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부보호관찰소, 강북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협력 강화 회의.(사진제공.서울북부보호관찰소)(서울=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 서울북부보호관찰소가 지역사회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며 마약류사범에 대한 치료·재활 중심의 보호관찰 체계를 확대한다.법무부(장관 정성호) 서울북부보호관찰소는 11일 강북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마약류사범에 대한 치료·재활 중심의 협업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양 기관은 그동안 마약류사범을 대상으로 치료·재활 연계 상담과 사례관리 협업을 추진하며 재범 방지에 힘써왔다. 특히 중독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상담·치료 인력풀 확대 필요성에 공감하고,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개입이 가능하도록 협력 범위를 넓히기로 했다.또한 심각한 알코올 사용 문제를 동반한 보호관찰 대상자에 대해서도 전문 상담과 맞춤형 지원을 지속 제공해 중독 문제의 악순환을 차단하고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지원할 방침이다.임재홍 서울북부보호관찰소장은 "마약·알코올 중독 관리는 지역사회 전문기관과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업을 통해 보호관찰 대상자의 재범을 예방하고, 실질적인 치료·재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서울북부보호관찰소는 향후 지역사회 자원을 적극 활용한 통합 지원 체계를 통해 보호관찰 대상자의 사회 적응력을 높이고, 재범률 감소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친밀한 리플리 결말 몇부작 남았나' 한기웅 친아들 아니었다▶ "2026 밀라노 올림픽 쇼트트랙 중계 일정"▶ '솔로지옥5' 최종커플 결과...누리꾼 예상한 현커 3커플 누구?▶ 오늘의 금값시세(2월11일자) "일본 선거→금값, 주식 상승세"▶ 2026년 하반기 근로장려금 신청, 지급일 금액 늘어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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