항과 울산의 ‘동해안 더비’ 미디어데이는 이전까지 했던 기자회견과 달랐다.

아나운서 또는 리포터가 잡던 진행 마이크를 K리그 스타터(초보자)이자 아프리카TV 방송진행자(BJㆍBroadcasting Jockey) 강은비(33)씨가 잡았다.

그의 개인 인터넷방송채널을 통해 모든 과정이 생중계됐고, 기자회견 전후에도 강씨의 방송은 계속됐다.

스마트폰 하나로 진행한 이날 방송을 최대 200명에 가까운 K리그 팬이 실시간으로 지켜봤다. 팬들은 실시간으로 강씨에게 질문을 던지며 현장 분위기를 전달받고,

선수 인터뷰에도 직접 참여했다.



최대 200명...이거 망한거 아니냐?






일단 효과는 크다. 8일 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지난 4년간 K리그 경기의 TV 시청률은 정체된 반면 인터넷과 SNS를 통한 팬들의 K리그 콘텐츠 이용이 크게 늘었다.

지상파 평균 시청률은 3년 전인 2016년 1.63%에서 올해 1.5%(5월 4일 10라운드 기준)로 더 줄어든 반면,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K리그 실시간 중계 평균

동시접속자는 같은 기간 1만2,248명에서 2만1,207명으로 73% 늘었다. K리그 공식 유튜브 채널 영상 조회수도 2017년 79만8,449회에서 1년 만인

지난해 409만3,052회로 폭증했다. 지상파 방송사에 중계 결정에 의존했던 시대는 사실상 끝이 난 셈이다.



지상파 방송사에 중계결정에 의존했던 시대가 끝난게 아니라..k리그가 방송에서 끝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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