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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26] 게임사 탑 15 2026년 기상도(11) - 네오위즈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21 21: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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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사옥


2025년 네오위즈는 PC·콘솔과 모바일 양 축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쌓으며 체질 변화를 분명히 드러낸 해였다.

'P의 거짓' 시리즈와 '브라운더스트2'가 실적을 견인했고, DLC 'P의 거짓: 서곡'의 글로벌 흥행과 주요 시상식 수상은 네오위즈가 콘솔 중심 IP 경쟁력을 갖춘 게임사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줬다.

이러한 흐름 위에서 네오위즈는 2026년을 다수의 신작과 IP 확장을 통해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전환점으로 삼고 있다.

◇ 네오위즈 소개

네오위즈는 1997년 설립 이후 웹보드, 온라인 게임, 모바일 게임을 거쳐 최근에는 PC·콘솔 중심의 글로벌 시장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온 게임사다.

'디제이맥스', '브라운더스트', 'P의 거짓' 등 장르와 플랫폼을 달리하는 다수의 IP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개별 타이틀의 단기 성과보다 IP를 장기적으로 확장하는 프랜차이즈 전략에 무게를 두고 있다.

스토리와 세계관을 중심으로 한 패키지 게임과 라이브 서비스의 병행 구조는 네오위즈 중장기 전략의 핵심이다.

회사는 팬덤을 일시적 흥행의 부산물이 아닌, 지속적인 매출과 성장 가능성을 떠받치는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타이틀별로 온·오프라인 접점을 넓히는 방식의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방향성은 PC·콘솔 산업 흐름과도 맞닿아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프랜차이즈 IP를 중심으로 한 장기 판매 구조가 강화되고 있고, 네오위즈 역시 차기작과 DLC, 굿즈와 공연, 게임쇼와 커뮤니티 활동을 결합한 확장 전략을 반복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 2025년 분석


2025년 네오위즈는 분기별로 뚜렷한 성장 흐름을 이어갔다. 3분기 기준 매출은 1,274억 원, 영업이익은 26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의 개선을 기록했다. 매출과 이익 모두 PC·콘솔과 모바일 부문에서 고르게 기여했으며, 특정 플랫폼에 대한 의존도가 낮아졌다는 점이 특징이다.

PC·콘솔 부문 매출은 58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했다. 'P의 거짓' 본편과 DLC의 장기 판매 흐름이 이어졌고, 퍼블리싱 타이틀인 '셰이프 오브 드림즈' 역시 출시 이후 빠르게 누적 판매량을 늘리며 매출 상승에 힘을 보탰다. 모바일 부문에서는 '브라운더스트2'가 2주년 업데이트를 기점으로 역대 최고 매출을 경신하며 7분기 연속 성장세를 이어갔다.


'P의 거짓'은 네오위즈의 체질 변화를 상징하는 대표 IP다. 본편은 글로벌 누적 판매량 300만 장을 돌파하며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한 PC·콘솔 시장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확보했다. 전체 판매의 대부분이 서구권 시장에서 발생했다는 점은 네오위즈가 모바일 중심 구조를 벗어나 글로벌 콘솔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냈음을 보여준다.


P의거짓 서곡 / 네오위즈


이 IP는 출시 초기 게임스컴 2022 어워드에서 3관왕을 수상하며 글로벌 시장의 주목을 받았고, 이후 판매 성과와 브랜드 인지도를 함께 쌓아왔다. 2025년 6월 글로벌 동시 출시된 DLC 'P의 거짓: 서곡'은 이러한 흐름을 이어가는 역할을 맡았다. 프리퀄 형태로 세계관을 확장하며 신규 지역과 전투 요소를 추가했고, 주요 평가 지표에서도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국내 주요 시상식에서도 기술력과 캐릭터 부문에서 수상하며 DLC로는 이례적인 성과를 남겼다.

이 과정에서 네오위즈는 'P의 거짓'을 단발성 흥행작으로 소비하지 않았다. 오케스트라 공연, 네트워킹 파티, 커뮤니티 운영, 글로벌 게임쇼 현장 활동 등을 통해 팬덤을 축적했고, 이는 DLC와 차기작으로 이어지는 구조로 설계돼 있다.


모바일 부문에서는 '브라운더스트2'가 라이브 서비스 운영의 안정성을 증명했다. 정기 업데이트와 스토리 확장, 해외 현지 이벤트와 오프라인 행사를 병행하며 이용자 접점을 넓혔고, 이러한 운영 방식은 실제 매출 성장으로 연결됐다.

'디제이맥스' 역시 팬덤 자산화 전략의 또 다른 축이다. 온라인 굿즈 판매, 팝업스토어, 오프라인 콘서트 등 다양한 접점을 통해 IP의 수명을 연장하고 있으며, 팬덤 중심 운영이 장기적인 가치로 작동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자리 잡았다.


산나비: 귀신 씌인 날 / 네오위즈


끝으로 원더포션은 자사의 대표작 '산나비'의 첫 번째 DLC '산나비: 귀신 씌인 날'을 오는 무료로 출시하기도 했다.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은 본편의 프리퀄로, 주인공 '송 소령'이 본작의 주인공 '준장'을 처음 마주했던 과거로 돌아가 로봇 폐기장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스토리를 다룬다.

공중 액션 및 샷건 플레이를 이용해 박진감 있는 전투를 선보이며 약 2시간 분량의 탄탄한 시나리오를 담았다. 

◇ 2026년 신작 라인업 분석

2026년 네오위즈의 신작 라인업은 내부 개발과 퍼블리싱을 아우르는 다층적인 구조로 구성돼 있다. 2025년에 확인한 PC·콘솔 시장 성과를 전제로, 대형 IP 확장과 내러티브 중심 타이틀을 병행하는 전략이 특징이다.

퍼블리싱 부문에서는 '안녕 서울: 이태원편'과 '킬 더 섀도우'가 공개돼 있다. '안녕 서울: 이태원편'은 감성적인 서사와 공간성을 전면에 내세운 내러티브 중심 작품으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스토리 기반 패키지 게임으로 분류된다.


'안녕서울'은 황량하지만 아름다운 포스트 아포칼립스 서울을 무대로 펼쳐지는 스토리 중심 퍼즐 플랫포머 게임이다.

소행성 충돌을 앞두고 폐허로 변한 서울, '안녕서울'의 세계 속 라연이 되어 붕괴된 도시를 탐험해야 한다. 인류의 마지막 희망이 될지도 모를 비밀 우주 대피 사업의 흔적을 뒤쫓는 것이 게임의 핵심이다. 주변 환경을 활용하여 퍼즐을 해결하고 숨겨진 단서를 찾아 비밀 프로젝트의 전말을 밝혀내야 한다.


'킬 더 섀도우'는 추리와 선택 중심 구조를 앞세운 어드벤처 게임으로, 네오위즈가 꾸준히 강조해온 내러티브 지향성을 보여준다.

킬 더 섀도우는 중국 인디 게임 개발사 '섀도우라이트'가 개발 중인 내러티브 추리 어드벤처다. 플레이어는 탐정 루카스가 되어 도시의 잃어버린 기억들의 조각을 맞춰나가며, 10년 전 도시를 갈라놓았던 끔찍한 진실과 마주해야 한다.


내부 개발 축에서는 라운드8 스튜디오가 핵심이다. 'P의 거짓'을 이끈 디렉터들이 각각 스토리 중심 RPG와 소울라이크 액션 RPG 등 다양한 장르의 차기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며, 프랜차이즈 확장을 염두에 둔 중장기 개발 체계가 구축돼 있다.

해외 스튜디오와의 협업 퍼블리싱도 이어진다. 1인칭 액션 RPG와 서부 느와르 배경의 싱글 플레이 RPG 등 장르 스펙트럼을 넓힌 작품들이 포함돼 있으며, PC·콘솔 패키지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려는 전략으로 읽힌다. 이와 함께 라이프 시뮬레이션, 서바이벌 액션 어드벤처 등 신규 자체개발 프로젝트도 병행되며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진행되고 있다.

◇ 2026년 종합 전망

2026년 네오위즈는 2025년에 확인한 구조적 변화를 실제 성장 동력으로 연결해야 하는 시기에 들어선다. 'P의 거짓' 시리즈를 통해 확보한 글로벌 콘솔 시장 경쟁력은 가장 강력한 자산이며, 이를 반복 가능한 성과로 확장할 수 있을지가 핵심이다.

모바일 부문에서는 '브라운더스트2'를 중심으로 한 라이브 서비스 운영 경험이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기존 사업과 신작 라인업이 병행되는 구조는 단기 변동성에 대한 완충 역할도 기대할 수 있다.

다만 2026년은 신작 출시가 본격화되는 해인 만큼, 각 타이틀의 초기 성과와 글로벌 시장 반응이 중요해진다. 네오위즈가 선택한 내러티브 중심, PC·콘솔 패키지 지향 전략은 시장 흐름과 맞닿아 있지만, 경쟁 역시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종합하면, 2026년 네오위즈의 기상도는 '대체로 맑음, 간헐적 구름'으로 정리할 수 있다. 2025년이 방향성을 증명한 해였다면, 2026년은 그 방향이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가늠하는 시점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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