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의 대표 모바일 게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가 한국과 일본의 자존심을 건 공식 라이벌전 '한일 슈퍼매치 2026'의 예선 레이스를 시작한다.양국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이번 온라인 예선전은 오는 2월 7일과 8일 오후 2시부터 양일간 펼쳐지며, 전 경기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이번 예선에는 월드 아레나 시즌 35 성적을 기준으로 선발된 양국 상위 12명씩, 총 24명의 최정상급 유저가 참가하며, 경기는 시드에 따라 하위 8명의 싱글 엘리미네이션과 상위 4명이 합류하는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이 혼합되어 진행된다.특히 한국에서는 전년도 MVP 'KUROMI!'와 SWC 챔피언 출신 'BEATD' 등 화려한 경력자들이 출전하며, 일본 역시 'KAMECHAN', 'MATSU' 등 전통의 강호들이 팀 재팬 합류를 놓고 격돌한다.한편, 본선 직행 티켓을 먼저 거머쥔 선수들도 확정됐다. 지난해 SWC 성적에 따라 한국의 'SCHOLES'와 일본의 'TAKUZO10'이 어드밴티지를 받아 대표팀에 선착했다.이번 예선을 통과한 최종 선발 인원들은 오는 3월 14일 일본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오프라인 본선 무대에 올라 양국 대항전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10주년 맞는 SWC...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로 2026 시즌 연다▶ 한국 e스포츠, 글로벌 경쟁력 입증… 프로·국가대표 무대 확장▶ 7년 차 베트남 게이머 PU, 서머너즈 워 세계 챔피언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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