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가 자사 대표 IP인 '미르의 전설2'의 서비스 안정화와 최신작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1주년 성과를 다지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동시에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장수 게임의 유저 정체 해소와 신작의 장기 흥행을 위한 보상 강화에 초점이 맞춰졌다.
◆ '미르의 전설2', 80레벨까지 가이드 확장 및 2026년 로드맵 공개
전기아이피가 서비스하는 '미르의 전설2'는 60~80레벨 사이의 중레벨 이용자들이 겪는 성장 정체를 해소하기 위한 시스템 개편을 단행했다.
기존 65레벨에서 종료되던 선행 퀘스트를 80레벨까지 확장해 지속적인 레벨업 동선을 제공하며, 고레벨 진입의 관문인 '광회단 퀘스트'의 난이도를 대폭 낮췄다. 몬스터 능력치는 하향하고 아이템 드롭률은 높여 1인 플레이가 수월하도록 조정했다.
또한, 던전 보상 아이템을 등록해 영구 능력치를 얻는 '성장형 도감 시스템'을 추가해 육성의 보람을 더했다. 25주년 기념 영상 '미르비화록'을 통해서는 영웅 시스템 개편과 수중 지역 '수몰된 백룡담촌' 등 2026년 핵심 로드맵을 발표하며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 '레전드 오브 이미르', 서비스 1주년 기념 보상 및 시즌4 '풍요' 시작
레전드 오브 이미르] 1주년 맞이 대규모 이벤트, 시즌4 업데이트 /위메이드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출시 1주년을 맞아 대규모 이벤트와 함께 시즌4 '풍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3월 19일까지 진행되는 '풍요의 30일 출석' 이벤트를 통해 장비 복구권과 합성 재도전권을 지급하며, 30일 출석 완료 시 전설 등급의 발키리나 디시르를 확정 소환할 수 있는 상자를 제공한다.
몬스터 사냥으로 얻은 '1주년 기념 케이크'를 모아 전설~신화 발키리 소환권 응모권이나 영웅 룬 상자 등으로 교환하는 수렵 이벤트도 3월 12일까지 운영된다. 오늘 접속자에게는 영웅 등급 동반자 '헤일사'가 포함된 보급 상자가 쿠폰으로 지급되며, 26일까지는 가방 확장 비용 등이 50% 할인된다.
시즌4 '풍요' 업데이트의 핵심은 사냥을 통해 유료 재화인 다이아를 획득할 수 있는 '다이아의 전당'이다. 이용자는 이곳에서 '다이아 조각'을 모아 완제 다이아로 제작한 뒤 상점과 거래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획득한 조각의 일부는 주간 서버대전 승리 클랜에게 보상으로 배정된다.
또한 시즌 전용 지령과 퀘스트를 통해 얻은 '풍요의 숨결'로 '발스하므르'와 같은 시즌 한정 장비를 제작 및 강화할 수 있는 시스템도 갖췄다. 이번 시즌 콘텐츠는 오는 4월 9일까지 약 두 달간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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