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 대통령실 제공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이 더불어민주당으로 번지면서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에게도 관련 의혹이 제기되자 이재명 대통령이 엄정 수사를 지시했다.대통령실 대변인실은 10일 기자들에게 보낸 공지 메시지를 보내 "이 대통령이 특정 종교단체와 정치인 간 불법적 연루 의혹에 대해 '여야 관계 없이, 지위고하와 관계없이 엄정하게 수사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2일 국무회의에서 "정교분리 원칙을 어기고 종교재단이 조직적·체계적으로 정치에 개입한 사례가 있다. 이는 헌법위반 행위"라고 일갈한 바 있다.▶ '페스카로 상장일' 수요예측·청약 흥행...따따상 직행 예고▶ '오류코드 999999' 티맵 오류 '1시간' 넘게 이어지자 '불만' 폭주▶ '얄미운 사랑' 9일도 결방 확정...'그날의 호수' 줄거리는?▶ 동일본 대지진 전조현상 "이틀전, 대형 쓰나미" 예측못했나▶ '10일 단 하루' 크리스피도넛 45% 할인...한정 수량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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