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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다시 부활한 MMORPG 전성시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2.06 20: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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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 2 / 앤씨소프트


하반기를 맞아 대작 MMORPG가 연달아 출시되면서 국내 게임업계에 MMORPG 전성시대가 열린 모양새다.

최근 국내 모바일 게임 매출 순위를 보면 상위권에 '리니지M', '뱀피르', '아이온 2', '오딘: 발할라 라이징', '마비노기 모바일' 등 MMORPG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한동안 주춤했던 MMORPG의 인기가 다시 부활한 것. 특히 올해 MMORPG는 상반기에 출시되어 큰 화제를 불러온 '마비노기 모바일'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뱀피르',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 그리고 '아이온 2'까지 기대작이 출시되며 국내 게임업계를 MMORPG로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한동안 MMORPG 장르는 주춤한 모습이었으나 올해는 즐길만한 기대작의 연속 출시로 원래 견고했던 유저층을 다시 사로잡았고 전통의 강자('리니지M', '오딘: 발할라 라이징')와 신흥 강자('마비노기 모바일', '뱀피르', '아이온 2')가 경쟁하며 MMORPG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리고 있다. 해외 게임도 '화이트 아웃 서바이벌', '라스트 워: 서바이벌'을 필두로 '로블록스' 같은 게임의 강세가 계속되고 있지만 국내 MMORPG가 다시 인기를 얻으며 모바일 게임 순위 상위권 경쟁을 펼치고 있다.

게임업계에서는 MMORPG가 지나친 과금 구조로 비난을 받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과금 부담을 줄인 게임이 등장하면서 기존의 MMORPG 팬층은 물론 MMORPG를 좋아하지 않던 유저에게도 관심이 증가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상반기에 출시한 '마비노기 모바일'이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올해 하반기에도 MMORPG 강세가 계속되면서 MMORPG는 국내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장르로 떠오르게 됐다. 특히 '아이온 2'는 모바일과 PC에서 모두 인기를 얻고 있어 다시 한번 MMORPG의 전성시대를 열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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