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인터뷰] '천애명월도M'은 레벨이 중요한 게임 아냐...그렇다면?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07.01 14:17:34
조회 5085 추천 5 댓글 31
텐센트의 '천애명월도M'이 국내 출시 이후 몰입감 높은 스토리로 관심을 끌고 있다. 무엇보다 스토리가 어느 정도 마무리되는 40레벨 이후에도 숙제나 닥사가 없어 당황스러워하는 이용자도 있다. 기존 MMO에서 흔한 부캐를 만들 필요도 없고, 자동 사냥을 할 필요도 없다. 그냥 게임에서 놀기를 권하는 개발진들이다. 

'천애명월도M'의 개발진은 터뷰를 통해 자신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 게임 개발진들은 한국 출시 이후 이용자 반응을 어떤 시각으로 보고 있는지, 공식 라운지에 올라온 인터뷰 내용을 정리했다. 


천애명월도M 일러스트, 사진=공식 라운지


CM만월: '천애명월도M'이 한국에서 정식 출시되고 약 일주일 정도가 됐다. 심정이 어떤가?

개발팀 관계자 K: 한국 서비스가 오픈하고, 현지 이용자들의 의견을 많이 전달받았다. 그중에서 '천애M' 갓겜이라는 댓글들이 많이 확인되었고 좋게 봐줘서 감사하다. 허나 생각지도 않았던 이유 때문에 갓겜이라고 불린다는 것은 정말로 충격이었다. 닥사가 없어서, 자동사냥 필요 없어서, 작업장이 없어서, 숙제가 적어서, 본캐를 위해 부캐벌이를 할 필요가 없어서 갓겜이라는 반응은 다소 충격적이었다. 

​좋게 봐줘서 감사한 일이지만, 내부 기준에서는 단지 이런 것들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갓겜이라니 놀라울 따름이었다. 물론 저것들이 장점이 될 수도 있겠지만, 게임의 근본은 재미라고 생각한다. 더 잘해야 겠다는 생각이다. 

CM만월 : 그럼 '천애명월도 M'은 어떤 게임인가?

개발팀 관계자 K: '천애명월도M'은 라이트한 게임이다. 매일 필수 퀘스트는 30분 정도면 모두 클리어가 가능하고, 그 뒤로는 이용자들이 하고 싶은 콘텐츠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때로는 친구들과 멋진 풍경에서 사진 한 장, 나만의 캐릭터를 취향대로 꾸미기, 음성채팅으로 다른 이용자들의 노래 실력을 감상하며 여유를 즐겨 보는 것은 어떨까? 친구들의 손을 잡고 하늘을 날며 은하수를 감상할수도 있다. 게임을 하면서 지나친 경쟁에 치이며 마음 고생하는 것 보다는, 라이트한 재미도 괜찮지 않을까?

CM만월 : 라이트한 MMORPG? 신선하다? 직장인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좀 더 얘기해주실 수 있나.


​개발팀 관계자 K: 천애명월도M이 다른 게임에서 경험하기 힘든 다양한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고 자부한다. 실제로도 저희 의도대로 다양한 재미를 추구하며 충분히 잘 즐겨주고 있는 것을 지켜볼 수 있어 뿌듯한 마음이다.  한국 이용자들에게는 스타크래프트 시절부터, 게임 실력에 대한 특별한 인상을 갖고 있었다. 어떤 게임이던지 플레이 센스가 넘치는데, 역시 천애명월도M의 논검에서도 멋진 플레이를 보여주어 감탄했다.

지하 모험에서 다 함께 힘을 모아 적을 토벌하는 모습들에서는 옛날 MMORPG를 하던 추억이 떠오르기도 하고,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은 또 얼마나 잘하는지… 이걸 이렇게 만든다고? 감탄하며 지금까지 보지 못한 신세계를 경험한 느낌이었다.


CM만월: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이용들께 팁이나 조언도 부탁한다.


개발팀 관계자 K: 개인적으로 이번 주 처음으로 진행되는 길드연합전을 너무 기대하고 있다. 팁을 하나 주자면 천애명월도M에서 길드 콘텐츠가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높기 때문에,
아직 길드 가입하지 않았다면 꼭 들어가시는 것을 추천한다. 게임 내 중요한 보상들이 길드와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다음은 '천애명월도M' 한국 현지 운영 총괄 Ven과의 인터뷰 내용이다. 

CM만월: 현재 론칭 1주차… 사실 여러 이슈들이 발생했고, 아직 해결되지 않은 이슈도 있다. 원인은 무엇인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알려 달라. (최근에는 PC버전 로그인 진행시 로딩이 완료되지 않는 현상이 존재한다. 

한국 운영 총괄 Ven: 아무래도 게임 볼륨 자체가 워낙 방대하기도 하고, 이를 한국 서비스에 맞게 개선하는 작업을 진행하다 보니 그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문제들이 발생했다.

1. 사전 캐릭터 생성 중, 캐릭터 닉네임을 중복하여 생성할 수 있었던 문제, 2. 추천 서버 및 캐릭터 보유 서버를 확인할 수 없어 자신의 캐릭터를 찾기 어려웠던 문제, 3. 첫 충전 보상 등 일부 보상이 지급되지 않았던 문제를 포함한 몇 가지 이슈는 확인되는대로 점검 및 업데이트를 통해 수정 작업이 진행됐다.

​다만, 1. PC버전 플레이 중 비정상적으로 게임이 종료되는 현상, 2. 천지인 키패드 사용 시 특정 문자열이 입력되지 않는 현상 등 론칭 초기부터 발생하던 문제들 중 아직 해결되지 않은 이슈가 남아 있다. 

이 이슈들은 현재 1차적으로 개선이 진행되었지만, 발생하는 원인과 PC 환경의 차이가너무 다양하다보니 아직 완전히 해결되지 못한 부분이 남아 있다. 그래도 현재는 론칭 초기보다는 PC버전 안정성이 많이 개선되어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할 것이다. 최대한 빠르게 개선하겠다. 

CM만월: 게임을 하다보면, 열심히 달리고 싶은데 특정 레벨에서 더 이상 레벨업을 할 수 없더라. 아직도 50레벨 제한이 걸려 있어 의아해하는 이용자들이 있다. 

한국 운영 총괄 Ven: 천애명월도M은 레벨이 중요한 게임이 아니다. 같은 레벨이더라도 세팅에 따라 공력과 전투력이 달라질 수 있고, 초반부 날짜별로 레벨 제한이 풀리는 구조는 콘텐츠가 너무 빠르게 소진되거나 선발주자/후발주자간에 너무 큰 격차가 벌어지지 않도록 의도됐다ㅏ. 

​다만, 해당 부분에 대해 답답함을 느끼는 이용자들도 있다는 의견도 있으니 개선 방향을 고민해보겠다. ​

CM만월: 그리고 오늘 획득 가능 경험치를 모두 소모하지 않고 그대로 둘 경우, 내일 레벨 봉인이 풀리고 나서 경험치를 획득하는 것이 빠른 레벨업에 더 유리하다는 의견이 있다. 어떤가?

한국 운영 총괄 Ven: 획득 가능한 경험치를 모은다고 하더라도 서버 오픈 시점으로부터 해당하는 일차에 얻을 수 있는 경험치는 정해져 있다. 만약 이용자간의 레벨 격차를 완화시키기 위한 레벨 봉인 기간이 길어질 경우, 레벨 봉인 둘쨋날부터 초과된 경험치를 은전으로 돌려준다.

즉, 매일 경험치는 '정상적으로 꾸준히 플레이한 이용자'를 기준으로 도달할 수 있는 상한이 결정된다. 내일이 되면 경험치 상한은 정상적으로 꾸준히 플레이한 이용자들이 도달할 수 있는 최대치로 상한이 설정된다. 오늘 획득 가능 경험치를 의도적으로 소모하지 않고, 내일 몰아서 획득하려고 하더라도 내일 도달 가능한 상한 이상으로는 성장이 불가능하다.

​경험치가 상한 이상으로 초과될 경우 레벨이 올라가는 대신 초록색 경험치바로 계속해서 남아있게 되며 다음 봉인기간이 되면 초과된 경험치는 은전으로 전환된다.

획득 가능 경험치를 어떻게 소모하느냐에 따라 획득하는 은전에 조금의 차이가 발생할 수는 있겠지만 게임 플레이에 큰 영향을 미치는 수준의 다른 차이가 발생하지는 않는다.

​획득 가능 경험치의 차이로 인해 캐릭터 간 레벨 격차가 발생한다던지 특정 레벨 제한이 있는 콘텐츠 진입 시점에 차이가 발생하는 경우는 없도록 설계되었으니 안심하고 매일 일일 콘텐츠를 열심히 진행해도 된다. 


CM만월: 신규 이용자들이 다 같이 출발선에 설 수 있는 신규 서버를 만들어달라는 건의사항도 많다. 혹시 신규 서버 오픈 계획이 있나?


한국 운영 총괄 Ven : 안타깝게도 당분간 신규 서버 오픈 계획은 없다. 다만, 늦게 시작한 이용자라도 열심히 플레이하면 기존 이용자들을 따라갈 수 있도록 시스템적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고민중이다. 물론 기존 이용자 입장에서도 불합리하다고 느끼지 않을 선을 지켜야겠지만 말이다.

이는 서버 간 경쟁해야하는 콘텐츠들의 존재 때문이다. 신규 서버에서 새로운 캐릭터를 키우더라도, 기존 서버와의 경쟁이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콘텐츠들이 있기 때문에 단순히 서버의 개수를 늘리는 것은 후발주자를 위한 대책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최대한 많은 이용자가 만족하실 수 있는 방향으로 고민 중이다. 
 



▶ 무협 게임에 라이언과 춘식이가 등장한 이유는?▶ 여학생에게 털리는 똥파리 양익준...'천애명월도M' CF 공개



추천 비추천

5

고정닉 0

39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손절없이 오랫동안 우정 지킬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2/08/15 - -
2055 스카이플레이 플랫폼 8월 출시...P2E게임 '코인그리드' 예약 시작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2 87 0
2054 신작 슈팅 '슈퍼피플' 17일 베타....사전 다운 시작!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2 132 1
2053 [카드뉴스] 금주의 게임뉴스 탑5 - '무릎' EVO 2022 철권 7 우승!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2 87 2
2052 세가, '요마와리 3: 떠도는 밤' 12일 사전주문 시작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2 81 0
2051 '팩맨 월드 리팩' 한국어판 패키지 버전 사전주문판매 17일부터 시작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2 59 0
2050 추억의 PC게임 3종, 8월 모바일게임으로 컴백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2 86 0
2049 PC게임 3종 온오프라인으로 '최강자전' 연다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2 87 0
2048 여성향 게임 '앙스타' 트럭 논란..."몸 팔아서 과금하라는 소리?" [183]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2 20141 22
2047 신발 하나에 1백만원대...'모배' 접속하면 준다는 유행템 확인해 보니... [7]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2 4432 1
2046 라그 보드게임, 와디즈 펀딩 3위...눈에 띄는 게임 펀딩은?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2 87 0
2045 GTA 온라인에 기상천외 프리미엄 차량을 만난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2 165 0
2044 펄어비스, 사옥 이전...최적의 공간에서 최고의 게임을 만든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2 96 0
2043 엔씨 'TL' 출시 내년 상반기로 연기...홍원준 CFO, "타이밍과 파트너 선정 위한 논의 중" [2]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2 143 1
2042 '서머 백년전쟁' 신캐 '타라니스'가 코퍼덱에 딱인 이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2 47 0
2041 컴투스 이은재 피디 "'서머 크로니클' 리세마라 하지 마라" [2]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2 157 0
2040 '두 분기 연속 적자' 넷마블, 하반기 블록체인 게임 포함 '신작 6종' 출시로 반등 노리나 [2]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1 123 0
2039 크래프톤 상반기 매출 9,467억..."신작 2종으로 핵심 플레이어 될 것"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1 100 0
2038 오케스트라 게임 트랜드가 되다...'리니지', '서머크로니클'도 오케스트라! [28]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1 4395 3
2037 오락실의 추억...PS용 '아케이드 파라다이스' 11일 출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1 94 0
2036 [리뷰] 쿠니오가 삼국지 주인공으로? '열혈삼국지'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1 115 0
2035 컴투스 2Q 역대 분기 최대 매출...이주환 대표 "차기작 크로니클, 국내 앱마켓 매출 5위권 목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1 72 0
2034 무난한 2Q 보낸 네오위즈...글로벌 기대작 'P의 거짓' 22년 1분기 출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1 50 0
2033 글로벌 이용자와 만난다 '게임스컴 2022'...넥슨·크래프톤·네오위즈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1 46 0
2032 출시 임박 '히트2·대항오리진·서머 크로니클' 대작 3종, 금손 마케팅 '전력투구' [8]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1 1933 0
2031 일하기 좋은 게임사는 어디?...'일자리 으뜸 게임사' 6개사 [7]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1 1885 0
2030 2Q 영업손실 42억 원...펄어비스 허진영 대표, "붉은사막 개발에 집중할 것" [2]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1 213 1
2029 [금주의 신작] 블레스, 환탑, 삼국지, 배틀스티드...전략게임에서 슈팅까지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1 65 0
2028 中 퍼펙트월드 '타워오브 판타지' 출시 전부터 '운영' 논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1 117 0
2027 총싸움 게임에 '방패'는 기본이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1 104 0
2026 그라비티 2Q 웃었다...하반기 또 웃는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0 79 0
2025 [프리뷰] 메카닉 3인칭 슈팅 게임 '배틀스티드:군마' 무료화 전환, 변경점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0 68 0
2024 [인터뷰] '나의 이혼이야기'의 노닐스튜디오(변호사)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0 88 1
2023 구글 매출 TOP 5 게임 업데이트 진행...순위 UP↑ or 굳히기 나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0 86 0
2022 2Q 주춤한 더블유게임즈...'신사업'으로 반등 노리나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0 56 0
2021 [게임라떼] 이색적인 퍼즐 게임의 대명사 '레밍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0 70 1
2020 양대 마켓 매출 1위 '리니지M', 업데이트로 '굳히기'...피규어 판매도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0 89 0
2019 [핸즈온] '던전 앤 파이터' 말고 '빌딩앤 파이터' [15]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0 3003 1
2018 [2022 LCK 서머] 게임와이 금주의 LCK - '낭만' [2]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0 1489 3
2017 '상반기 역대 최고' 넥슨, 2Q 매출 YOY 50%↑...3Q 기대작은?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0 76 0
2016 웹젠, '뮤오리진3'로 2Q 잘 버텼다...3Q는?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09 65 0
2015 이제 MMORPG는 카툰 그래픽이 지배한다! [39]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09 3443 8
2014 NHN 정우진 대표 "웹보드 게임 규제 합리화, 하반기 게임 사업 강화로 실적 개선할 것"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09 61 0
2013 KBW 2022에 간 게임사들...위메이드, 컴투스, 네오위즈, 카카오게임즈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09 99 1
2012 추억의 '대항해시대' 이득규 대표 "확률형 비즈니스 모델 제거했다" [2]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09 108 0
2011 8월 게임 시장의 승자는?...크로니클·대항해오리진·히트2 출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09 63 0
2010 운동하고 코인 받는 'M2E'에 진심인 위메이드...슈퍼워크에 전략적 투자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09 90 0
2009 인디 게임보러 부산으로 모여라 'BIC 페스티벌 2022' 개막...역대 최다 스폰서 참여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09 61 0
2008 구글이 선정한 10년간 한국 최고의 모바일 게임 10종 분석 [14]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09 3837 1
2007 넥슨이 모든 약탈자를 하나로 묶은 듯...'퍼스트 디센던트' 반응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09 127 0
2006 더 이상 안된다 위기감?...NHN 자사주 대량 매입에 소각까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09 93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힛(HIT)NEW

그때 그 힛

1/3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