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W): 불타는 성전 클래식 기념 서버'가 한국 시간 기준 6일 정식 출시되었다.
이번 서버는 지난 2024년 오픈한 클래식 기념 서버의 확장판으로, 이용자들은 갈라진 대륙 '아웃랜드'를 배경으로 불타는 군단에 맞서는 초기 대서사를 다시 한번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캐릭터 레벨 상한이 70으로 확장되었으며, 신규 종족인 '블러드 엘프'와 '드레나이'가 추가되었다. 호드 진영에 합류한 블러드 엘프는 기존 얼라이언스 전용이었던 성기사 직업을 가질 수 있으며, 얼라이언스에 합류한 드레나이는 호드 전용이었던 주술사 직업을 선택할 수 있어 진영 간 직업 불균형이 해소되었다.
또한 아웃랜드 전역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비행 탈것'과 장비 성능을 강화하는 신규 전문 기술 '보석세공'이 도입되었다.
최상위 콘텐츠인 공격대 던전도 순차적으로 개방된다.
출시 직후 이용자들은 10인 공격대인 '카라잔'을 비롯해 '그룰의 둥지', '마그테리돈의 둥지' 등 고난이도 던전에 도전할 수 있다.
해당 서버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구독권을 보유한 유저라면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접속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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