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불법 프로그램과의 전쟁…엔씨소프트, '아이온2' 불법 매크로 이용자 7인에 대해 법적 대응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20 17:36:24
조회 1784 추천 9 댓글 10


엔씨소프트는 20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불법 프로그램(매크로)을 사용한 '아이온 2' 이용자 7인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5년 12월 12일 불법 매크로 프로그램에 이용자 5인에 대한 형사 고소에 이어 두 번째 법적 대응이다.

엔씨소프트는 피고소인 7명이 '아이온2'에서 허용하지 않는 불법 프로그램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며 계정 판매, 게임 재화 유통 등 정상적인 게임 서비스 및 운영을 방해하고 게임 내 경제 시스템 훼손한 정황을 확인해, 정상적인 이용자들의 게임 플레이 뿐만 아니라 게임 서비스 및 운영을 방해하는 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이번 고소장에 대해 엔씨소프트는 "아이온2' 출시 이후부터 총 65회에 걸쳐 72만 7,748개의 운영 정책 위반 계정에 대한 제재를 진행했고, 라이브 방송과 공지사항을 통해 불법 매크로 프로그램에 대한 대응 결과 및 추가 조치 계획을 공유하고 강경한 법적 대응을 안내해 왔다.

2차 법적 대응 후에도 강도 높은 대응을 지속할 것이며, 현재도 불법 프로그램 사용이 의심되는 계정을 지속 모니터링 및 분석 중이며 확인되는 계정 및 이용자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법적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매크로 등 불법 프로그램에 대한 엄정한 대처는 이용자 피해 방지와 건강한 게임 생태계 유지를 위한 필수 조치이기에 불법 프로그램 근절을 위해 강력한 법적 대응과 엄격한 운영 정책을 흔들림 없이 지속하겠다"라는 의견을 내놓았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아이온2'의 불법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허위사실 및 명예훼손 게시물에 대해서도 강경하게 대응중이다. 지난 12월 17일에는 유튜버 '겜창현'을 '아이온2'에 대해 사실과 다른 명예훼손 성격의 콘텐츠를 반복적으로 게시한 것으로 고소한 바 있다.


아이온2의 경우 불법 프로그램에 대한 강경한 대응을 보이고 있다 / 출처 아이온 2 공식 홈페이지 



▶ 아이온2 두 번째 신년 방송, 무슨 말 나왔나▶ [전망26] 게임사 탑 15 2026년 기상도(4) - 엔씨소프트▶ 엔씨 '아이온2' 신년 맞이 라이브...시즌2 로드맵 공개▶ "이렇게 운영하면 뭐가 남나요?"...아이온2, 엔씨 서비스 변화의 바람▶ '아이온2' 불법 프로그램 이용자 5인 고소…강경 대응 현실화



추천 비추천

9

고정닉 3

2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돈 투자하고 싶게 만드는 CEO상 스타는? 운영자 26/03/02 - -
13801 '라이덴 메이'의 귀환과 세나디아의 눈물… 9살 '붕괴3rd'의 승부수는?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44 2 0
13800 아크릴 스탠드부터 콜드컵까지, 원신X맘스터치 역대급 물량전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29 9 0
13799 악마술사 vs 성기사, 당신의 선택은?...'디아4' 둠(DOOM)과 콜라보로 비주얼 충격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25 7 0
13798 배그 325만 동접 기록 7배나 되는 게임이 2개나 있다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24 11 0
13797 메인보드가 얼마길래 8만원 붉은사막을 준다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34 20 0
13796 [기획] 중국 게임 약진 속 경쟁 구도 변화…국산 게임의 넥스트 스텝은? [5]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7 340 1
13794 크래프톤, '하이파이 러시', 플레이스테이션 5 프리미엄 패키지판 예약 판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15 0
13793 넥슨 '아주르 프로밀리아', '코믹월드 330 일산' 상세 프로그램 공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18 0
13792 넷마블, 주요 게임 업데이트 확대…신작 MMORPG 사전등록 돌입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17 0
13791 "홍콩 고마워"... 지터널 유저들이 대홍마에 감사한 이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31 0
13790 [주간 핫 게임] 차트 역행하는 올드 IP의 생존술…지갑은 왜 '아는 맛'에 열렸나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30 1
13789 트위치, 여성의 날에 "밥순이나 해"... 요리 게임 논란 전말 [19]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1682 6
13788 '니케', 스토리텔링으로 화력형 메타 재편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29 0
13787 99만 원짜리 맥북이 게임을 돌린다고?... 애플 맥북 네오의 솔직한 성능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206 0
13786 데브시스터즈, '로블록스' 타고 북미·Z세대 정조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29 0
13785 게임 만드는 사람 키우고 취업까지 연결... 국회가 판 깐다 [8]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1541 3
13784 게임사 싸움에 이용자 데이터 증발... 국회가 처음으로 법으로 막는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28 0
13783 교실과 현장 잇는 '게임 인재 직송로'… 위메이드맥스, 서울디지텍고와 산학 밀월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22 0
13782 '고스트 오브 요테이' PC 없다... 2년 만에 독점으로 돌아선 소니의 속사정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31 0
13781 [인터뷰] 슈팅과 퍼즐의 신선한 만남…달을 무대로 한 캡콤의 신작 '프래그마타'의 모습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21 0
13780 EA, '심즈 4'에 거래 가능한 마켓플레이스 오픈한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20 0
13779 팬덤이 곧 게임이다... 에스파 '슴미니즈'가 '로얄 매치'와 다른 이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42 0
13778 30주년 포켓몬, '차세대기'와 '메가진화'로 팬심 정조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35 0
13777 스마게 카제나, '2026 봄 일러스트 콘테스트' 개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29 0
13776 엔씨, '아이온2'·'BNS NEO' 업데이트…'리니지M' 신서버 수요 집중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24 0
13775 라인게임즈, 방치형 RPG '애니멀 버스터즈' 선보인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29 0
13774 컴투스, '서머너즈 워' 판타지 거물 IP로 글로벌向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29 0
13773 일본서 소니 꺾은 그 브랜드... 한국 소비자 앞에 처음 섰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38 0
13772 150만의 선택은 '가치 있는 노가다'… 넥써쓰·플레이위드, '씰M 온 크로쓰' 19일 출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23 0
13771 안방서 즐기는 메이저리그… 컴투스, 'MLB 9이닝스 26' 예약 시작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26 0
13770 닌텐도 다이렉트 1번 차지한 크래프톤의 이 타이틀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28 0
13769 2,500억 잭팟 터뜨린 '모바일 한게임포커'…아시아 제패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25 0
13768 KODEX 게임산업 지수, 이란 포성에 4일 연속 고개 숙였다 [8]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1684 0
13767 [아이온2 라이브] 장교 이상 어비스 제한 해제…'장비 잠재력' 시스템 도입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33 0
13766 [리뷰] '알케론', 토너먼트식 배틀로얄의 실험…참신한 구조에 주목된 시선 [3]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390 1
13765 20살 된 컴투스의 '아이모'와 '삼겹살'이 만났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30 0
13764 소환 지옥 던진 '창세기전 키우기'… 뉴노멀소프트, '전설 100% 제작'으로 승부수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27 0
13763 넷마블, 삼성전자 손잡고 테마 선봬…신작 방치형 RPG 론칭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26 0
13762 넥슨,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메이플스토리' IP 대규모 봄 축제 3개월간 진행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37 0
13761 홍콩 집어삼킨 젠지의 '무결점' 행보... '퍼스트 스탠드' 향한 무결점 진격 [14]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1126 7
13760 '페이 투 윈' 걷어낸 라그나로크의 귀환… '오리진 클래식' 테스트 포문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36 0
13759 헬스장 대신 운동화 끈 묶는다…'위치 기반 게임'이 바꾼 3월의 풍경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39 0
13758 펄어비스 주가 약 16% 폭등...'붉은사막'에 무슨 일이?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78 0
13757 [지스타 2026] 참가사 조기신청... 중소·스타트업 위한 新부스 첫 등장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31 0
13756 아제로스에서의 내 집 마련, 현실이 된 '세계혼'의 두 번째 장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31 0
13755 [프리뷰] NHN의 현대판 파판 '디시디아 듀엘럼'이 뒤집으려는 것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493 0
13754 카카오톡 4,819만 vs 토스 1,977만 토스... 금융앱 게임 전쟁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57 0
13753 번지 마라톤 vs 아크 레이더스... 무료 베타에서 이미 갈린 운명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43 0
13752 어비스디아' 구글 1위… NHN, 소통 중심 운영으로 서브컬처 시장 '게임 체인저' 등극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38 0
13751 펄어비스, '붉은사막'으로 세계 정상급 기술력 알린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46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