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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에게 집단 따돌림,갑질당한 전주 공익입니다. 모바일에서 작성

gongik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06.19 00: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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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여의동 주민센터 사회복무요원입니다.
(근황)우선  많은분들이 제일에 대해서 신경을 써주시고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넣어주셔서 오늘 권익위에서 전화가 와서 최대한도와주겠다고 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어느 익명의 분들이 시의원님꼐 연락을 많이 해주셔서
2020년 06월 19일 여의동주민센터를 내방해서 직원들과 화해할수있게 도움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녹취파일이 있어? 라고 물어보는데
네 녹취파일,증인,cctv를 이용해서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합니다.

저는 원래 일본과 필리핀에 살고 있었고 사회복무요원을 하기위해 대학교 2학년 1학기를 마치고
대한민국에 들어와 사회복무요원을 시작했습니다.
처음 사회복무요원을 시작할떄는 봉사하는 마음도있고
자랑스러운 마음도 있어서 첫출근까지 많이 설레고 떨렸습니다.하지만 첫출근을 해보니  잡일업무, 위험업무, 20kg 쌀들기 푸드뱅크에서 식품 가져오기,도시락 배달등 생각보다 많이 힘들었습니다.저는 원래 척추협착증과 허리디스크를 갖고있습니다.
2019년 11월04일 기초생활수급자용 미세먼지 마스크가 들어왔고 약 50박스를 2층으로 옮겨야 했습니다.
사실 화도 났습니다. 50개라는 많은 마스크 박스들을 2층으로 옮기는데 저포함 2명의 사회복무요원만 옮겨야 했으며
다른 남자직원은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마스크를 옮기다가 허리를 다처  (허리 염좌) 전치 2주를 받았으나 구청에서는 5일만 인정해줬습니다.
처음에 주민센터 주무관에게 공상신청을 하겠다 하니 몇십년의 공무원 생활중에공상을 신청하는 사회복무요원은 처음본다며 화를내고 언성을 높였습니다.
공상을 신청했다는 이유로 주무관들은 저를피하였고투명인간 취급하였고 꽤병아냐? 의사에게 돈을 줬냐?
어떻게 2주 진단이 나오냐 라며 저에게 폭언을 하여서 공무원들에게 상처를 받았습니다.
2020년 01월 31일 전주시 덕진구 여의동에 위치한 향정 이라는 음식점에서 떡국을 먹으며 주무관들은저에게 공익은 민간인이 아니야 군인이야.
우리말 안들으면 소해시켜서 영창 보낼수있어
전에 전주시청에서는 공익만 10년을 넘게한 사람도 있어. 현역들은 눈오는 강원도에서 열심히 복무하는데 너는 편하지 않니?
현역장병과 사회복무요원을 비교하는 행위에 있어서 저는 너무 슬펐습니다.
2020년 03월 01일~2020년 03월 06일 필리핀에 가기위해 연가를 사용하고  국외여행허가를 위해 주무관들에게 말했으나
주무관들은 저에게 너 코로나 걸리면 우리주민센터 폐쇠 해야하니까 나오지마라 너희 부모님 장사하는데 코로나 걸리면무사할거같냐?라는 말을하여서저에게 크나큰 상처를 주었습니다.
코로나 시국에 국외여행을 가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전북지방병무청은 중국 홍콩 대만 제외하고는 출국해도 상관없다고 하였고 코로나 터지기전 부터 준비한 여행이라고 변명합니다 죄송합니다.
2020년03월 09일 저는 여의동 주민센터 동장실에 찾아가 사회복무요원 로서의 고충상담을 위해 찾아갔습니다.  제가 일이 힘들다 벅차다고 하니 모든직원에게
큰 소리로 야 쟤한테 일 시키지마 무거운거 들으라고 하지마 라고 큰소리로 직원들에게 망신을 주었고 그이후로 직원들은 저를 피했고 직원들이 저를 불편하다는 이유로 담당주무관은
저에게 모유수유실에 들어가라고 했고그분은 저에게 배려라고 했으나 저는 히터도 안되는 그곳은 너무 춥고 싫다 하지만 3월10일부터 3주간혼자 모유수유실에 들어가서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1층 민원실 제책상이 아닌 모유수유실에 앉게되어서 감금당하는 느낌이었고 왕따를 당하는 느낌이 정말 수치스러웠습니다.
모유수유실에 들어가서 꿀빠는거 아니야? 라고 생각할수 있었으나 너무 추워서 항상 감기 몸살을 걸렸고 항상 전기 담요를 사용해야 했으며 직원들이 일을 시킬때는 항상 모유수유실에 들어와서 일을 요청했습니다. 저는 일을 안한적이 없습니다.
저는 화가나서 국민신문고와 정보공개청구를 했습니다 그러나04월29일 동장은  저에게 주민센터에서 떠나 다른곳으로 가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구청측에서 자리가 없고 간다면 고양이 사체 치우기 라고 했습니다
저는 절대 수용할수 없다고 말하자 1층 민원실 제 책상이 아닌 따로 책상을 만들어 밖에 앉으라고 하였습니다.  
저의 그당시 심정은 권고사직을 받았으나 퇴직하지 않고 버티고 있는 직원들을 따로 책상을 만들어 화장실앞이나 벽앞에책상을 만드는 뉴스를 보았으마 마치 저와같다도 생각했습니다.
너무 수치스럽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퇴근길 자전거 사고가 나서 뇌진탕이었고
3주의 진단이 나왔으나 2주만 공가가 인정되서 06월 15일 월요일 1층 민원실에 출근하였습니다.
선풍기도 계급제 라는 생각을 들었습니다.
6급공무원은 1인당 한개의 선풍기배치 6급이하인 7급 8급 9급 공무원은 두명당 한개의 선풍기   사회복무요원만  선풍기가 없었고 사회복무요원을 선풍기로 차별하는 행위에 대해서
몹시 슬프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모든 주무관자리에는 선풍기가 있지만 사회복무요원인 저의 자리만 선풍기가 없습니다.
저는 주무관들과 다시 친해지기위해
사적업무인 절에 꽃심기 나무심기도 직원들을 따라가서 해줬고 사적업무인 직원들 회식준비도 도와드렸고 코로나재난소득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도움도 드렸고 점심시간에도 몇만개의 전단지가 왔지만 혼자서 100개씩 세어서 처리했었고 저는 무거운것은 들지못하지만 행정업무는 열심히 하고 최선을 다했습니다.주무관들이 저에게 금전업무를 시켰습니다. 50만원을 은행에 입금할때도 있었고 100만원을 입금할때도 있고 통장정리를 할때도 있었습니다. 저는 그런 큰돈을 잃어버릴까 두려워 통장정리만 하고싶다고 말했고 금전업무는 안하고 싶다고 했더니 어머 얘 웃긴다 여기 뭐하러 왔어? 라고 하여 마음이 아팠습니다. 복무지도관이 돈을 분실할시에는 모두 제가 배상해야한다하여 두려웠습니다. 저에게 50만원 100만원은 작은돈이 아니었습니다.
금전업무 하다 돈을 잃어버려도 고의가 아니라면 배상책임을 하지않아도 되먼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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