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국 디지털소통비서관 사진=국제뉴스DB대통령실은 4일 인사 청탁 문자 논란의 당사자인 김남국 디지털소통비서관이 제출한 사직서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김 비서관이 이날 사직서를 제출했으며 수리됐다고 공지했다.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지난 2일 국회 본회의 도중 김 비서관에게 텔레그램 메시지를 보내 중앙대 동문 출신 인사를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으로 추천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문 수석부대표는 해당 인사가 중앙대 후배이며 당시 대통령 도지사 출마 때 대변인을 지냈다고 설명했고, 김 비서관은 "넵 형님, 제가 훈식이 형이랑 현지 누나한테 추천할게요"라고 답했다.대통령실은 사안 발생 다음 날인 3일 내부 직원에 대해 공직 기강 차원에서 엄중 경고 조치를 취했다고 밝힌 바 있다. 김 비서관은 4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 회의에 불참했으며, 같은 날 사직서를 제출했다.▶ 올해 마지막 보름달, 12월 콜드문 뜻·유래·뜨는 시간▶ 수능시험 등급컷 발표언제 "예상등급컷" 공개▶ 오늘의 금값시세(12월4일자) "2026년 전망은" 최고치 가능성 이어지나▶ 서울 지하철 1호선 남영역·5호선 광화문역 전장연 시위로 '지연' 불가피▶ '태양을 삼킨 여자' 장신영 서하준, 납치 당한 박서연 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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