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아크 레이더스, D.I.C.E 어워드서 '올해의 온라인 게임' 부문 수상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13 18:19:01
조회 71 추천 0 댓글 0


넥슨은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가 개발한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신작 '아크 레이더스'가 글로벌 시상식 'D.I.C.E. 어워드(D.I.C.E. Awards 2026)'에서 '올해의 온라인 게임(Online Game of the Year)' 부문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D.I.C.E 어워드'는 미국 AIAS(Academy of Interactive Arts & Science)가 주관하는 글로벌 게임 시상식으로, 전 세계 33,000여 명의 게임 개발자와 업계 전문가들이 직접 투표에 참여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의 온라인 게임' 부문은 한 해 동안 가장 뛰어난 온라인 플레이 경험과 서비스 완성도를 선보인 작품에 수여되는 상으로, 게임성·기술력·운영 전반에 걸친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이번 수상으로 '아크 레이더스'는 앞선 '더 게임 어워드(The Game Awards)', '스팀 어워드(Steam Award)'에 이어 'D.I.C.E. 어워드'까지 석권하며, 출시 100여 일 만에 글로벌 게임 어워드 3관왕을 달성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아크 레이더스'는 글로벌 누적 판매량 1,400만 장을 돌파했으며, 지난 1월 최고 동시접속자 수 96만 명, 이용자 평가 33만 2천 여개 중 87% 긍정으로 '매우 긍정적(Very Positive)' 등급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리뷰 집계 사이트 오픈크리틱(OpenCritic)에서는 비평가 추천 지수 93%로 '마이티(Mighty)' 뱃지를 획득하는 등 평단과 이용자 양측에서 호평 받고 있다.

엠바크 스튜디오의 패트릭 쇠더룬드 대표는 "쟁쟁한 작품들이 함께한 한 해에 동료 개발자들로부터 이 같은 영예를 받게 되어 엠바크 스튜디오를 대표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여정을 끝까지 함께해준 팀원들과, 뜨거운 열정과 성원으로 함께해준 이용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수상을 새로운 도약의 출발점으로 삼아, 앞으로도 이용자분들의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아크 레이더스'는 폐허가 된 미래 지구를 배경으로 한 PvPvE 기반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이용자는 생존자 '레이더'가 되어 기계 생명체 '아크(ARC)'와 맞서며 협력과 경쟁이 공존하는 탐험을 경험할 수 있다.

'아크 레이더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커뮤니티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2025년 게임 시장 결산...디아블로4 '60계단 급상승'의 비밀▶ 출시 두 달 만에 1400만 장... '아크 레이더스'가 액션 게임 1위 비결▶ '아크 레이더스' 크랙 주장 등장...반대 목소리 나오는 이유는▶ [전망26] 게임사 탑 15 2026년 기상도(1) - 넥슨▶ [전망26] 게임사 탑15 2026년 기상도(2)-크래프톤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돈 투자하고 싶게 만드는 CEO상 스타는? 운영자 26/03/02 - -
13810 [로아 라이브] 로스트아크, 3월 업데이트 공개…'카다룸 제도·지평의 성당' 등장 [3]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692 7
13809 결국 터져버린 1년간의 불만…'중천' 시즌 말, '던파' 이용자들이 조용히 떠나는 이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44 0
13808 스마일게이트, 신작 '데드 어카운트 : 두 개의 푸른 불꽃' 선보인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64 0
13807 크래프톤, 정보보호 국제표준 ISO/IEC 27001·27701 인증 동시 획득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27 0
13806 넷마블, 봄 시즌 앞두고 콘텐츠 공세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43 0
13805 네이버·미래에셋과 뭉친 크래프톤, 인도 2000억 베팅 초읽기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41 0
13804 "리니지도 방치형도 아니다"… 2026년 게이머들이 선택한 '의외의 1위' 장르 [19]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3947 1
13803 '금융 자본' 등에 업은 K-e스포츠… '태극전사' 공세 이어진다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60 0
13802 15년간 30% 뜯어간 구글…수수료 개편안의 불편한 진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57 0
13801 '라이덴 메이'의 귀환과 세나디아의 눈물… 9살 '붕괴3rd'의 승부수는?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41 0
13800 아크릴 스탠드부터 콜드컵까지, 원신X맘스터치 역대급 물량전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31 0
13799 악마술사 vs 성기사, 당신의 선택은?...'디아4' 둠(DOOM)과 콜라보로 비주얼 충격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41 0
13798 배그 325만 동접 기록 7배나 되는 게임이 2개나 있다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54 0
13797 메인보드가 얼마길래 8만원 붉은사막을 준다고? [19]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2871 2
13796 [기획] 중국 게임 약진 속 경쟁 구도 변화…국산 게임의 넥스트 스텝은? [6]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553 4
13794 크래프톤, '하이파이 러시', 플레이스테이션 5 프리미엄 패키지판 예약 판매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63 0
13793 넥슨 '아주르 프로밀리아', '코믹월드 330 일산' 상세 프로그램 공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43 0
13792 넷마블, 주요 게임 업데이트 확대…신작 MMORPG 사전등록 돌입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41 0
13791 "홍콩 고마워"... 지터널 유저들이 대홍마에 감사한 이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50 0
13790 [주간 핫 게임] 차트 역행하는 올드 IP의 생존술…지갑은 왜 '아는 맛'에 열렸나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47 1
13789 트위치, 여성의 날에 "밥순이나 해"... 요리 게임 논란 전말 [19]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1765 6
13788 '니케', 스토리텔링으로 화력형 메타 재편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50 0
13787 99만 원짜리 맥북이 게임을 돌린다고?... 애플 맥북 네오의 솔직한 성능표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408 0
13786 데브시스터즈, '로블록스' 타고 북미·Z세대 정조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44 0
13785 게임 만드는 사람 키우고 취업까지 연결... 국회가 판 깐다 [8]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1594 3
13784 게임사 싸움에 이용자 데이터 증발... 국회가 처음으로 법으로 막는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41 0
13783 교실과 현장 잇는 '게임 인재 직송로'… 위메이드맥스, 서울디지텍고와 산학 밀월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34 0
13782 '고스트 오브 요테이' PC 없다... 2년 만에 독점으로 돌아선 소니의 속사정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63 0
13781 [인터뷰] 슈팅과 퍼즐의 신선한 만남…달을 무대로 한 캡콤의 신작 '프래그마타'의 모습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30 0
13780 EA, '심즈 4'에 거래 가능한 마켓플레이스 오픈한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36 0
13779 팬덤이 곧 게임이다... 에스파 '슴미니즈'가 '로얄 매치'와 다른 이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49 0
13778 30주년 포켓몬, '차세대기'와 '메가진화'로 팬심 정조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44 0
13777 스마게 카제나, '2026 봄 일러스트 콘테스트' 개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37 0
13776 엔씨, '아이온2'·'BNS NEO' 업데이트…'리니지M' 신서버 수요 집중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34 0
13775 라인게임즈, 방치형 RPG '애니멀 버스터즈' 선보인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38 0
13774 컴투스, '서머너즈 워' 판타지 거물 IP로 글로벌向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36 0
13773 일본서 소니 꺾은 그 브랜드... 한국 소비자 앞에 처음 섰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52 0
13772 150만의 선택은 '가치 있는 노가다'… 넥써쓰·플레이위드, '씰M 온 크로쓰' 19일 출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31 0
13771 안방서 즐기는 메이저리그… 컴투스, 'MLB 9이닝스 26' 예약 시작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34 0
13770 닌텐도 다이렉트 1번 차지한 크래프톤의 이 타이틀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37 0
13769 2,500억 잭팟 터뜨린 '모바일 한게임포커'…아시아 제패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36 0
13768 KODEX 게임산업 지수, 이란 포성에 4일 연속 고개 숙였다 [8]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1704 0
13767 [아이온2 라이브] 장교 이상 어비스 제한 해제…'장비 잠재력' 시스템 도입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40 0
13766 [리뷰] '알케론', 토너먼트식 배틀로얄의 실험…참신한 구조에 주목된 시선 [3]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405 1
13765 20살 된 컴투스의 '아이모'와 '삼겹살'이 만났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39 0
13764 소환 지옥 던진 '창세기전 키우기'… 뉴노멀소프트, '전설 100% 제작'으로 승부수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36 0
13763 넷마블, 삼성전자 손잡고 테마 선봬…신작 방치형 RPG 론칭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34 0
13762 넥슨,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메이플스토리' IP 대규모 봄 축제 3개월간 진행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50 0
13761 홍콩 집어삼킨 젠지의 '무결점' 행보... '퍼스트 스탠드' 향한 무결점 진격 [14]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1145 7
13760 '페이 투 윈' 걷어낸 라그나로크의 귀환… '오리진 클래식' 테스트 포문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44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