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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 3회차 - 3

유로지브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4.08.25 23:08:18
조회 15494 추천 53 댓글 49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s://bgmstore.net/view/gGZxY

 

 

1회차모음  2회차모음

 

1화  2화

 

 

 

 

호무라 : "킷페이는 아직 화장실에서 안 나온 모양이네..."

 

 

 

킷페이 : "기다리게해서 미안, 줄줄 나와버렸어. 아, 시원하다! 호무라는 화장실 안 가도 돼?"

 

 

 

킷페이 : "가는 김에 딸딸이라도 쳐서 개운하게 하는건 어때?"

 

 

 

호무라 : "...따, 딸딸이라니... 갑자기 뭔 소리야!"

 

 

 

킷페이 : "여기에 와서부터 몸이 좀 이상하다구. 묘하게 불끈뿔끈해져서. 아까도 화장실에서 얏치를 생각하며 한 발 뽑고 나왔다고 하면 ...소름 돋아?"

 

 

 

호무라 : "키... 킷페이! 바보같은 소리 그만하고 슬슬 가자!"

 

 

 

대화이벤트 발생.

 

킷페이 : "저기, 호무라."

 

 

 

호무라 : "뭐야."

 

 

 

킷페이 : "...앗!"

 

 

 

킷페이 : "지금... 저기에 뭔가 있지 않았어!?"

 

 

 

1. 정말로!?

2. ...이런 때에 농담은 그만둬.

3. 킷페이! 내 곁으로 와.

 

취-존. 3번을 선택.

 

 

 

호무라 : "킷페이! 내 곁으로 와."

 

 

 

킷페이 : "...뭐!? 그게 무슨 말이야?"

 

 

 

호무라 : "...앗 아니... 너가 걱정되서 그만..."

 

 

 

호무라 : "그만 좀 해... 날 어린애 취급하지 말라고."

 

실패한 것 같다.

 

 

 

세이지로 : "자, 라이터도 켰으니 출발하자고."

 

도중에 세이지로와 다시 합류한다.

 

 

 

지난 번에 주방의 상자에서 발견한 사진에 나온 장소. 땅에 뭔가 뭄혀있는 것 같다.

 

 

 

무언가를 발견했다!

 

 

 

상자 안에는 음료수가 들어있었다. 뭔가 기대에는 못 미치는 결과.

 

 

 

세이지로 : "그럼 나중에 데리러 와줘."

 

선착장에 세이지로를 두고 킷페이와 둘이서 배를 탄다.

 

 

 

킷페이 : "뭐야 아까부터 번쩍 번쩍... 번개는 정말 무섭네. 미안한데, 내 손... 잡아줄래."

 

 

 

1. 그런거 싫어

2. 어쩔 수 없는 녀석이라니까...

 

취-존. 2번을 선택.

 

 

 

호무라 : "...어쩔 수 없는 녀석이라니까..."

 

 

 

킷페이 : "하핫, 미안해. 하지만 이렇게 손을 잡고 있으니까 초등학교 때가 생각나네."

 

 

 

호무라 : "소풍 온 기분을 낼 수 있을 정도로 지금 상황이 밝지는 않지만 말야."

 

 

 

킷페이 : "바보야... 너 이런 때는 일부러라도 밝은 척 해야하는거야."

 

 

 

호무라 : "아... 미안."

 

 

 

킷페이 : "하, 뭔가 기분이 홀가분해졌어. 고마워, 사내자식 둘이 너무 손을 잡고 있는 것도 기분 나쁘니깐 이제 됐어."

 

 

 

호무라 : "좋아. 그럼 가자."

 

 

 

숲 속을 지나 보트를 타고 도착한 곳은 어째 동관의 뒷문 같았다.

 

 

 

안에 들어가니 어두컴컴한 동로가 있고 그 통로에는 옅보기 창이 두 개 있었다.

 

 

 

대체 이 저택은 어떤 장소지? 도저히 일반적인 저택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걸 생각할 시간이 아니다. 여길 나가기 위한... 수단이 필요하다.

 

 

 

킷페이 : "있잖아, 호무라. 나 저쪽 창을 볼테니까. 넌 이쪽 창을 맡아."

 

 

 

갑자기 말을 걸어와서 몸이 움찔했다. 여기에 와서부터는 질리게 될 정도로 신경이 과민해져있다.

 

 

 

약간의 소음, 기척에도 하나하나 반응해버리면 몸이 따라가질 못하는건 알고 있지만... 몸이 말을 잘 안 듣는다.

 

 

 

킷페이 : "호무라 듣고 있어? 이쪽 창을 부탁해."

 

 

 

호무라 : "어어... 알고 있어. 그럼 어디한번 볼까."

 

 

 

가볍게 숨을 내쉬고 나는 작은 창을 들여다보았다. 창 저편에는 이쪽과 마찬가지로 어둡지만, 눈에 힘을 주어 어렴풋이 보인 그 풍경은...

 

 

 

호무라 : "여긴 그 여자아이와... 유키와 만났던... 목욕탕인가...?"

 

 

 

딱히 의미있는 말을 하려는 의도는 없었지만, 10초도 안걸려서 킷페이가 부리나케 달려왔다.

 

 

 

킷페이 : "뭐야뭐야뭐야! 목욕탕이라고!?"

 

 

 

킷페이가 창을 무리하게 옅보려해서 뺨으로 내 뺨을 꾹꾹 눌러온다.

하지만 갑자기 끼어들어온 킷페이에게 간단하게 양보할 수는 없지... 그런 기분이 들었다. 

 

 

 

킷페이 : "뭐야 호무라! 나도 보여달라고! 그래서 어디 목욕탕에 여자아이가 있는거야?"

 

 

 

호무라 : "난 그런 말 한마디도 한 적 없다고!? 원래 너는 저쪽 창을 담당하기로 했잖아. 제대로 보고 오라고."

 

 

 

내 말따윈 전혀 들으려하지 않은체, 더욱 안을 들여다보려고 내 얼굴을 밀어내었다. 아무래도 상관없지만 왜 이 녀석의 뺨은 이렇게 부드럽지?

 

 

 

킷페이 : "...호무라 둘 뿐이니까 서로 숨기지 말자구. 아까 여자아이를 봤다라던가 알몸을 봤다라고 말했잖아?"

 

 

 

호무라 : "아니, 그런 말 한 적 없고... 저기... 내가 말하고 싶은건..."

 

 

 

나는 킷페이 쪽을 보고 말을 더 이어가려고 했다. 하지만 그 때, 하필 킷페이도 내 쪽을 봐서...

 

 

 

호무라 : "자, 잠깐! 지금 이쪽을 보면... 히익!"

 

 

 

킷페이의 입술이 살짝 내 뺨을 스쳤다. 위, 위험했다... 자신의 반사신경이 뛰어나단 것을 마음 속 깊이 기뻐했다.

 

 

 

킷페이 : "큰일 날 뻔했네! 방금 조금 스쳤잖아... 하지만 뭐, 입술이 아니니까 실수야 실수."

 

 

 

호무라 : "이렇게 얼굴을 붙이니까 그런거잖아! 얼른 빨리 떨어지라고!"

 

 

 

나는 주먹으로 꾹꾹 킷페이의 뺨을 밀었다. 말랑말랑한 감촉이 조금 재미있었다.

 

 

 

킷페이 : "히헤헷! 그만해! 간지럽잖아. 아하핫."

 

 

 

웃고 있는 킷페이를 보고있으니 신경을 날카롭게 세웠던 것이 바보같이 느껴졌다. 갑자기 난 킷페이 덕분에 상당히 기분이 나아졌다는 걸 느꼈다.

 

 

 

호무라 : "킷페이... 고마워. 너가 있어줘서 정말 다행이야."

 

 

 

자연스레 입에서 흘러나온 말에 킷페이가 정색한 표정을 지었다.

 

 

 

킷페이 : "호, 호무라... 너 나랑... 키, 키스할 뻔 해놓구선 뭘 침착하게 말하는거야..."

 

 

 

킷페이 : "설마... 나를 그런 쪽의 의미로 좋아하는거야?"

 

 

 

뭐가 그런 쪽의 의미야! 난 분노에 몸을 맡긴 체 킷페이의 머리를 힘껏 찔렀다.

 

 

 

킷페이 : "아야! 왜 그러는거야... 정말 때리지 말라고, 하지만 여기 망가져있지만... 목욕탕이지? 만약 누가 있으면 이 창에서 훤히 보이잖아!"

 

 

 

킷페이 : "아아! 젠장! 얏치가 들어가 있었다면, 당분간 딸감은 걱정이 없었을텐데!"

 

 

 

호무라 : "킷페이... 지금 그 말. 야치카가 들었다면 뭐라고 말할까. 뭐, 난 못 들은 걸로 하겠지만..."

 

 

 

킷페이 : "앗! 그냥 농담일 뿐이라고! 진짜로! 응!? 절대 얏치에게 말하면 안돼! 야, 호무라 약속해!"

 

 

 

왜 이 녀석은 이렇게 필사적인걸까... 지금은 더욱 필사적이어야할 일이 있지않는가?

그러나... 언제라도 제멋대로인 킷페이를 보고 배우고 싶다고 난 꽤 진심으로 생각했다.

 

 

 

킷페이 : "이건 망가져 있지만, 목욕탕... 이지?"

 

 

 

킷페이 : "만약 누군가 들어가 있다면 안이 딱 훤히 보이잖아! 제길, 얏치가 들어가 있었다면."

 

 

 

호무라 : "...킷페이... 지금 껀 못 들은 걸로 해둘께..."

 

 

 

킷페이 : "앗! 너 그 표정! 농담이라고 농담! 얏치한테 말하면 절대 안돼!"

 

 

 

호무라 : "전혀 농담으로는 들리지 않았는데..."

 

 

 

킷페이 : "야, 호무라! 이거 봐봐! 변소가 훤히 보이는데!? ...이건 진짜 범죄잖아!?"

 

 

 

호무라 : "...어어, 맞아... 하지만 너 되게 흥분해 있는데..."

 

 

 

킷페이 : "앗! 뭐야 그 얼굴은! 난 딱히 부럽다고나 하는게... 생각 안 한다고! 절대 생각 안 한다니깐!"

 

 

 

 호수 중앙에 작은 섬으로 향한다.

 

 

 

무덤 밑에서 조각상을 획득.

 

 

 

호무라 : "호수의 작은 섬에 무덤... 괴물의 힘을 빼앗는 중요한 물건... 틀림없이 이게 그거야."

 

 

 

호무라 : "그 아이가 말한 건 정말이었어... 그건 환상같은게 아니었다고..."

 

 

 

킷페이 : "미안해! 나 솔직히 널 의심하고 있었어... 너가 말한 여자아이의 얘기... 전혀 믿지 않고 있었다고!"

 

 

 

호무라 : "아니야, 괜찮아. 나도 못 믿겠는걸... 이런 장소에 여자아이가 혼자 있다는건 누구라도 이상하다고 생각할꺼야..."

 

 

 

킷페이 : "정말 미안해... 하지만 이게 있으면 그 괴물이 나와도 괜찮은거지?"

 

 

 

호무라 : "...아마도... 그럴꺼라고 생각해..."

 

 

 

호무라 : "우선 한 번 킷페이를 선착장에 내려놓고, 세이지로씨를 데리러 가야지."

 

갑자기 무덤이 닫힌다.

 

 

 

킷페이 : "이봐! 지금 소리는 뭐지!? 위쪽에서 들린 것 같은데!"

 

 

 

호무라 : "모르겠어... 어쨋든 이 곳에서 나가자!"

 

 

 

호무라 : "큰일났어 물이 들어오고 있어! 빨리 위로 나가지 않으면 잠기고 말꺼야!"

 

 

 

호무라 : "알고 있어! 서두르자!

 

 

 

호무라 : "대체 어떻게 된거지!? 묘석이 막고 있어서 나갈 수가 없잖아!?"

 

 

 

킷페이 : "야, 뭐야 이게! 정말 큰일이라고! 이대로는 우리들 익사하고 말꺼야!"

 

 

 

호무라 : "그런 건 나도 알고 있어! 당황하지마! 당황해서는 안돼!"

 

 

 

호무라 : "낭패다! 이 이상 물이 들어오면... 큭 어떻게 해야 하는거지!?"

 

 

 

킷페이 : "어! 지금 묘석이 움직인 것 같은 소리가 들렸어!"

 

 

 

호무라 : "나도 들었어! 서두르자!"

 

 

 

킷페이 : "살았다! 이걸로 우리는 살은 거라고!"

 

무덤 밖에는 세이지로가 있다.

 

 

 

호무라 : "정말 감사합니다. 자, 킷페이도 세이지로씨에게 감사를..."

 

 

 

그런 녀석... 아무래도 좋아... 

 

 

 

세이지로 : "난 너 만을... 구하려고... 여기까지 온 거다 호무라아아아아...!"

 

 

 

세이지로 : "자아... ...하나... 가... 되자... ...나와...하나가... 되는거야 호무라아... 쿠힛... 쿠흐흐하아아... 하나로오오오!"

 

 

 

...우와아아아아아아앗!!!

 

 

 

호무라 : "싫어... 그만해! 그만해줘... 몰라! 난 아무것도!! 그만해! 제발 그만하라고오오오오!!!"

 

 

 

킷페이 : "이봐, 호무라! 정신차려! 야! 괜찮은거야!?"

 

 

 

호무라 : "...으윽..."

 

 

 

킷페이 : "다행이다... 너 조각상을 손에 넣은 순간. 갑자기 쓰러져버려서 깜짝 놀랐다고."

 

 

 

킷페이 : "설마 이런 침대에 눕혀서 악몽이라도 꿔버린거냐? 정말 미안한데! 아하하하하."

 

 

 

킷페이 : "...얼레? 호무라...?"

 

 

 

호무라 : "...킷페이... 세, 세이지로씨가... 아... 아... 너, 넌... 킷페이구나... 으으... 나... 나..."

 

 

 

킷페이 : "호무라... 너... 울고 있는거야?"

 

 

 

킷페이가 말을 걸어줬지만, 오열하고 있었기 때문에 대답을 못 했다. 이곳에 와서부터는 내가 이상하다.

 

 

 

가슴이 두근거린다. 무섭고 불안하고 도망치고 싶어서 자기가 자기 자신이 아니게 되는 것 같은...

 

 

 

하지만 그런건 나 뿐만이 아니라 다들 그럴 것이다. 아버지도 빨리 찾지 않으면 안돼는데...

초조함에 짖눌려버릴 것 같다. 멈춰서버린 자기자신이 마음 속 깊이 형편없게 느껴졌다.

 

 

 

킷페이 : "저기... 울지말라고... 응?"

 

 

 

킷페이의 손이 내 어깨에 닿는다. 따뜻한 손. 살아있다는 따스함. 그것이 나를 진정시켰다.

 

 

 

킷페이 : "호무라말야 피곤해서... 지쳐버린거야. 저택에 들어오기 전에도 말했잖아? 잠이 부족하다고 그래서 이상한 꿈을 꾼거라고..."

 

 

 

킷페이 : "하지만 그건 꿈이니까! 진짜가 아니라고! ...괜찮을꺼야 그렇지?"

 

 

 

그래. 그건 꿈... 꿈이다... 현실이 아니야. 하지만, 그럼 어디부터가 현실이지?

 

 

 

세이지로씨는 살아있다. 부상같은건 입지 않았어... 그건 내가 잘못 본 건가?

 

 

 

그 유키라는 여자아이가 말한 것... '작은 섬에 묘지... 괴물의 힘을 빼앗는 물건...' 이건 진짜로 있었다. 현실의 일이었다.

 

 

 

그럼 지하에 갇히게 된건...? 거기서부터가 꿈이었나? 아니면 이 저택에 온 것 자체가 내가 보고있는 꿈이라거나 하지는 않을까...

 

 

 

호무라 : "킷페이... 나는... 살아있는건가...?"

 

 

 

킷페이는 내 말에 놀라서 눈을 깜빡거렸다. 그리고 다음 순간 깔깔거리며 웃기 시작했다.

 

 

 

킷페이 : "무슨 소리를 하는거야! 괜찮다고 제대로 살아있어! 내가 영감같은건 영 꽝이란말야. ...그리고 이렇게 몸도 따뜻하잖아."

 

 

 

킷페이는 내 몸을 자기 쪽으로 힘껏 끌어당겨주었다. 사람의 체온이 사랑스러웠다. 그건 킷페이도 같을지도 모른다.

 

 

 

킷페이 : "...저기 호무라. 너... 아직 쉬어도 괜찮아. 아니면 내가 자장가라고 불러줄까?"

 

 

 

그 말에 조금 웃어버렸다.

 

 

 

킷페이 : "엇, 이제 겨우 웃었구나! 그래, 맞아. 사람은 울기보다는 웃는 쪽이 힘이 나니깐 좋은거야!"

 

 

 

킷페이 : "자, 이런 때니깐 내 옷에 눈물 닦아도 괜찮아. 하지만 콧물 묻히는 건 안돼!"

 

 

 

킷페이는 킥킥 거리며 내 얼굴을 양손으로 감싸서 가볍게 쳤다. 난 우는 얼굴을 보이는게 창피해서 일단 킷페이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있는 힘껏 콧물을 풀었다.

 

 

킷페이 : "으악! 하지 말라니까!"

 

 

 

우리들은 얼굴은 마주보고 웃었다.

 

 

 

킷페이 : "기운 났어?"

 

 

 

호무라 : "어, 덕분에."

 

 

 

난 빨갛게 된 눈을 문지르며 침대에서 일어나 '가자'라고 킷페이를 재촉했다.

 

 

 

킷페이 : "...진짜로 이제 괜찮은거야?"

 

 

 

호무라 : "걱정끼쳐서 미안해... 하지만 정말로 이젠 괜찮으니까... 슬슬 가자.

 

 

 

 

 

 

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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