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가 '에픽세븐' 신규 영웅 업데이트와 '로스트아크' OST 정식 발매를 통해 게임 내 서사와 감성 콘텐츠를 동시에 확장하고 있다.

에픽세븐, 신규 영웅
스마일게이트는 슈퍼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글로벌 모바일 RPG '에픽세븐'에 신규 영웅 '아키'를 추가했다고 9일 밝혔다. 아키는 신규 외전 에피소드 '스러진 잔불의 비가'의 주인공으로, 세계관 속에서 '어둠의 목자 디에네'와 깊이 연결된 인물로 등장한다.아키는 일식의 힘으로 각성한 불꽃을 자유롭게 다루는 존재로 '불의 계약자'로 불린다. 정령왕과 계약한 디에네와 교차하는 운명을 지닌 인물로, 전쟁 이후 혼란을 잠재우기 위해 노력한 끝에 사람들의 경의와 존경을 받는 설정이다. 그의 서사는 외전 스토리 '스러진 잔불의 비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투 측면에서 아키는 5성 화염 속성 전사 영웅으로, 공격에 특화된 구조를 갖췄다. 적에게 화상 효과를 부여하고 이를 격폭시켜 높은 피해를 입히는 것이 특징이다. 3번째 스킬 '업화의 불꽃'은 적의 강화 효과를 모두 해제하고 방어력 감소 약화 효과를 부여해 피해량을 극대화할 수 있다. 2번째 스킬 '회광반조'는 자신의 생명력 회복과 피해 분배 효과를 포기하는 대신 공격력을 크게 강화시키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스마일게이트 로스트아크 가수 효린이 부른 OST 앨범
같은 날 스마일게이트는 MMORPG '로스트아크'의 OST 앨범 'Dear Friends'를 국내외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정식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가수 효린이 참여했다.타이틀곡 'Dear Friends'는 지난해 12월 업데이트된 카제로스와의 최후의 결전을 다룬 에피소드 '심연의 끝을 마주한 자'에 처음 등장한 곡으로, 로스트아크 1부 여정의 마침표를 표현한다. 로스트아크를 대표하는 캐릭터 '아만'의 서사를 중심으로, 억압된 운명에서 벗어나 흘리는 눈물과 간절한 염원, 소중한 친구를 향한 그리움의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냈다. 효린의 보이스가 더해지며 곡 전체의 감정선을 절제되게 끌어올린다.
'D ear Friends' 음원은 멜론, 플로, 지니, 바이브,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유튜브 뮤직 등 국내외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정식 발매에 앞서 지난해 12월 31일과 올해 1월 7일, 로스트아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원곡과 영문 버전, 반주 버전 음원을 순차 공개한 바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Dear Friends' 음원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 전액을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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