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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2026시즌 롯데 자이언츠 유망주 랭킹 -야수편-
서론 혹자들은 말하곤 한다. 에이, 그래도 갓데 유망주 좋지 않아요? 라고... 허나, 이는 애당초 롯데에 큰 관심을 두지 않는 타팀노들의 장대한 착각에 가깝다. 타팀노들은 왜 이런 착각을 하는걸까? 그 이유는 간단하다... '롯데 자이언츠'라는 팀은 적지 않은 기간을 하위권에서 내리 꼴아박았고 그에 따라, 픽 순위는 매해 나쁘지 않았으니(그렇다고 아주 좋았던 것도 아니다, 7, 8위만을 반복해왔기에) 자연스럽게 유망주가 많이 쌓였을거라 지래짐작 하는 것이리라. 하지만 이 팀은 갓데요, 현실은 시궁창이 따로 없으니... 타팀노들이 갓데 팜을 든든히 채우고 있으리라 생각한 유망주들은 애매한 주전 레벨로 터지거나, 퇴학을 앞두어... 갓데팜은 그저 오합지졸 부스러기들의 집단으로 전락한지 오래이다. 오늘은 갓데 팜 TOP 랭킹에 끼어있는 타팀노들은 듣도보도 못했을 법한 개족밥 유망주들을 소개하며, 재앙과 같은 갓데팜의 현실을 알려보도록 하겠다 야수부문 1위. 이호준(2004년생) 군미필 우투좌타 내야수(SS, 2B, 3B) 1위는 갓데의 초즌 원 이호준이다. 이호준이 갓데 야수망주 1위인 이유는 간단하다. '유격수'로 성장 가능한 유망주니까. 82년 원년팀 깠뗴는 창단 이래로 공수겸장 유격수가 없는 병신 팀이었다(그나마 공수 양면에서 유격수로 가장 공헌했던 선수조차 '외국인 선수'였던 '마차도' 였으니 말 다함). 이호준의 가치는 그 목마름을 메꿔줄 수 있는 선수라는데에 있다. 이호준은 24 드래프티 당시 유격수 '수비' 만 따지면 당해 1등이라던 소리를 들었던, 디펜스에 치중된 자원이었다. 그리고 그 평가에 걸맞게 이호준은 프로 2년차임에도 수비에서 상당히 좋은 센스를 보여준다. 아직 경험이 부족해 백핸드 수비에서 약점을 보여주긴 하지만... 기민한 풋워크에 유격수 평균 레벨의 어깨, 그리고 약간 아쉬울 수 있는 어깨를 보완하는 놀라운 공빼속 능력을 보여준다. 사실상 현재 갓데에서 이호준이 유격수로 성장하지 못한다면 달리 유격수로 성장할 선수도 없다. 공격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 기본적으로 당겨치기에 능하지만, 밀어치는 스킬이 아예 없는 것도 아니다. 82%의 컨택, 26.8%의 아웃존 스윙으로 어프로치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이며 무엇보다도 인하이 가득 찬 147을 넘길 정도의 갭파워를 가지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얘 진짜 홈구장 문학이나 라팍 썼으면 홈런 3~4개는 더 깠다(3루타가 죄다 사직 담장 걸리는 홈런성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뱃 헤드를 상당히 잘 쓰는 유형, 타격에서는 보급형 노검마(접대시절)를 바라볼 수 있다고 평하고 싶다. 올해 이호준보다 공격 면에서 좋은 활약을 보인 갓망주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나(길단또) 장래 성장 안정성, 플로어를 따졌을 때 개인적으론 순수하게 빠따로만 쳐도 이호준을 갓데 야수망주 1위로 꼽을 수 있다. 사실상 타팀에게 자랑할 수 있는 유일한 갓데 야수망주이다. 2위. 박찬형(2002년생) 군필 우투좌타 내야수(SS, 3B, 2B) 근데 이거 싹다 의미없다 외야 전향 해라 2위는 올해 갓데의 히트상품(?)이라고 할 수 있는 길단또 박찬형이다. 148타석에서 우르크 152를 기록했다. 물론 여기에도 함정은 있어서, 바빕이 4할이 넘는다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그럼에도 이 선수가 갓데 야수망주 2위에 랭크된 이유는... 뭐가 됐건 당장 갓데 야수 망주 중에서 타격으로 1군에서 이만한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는 선수가 있냐 하면 없기 때문이다. ㄹㅇ로... 그리고 타격에서 아주 장점이 없는 선수는 아니다. 전체 컨택은 76.8%로 썩 좋은 컨택을 가지고 있다고 평할 순 없지만. PUTA 17.8%로 카운트에 몰렸을 때 쉽게 물러서지 않는 타자다. 젊은 나이의 타자 중에 이게 안되어서 물먹는 선수가 많음을 생각하면 엄연한 장점. 그리고 무엇보다 올해 한정으로는 갓데 망주 치고는 땅볼을 비교적 덜 치며(44.2%) 라인드라이브를 잘치는 타자였다(20.2%) 통산 땅볼 비율이 60%를 넘으며 라인드라이브 비율은 8%도 안 나오는 놈을 빨 바에는 길단또 화이팅, 아이리 칸나 화이팅을 외치는 편이 낫지 않겠는가? 통산 땅볼 66%를 넘기면서 라인드라이브는 좆도 못치는 저 쓰레기 같은 놈은 대체 누구냐고? 어, 내 Nick네임. ㅋㅋ 개인적으로 올해 박찬형의 저 타구 분포는 쌩뽀록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박찬형의 올해 전체 타격 영상을 보고 모션을 분석해보면 타격에서의 손목개입이 비교적 적은 걸 알 수 있는데, 당겨쳤을 때 발생하는 높은 라인드라이브 비율은 그 덕으로 보여진다. 한동희, 조세진 이런 놈들은 평생 불가능한 매커니즘이다. 그래서 솔직히 내년 우르크 길단또 >> 한도발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별개로 이 선수의 약점은 역시 수비. 내야 호소인이며, 외야 전향이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만약 외야 전향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다면 갓데는 보급형 개아섭을 얻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근데 사실 올해 타격이 개뽀록이었고, 돌연사할 확률이 더 높다, 그야 너 천민이니까... 3위. 김동현(2004) 미필 우투좌타 외야(코너) 3위는 현 갓데 거포망주의 유일무이한 희망 갓데의 한동민을 노리는 26드랲 대졸 얼리 드래프티 김동현이다. 올해 1군에선 활약이 없었지만 퓨처스 3/4/5 비율 스탯에 두자릿수 홈런을 기록했다. 물론 올해 퓨처스 볼이 탱탱볼이었던 걸 감안해야하지만... 이 선수가 3위에 랭크된건 다름이 아니라, 미국연수를 다녀 온 선수 중 그 결과가 가장 좋았기 때문이다. 울산 폴리그에 참여 14경기 50타수 20안타 6홈런 OPS 1.320을 기록했다(거포유망주 호소인 조세진이 삽푸는 동안) 윤나고가 망주 딱지를 뗀 이상 어차피 본 랭킹 1, 2위의 1군에서 유의미한 성적을 보여준 둘을 제외하면 김동현보다 달리 장래성이 있다고 평가할 유망주도 없다 그래서 3위에 랭크했다. 4위. 이서준(2007) 미필 당연하지, 쌩신인인데 우투우타 내야수 4위는 쌩신인 부산고 이서준이다. 엥, 이거 맞아요? 라고 할 수 있는데, 뭐 씨발 맞아. 애초에 퓨마갤 TOP 랭킹 넣을 때도 당해 고졸들 잘만 넣더만 무슨 상관인가? 이서준이 근 몇 년간 뽑은 갓데 고졸 상위 라운더 중에 가장 완성도가 높다고 평가했고, 그렇기에 4위로 넣었다. 꼬우면 리포트 네가 써라 퍼올리는 타격 매커니즘이 인상적이며 파워 쪽에서 좋은 느낌이 있다(밀어친 타구가 타구 속도 160이 뜨더라) 프로에서 유격수를 보기에는 스텝이 기민하지 못하다는 느낌이 약간 있는데 어차피 갓데는 3루수도 없다(왜냐하면 한동희는 3루수가 아니니까) 어깨는 좋으므로 3루 쪽에서 힘내줬으면 좋겠다. 5위. 한태양(2003) 군필 우투우타 내야수(전 포지션 유틸) 라고 쓰고 사실상 2루에서 고승민 체력 배터리 5위는 300만 갓소녀를 울린 롯데 꽃미남 한태양이다(정보띵 응원가나 물려받아라) 25시즌 우르크는 113을 찍고 너드는 이호준, 박찬형보다 높았는데 5위는 너무 야박하게 저평가 하는 거 아니냐고 할 수도 있지만 어쩔 수가 없다, 한태양은 타자로서 너무 치명적인 약점이 있다. 한태양은 147km 이상의 패스트볼을 칠 수 없다, 이건 25시즌 기준 너무나도 명확한 약점이었다. 지나가는 저미단 퓨붕이 하나 붙잡고 물어봐라, 100이면 100 전부 한태양 이 놈은 똥볼 킬러라고 이야기 할 것이다. 게다가 심지어 이게 한 번 브레이크 아웃 한 것이다. 신인 시즌 이 놈은 144에 배트가 채 따라가지 못했다. 146까지 칠 수 있게 된 게 오히려 장족의 발전. 상위리가 어차피 똥볼리가인데 빠른 공 못치는 게 무슨 상관? 이라고 할 수 있는데 아무리 그래도 외인 투수와 A급 불펜(필승조)들의 공은 147 정도는 상회하며 한태양은 그들을 상대로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없다는게 너무 크게 작용한다. 즉 한태양은 이런거 못치고 이런 것도 못 친다 2루수로서 양수의 수비를 기록한다는 점에서 고승민의 체력 배터리로서의 가치는 인정하고 상대 선발투수가 똥볼러가 나왔을 때 스타팅 기용을 할만 하지만 딱 거기까지 패스트볼을 칠 수 없는 야수망주의 장래성을 고평가하기엔 무리가 있다. 그야, 상위나 중위에서 하위 갈 때도 가장 먼저 보는게 그거니까... 그나마 5위 안에 랭크인 된 건 1. 수비 씹창의 팀 갓데에서 2루수로서 양수의 수비를 기록할 수 있다는 점 2. 그냥 갓데팜이 졸업자가 많아서 말라 비틀어졌다는 것 3. 잘생김툴 유니폼툴 위와 같은 이유들을 들 수 있겠다. 아차상. TOP 5에서 아쉽게 랭크 아웃 된 몇 명만 간단하게 소개하겠다. 정대선 (2004) 상무 복무중 우투우타 내야수(전 포지션 유틸) 좋은 컨택을 지닌 내야수 유망주. 다만 장타력에서 아쉬움이 있었으나, 올 시즌 상무에서 3경기 연속 홈런도 치고 비약적으로 비율스탯이 늘어남 근데 7월 이후 실종됨. (움짤은 석마갤에 검색하면 있을테니 궁금하면 검색 ㄱ) 박재엽(2006) 미필 우투우타 포수 1군에서 깜짝 홈런(맞으신 분은 엄고트)을 쏘아낸 포주 한 때 2군에서 불방망이를 뽐냈으나 1, 2군을 오가다보니 폼도 가라앉고 무엇보다도 부상으로 아웃된게 아쉬움 전미르(2005) 상무 복무중 우투우타 투수 빠따 잡아라 일단 빠따 잡으면 조세진보다 못할 순 없음... 이 새낀 아차상도 못 받는 병신임. - 투수편에서 계속 - 2026시즌 갓데 5강 퓨자 이벤트태형콘 퇴임날짜 맞추기 이벤트
작성자 : 조진1픽조세진고정닉
"내 월급 빼고 다 오르네"…매달 쪼들렸던 이유 있었다...jpg
금요일 친절한 경제 한지연 기자 나와 있습니다. 한 기자, 월급보다 세금이 더 빠르게 오른다는 통계가 하나 나왔다면서요?생활비와 세금의 상승 속도가 월급 상승 속도를 앞지르게 되면서 실제로는 생활이 더 팍팍하게 된 겁니다.최근 5년을 보면 근로자 월급은 352만 7천 원에서 415만 4천 원으로 연평균 3.3% 올랐습니다.문제는 그사이 월급에서 빠져나가는 세금과 사회보험료가 44만 8천 원에서 59만 6천 원으로 연평균 5.9% 증가했다는 점인데요.이에 따라 임금에서 세금과 사회보험료가 차지하는 비중은 12.7%에서 14.3%로 커졌습니다.특히 근로소득세는 13만 원대에서 20만 원대로 연평균 9.3%나 오르면서 월급 인상 속도를 훨씬 앞질렀습니다.여기에 필수 생계비 물가도 최근 5년간 연평균 3.9% 올랐습니다.수도·광열이 6.1%, 식료품·비주류 음료가 4.8%, 외식 4.4% 등 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항목들이 월급보다 더 큰 폭으로 올랐고요.소분류로 들어가면 전기·가스·연료 같은 에너지 항목은 7~10%대의 상승률을 보였습니다.이렇게 되면서 월급의 월평균 실수령액은 연평균 2.9% 증가에 그쳤는데요.직장인들 사이에서 "월급은 올랐는데 왜 지갑은 더 얇아지느냐" 이런 하소연이 나올만합니다.이게 피부로 느껴지는 건 훨씬 심할 텐데, 그러면 왜 이렇게 세금만 빨리 오르는 건가요?세율이 적용되는 과표 구간이 물가 반영이 안 돼서 그런 건데요.그래서 월급이 조금만 올라도 상위 세율이 적용되는 이런 구조 때문에 그렇습니다.세금은 소득 수준에 따라서 세율이 달라지는 구조인데요.예를 들어서 어느 구간까지는 6%, 그 위는 15%, 또 더 위는 24% 이렇게 단계별로 세율이 올라갑니다.문제는 이 '세율이 달라지는 구간'이 물가에 맞춰 자동으로 올라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우리나라는 과표구간이 20년 가까이 사실상 거의 조정되지 않아서, 물가는 오르고 월급도 조금씩 오르는데 세율 구간만 그대로 멈춰 있는 구조가 됐습니다.그러다 보니 월급이 물가만큼 올라서, 실제로는 소득이 늘었다고 보기는 어려운데 세법은 이걸 그대로 소득 증가로 판단해서 더 높은 세율 구간을 적용하게 됩니다.그래서 세금을 더 걷겠다는 정책 변화가 없어도 직장인들은 자연스럽게 세금이 더 많이 빠져나가는 효과가 생기는 건데요.이걸 브래킷 크리프(Bracket Creep), 세율이 더 높은 구간으로 밀려 올라가는 현상이라고 부릅니다.쉽게 말하면, "내 월급이 물가만큼 조금 올랐는데 세금은 '소득 늘었네?' 하고 한 단계 위 세율을 적용하는 현상"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한국경제인협회는 이 문제를 줄이기 위해서 과표구간을 물가에 맞춰 자동으로 조정하는 '소득세 물가연동제' 도입을 제안했습니다.이렇게 하면 물가 때문에 월급이 올랐을 뿐인데 불필요하게 높은 세율을 적용받는 왜곡된 증세 효과를 줄일 수 있다는 겁니다.이런 상황에서 물가 전망까지 안 좋아지고 있다는 내용이죠?지금 보시는 게 해외 투자은행들의 내년 물가 전망치인데요.보시면 10월 말보다 11월 말이 전반적으로 다 높아진 모습입니다.평균 전망치를 살펴보면, 주요 해외 투자은행 8곳이 제시한 내년 소비자물가 전망치는 10월 말 1.8%에서 11월 말 1.9%로 0.1%포인트 올라갔습니다.이런 조정의 배경에는 1천400원대 중후반을 유지하는 고환율이 있습니다.환율이 오르면 석유류·곡물·수입 농축수산물 같은 원자재 가격이 먼저 오르게 되고, 이게 시차를 두고 가공식품·외식 같은 생활물가에 반영됩니다.한국은행도 이번 전망을 반영해서 올해와 내년 소비자물가 전망치를 각각 2.1%로 상향했습니다.11월 소비자물가도 전년보다 2.4% 상승하며 오름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그래서 내년에도 생활물가 부담은 쉽게 꺾이지 않을 거라는 우려가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작성자 : 빌애크먼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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