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훈 이서진 (사진=SBS 이서진 김원훈이 서로를 긁었다.12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에 출연한 마이 스타 김원훈과 이서진이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김원훈 매니저는 "장난이 많으니 멘트에 당황하지 말고 받아줘라"라고 당부했고, 김원훈은 등장부터 장난을 치며 현장을 유쾌하게 만들었다.이서진은 김원훈에게 다가가 생일이 같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친근하게 말을 건넸다.KBS 30기 개그맨이라는 김원훈에 이서진은 '개콘'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지만, 김원훈이 출연했던 코너 이름을 알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김원훈은 "제가 없앤 건 아니다"라며 민망한 웃음을 보였다. 이서진의 이야기에 긁힌 김원훈은 이서진이 출연한 영화를 언급하며 반격에 나섰고, 시작부터 서로를 건드리는 재치 있는 케미를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오늘의 금값시세(12월13일자) "인도·중국 금 소비국" 금값 영향은▶ 날씨, 수도권·충청·제주 폭설 "최대 10cm이상 눈" 서울날씨는▶ 13일 밤 쌍둥이자리 유성우(별똥별) 쏟아진다...관측 어디서?▶ [날씨] 경기지역 밤까지 최대 10㎝ 폭설...비상 1단계 발령▶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다시보는 인물관계도·출연진·몇부작?
댓글 영역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