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젤다의 전설에 포켓몬은 당연하고 심지어 표절 논란이 있는 팰월드까지 이거는 뭐 안 베낀 게 없어 보이네요.총 든 포켓몬이라 불리며 법정 분쟁까지 번진 팰월드를 가볍게 능가할 정도의 표절 게임이 출시를 예고했습니다.포켓게임즈가 개발하고 네트워크고가 퍼블리싱하는 '픽몬(Pickmon, 피크몬)'이라는 게임입니다.최근 게임의 스팀 페이지와 트레일러 영상 등이 공개됐는데요. 게임의 A부터 Z까지 표절로 꽉 들어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주인공 캐릭터의 복장이 젤다의 전설 주인공과 동일하고, 등장하는 몬스터는 포켓몬을 그대로 빼다 박았죠. 잘 보면 오버워치 속 캐릭터도 보입니다.여기에 게임 플레이 자체는 서바이벌 크래프팅 장르로 몬스터 포획과 자동화 요소 등을 준비해 팰월드와 유사한 형태로 구성됐습니다. 표절의 표절까지 등장한 모습이죠.게다가 대형 게임들만 표절이 아니라 포켓몬 팬이 만든 디자인까지 무단 도용한 것으로 보이는 상황입니다.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개발사 측은 해명을 내놓지 않고 영상의 높은 조회수에 감사하다는 반응만 보이고 있어 논란이 점점 커지고 있네요.표절의 표절까지 등장한 사용자 중심의 게임 저널 - 게임동아 (game.donga.com)▶ [동영상] 닌텐도 동의 없이 포켓몬 무단 사용 중인 트럼프 정부▶ 스위치2 가격까지 올리고 있다는 ‘포코피아’, 4일 만에 220만 장 팔렸다▶ [동영상] 어떻게 실제 곤충 이름이 리자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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