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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프야 유저 3만 2천명이 뽑은 2025년 골든글러브 수상자는?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2.09 1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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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컴투스프로야구V25'가 유저 3만 2천명이 참여한 2025 KBO 리그 골든글러브 수상자 예측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선발투수 코디 폰세, 3루수 송성문, 외야수 안현민·구자욱·김성윤이 선정됐으며, 예측 성공 시 골든글러브 트로피 등 보상을 지급한다.

컴투스는 KBO 리그 No.1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5'에서 2025 KBO 리그 골든글러브 수상자를 예측하고 그 결과를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투표에서는 골든글러브의 총 10개 부문 중 선발투수, 3루수, 외야수 3명 등 총 5명의 선수가 뽑혔으며, KBO에서 발표한 골든글러브 후보자 가운데 한 명을 골라 투표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약 3만 2천명의 유저가 참여한 투표에서 한화 이글스에서 빼어난 활약을 펼친 코디 폰세가 선발투수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자로 예측됐고, 3루수에는 2025 컴투스프로야구 리얼글러브 어워드에서 올해의 선수상을 받은 키움 히어로즈 송성문이 선정됐다. 외야수 부문에서는 KT 위즈 안현민,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 김성윤이 수상할 것으로 꼽혔다. 투표를 진행한 모든 부문 예측에 성공한 유저는 골든글러브 선수 카드 제작에 활용되는 골든글러브 트로피와 게임 내 재화인 스타를 얻을 수 있으며, 예측 성공 개수에 따라 5성 시즌 카드 랜덤팩, 잠재력 재설정권 등이 보상으로 지급된다.

컴프야V25는 지난 12월 3일 염종석, 선동열, 장종훈, 이순철 등 1992년부터 1997년까지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선수 60명을 선보였으며, 기념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벤트 기간 동안 6개 난이도로 구성된 스페셜 매치에서 토큰을 모으면 이벤트 상점에서 12월 28일까지 황금 제작서, 라이브 고급 스카우트 티켓 등 인기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다. 게임 내 리그 플레이 미션 달성 시 획득 포인트와 데일리 보상이 2배 상향되는 등 비시즌 기간에도 더 강력한 구단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이벤트가 열리고 있다.



▶ 한화 이글스 문현빈, 컴프야 유저상 받았다▶ 컴투스프로야구V25, 2026 시즌 대비 이벤트 진행▶ 컴프야2025, KBO 리그 시즌 결산 이벤트 실시▶ 컴투스 야구게임 유저 57%가 선택했다...2025 한국시리즈 우승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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