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DB(서울=국제뉴스) 권찬민 기자 =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13일 배현진 서울시당위원장에게 당원권 정지 1년의 중징계를 내렸다.이는 배 의원이 한동훈 전 대표 제명에 반대하는 성명서 작성을 주도한 것과 관련된 윤리위 제소에 따른 것이다.윤리위는 이날 배 의원과 관련된 4건의 제소 안건을 심의한 결과, 배 의원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일반인 미성년 아동의 사진을 게시해 논란이 된 사안에 대해 윤리위원회 규정 제20조 및 윤리규칙 제4조를 위반했다고 판단했다.이에 따라 배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1년의 징계를 결정했다.▶ '미스트롯4' 15.6% 자체 최고 경신… 홍성윤·길려원 '레전드 미션' 압승▶ 설날 고속도로 통행료 무료 언제부터… 서울~부산 최적 이동 시간은?▶ 오늘의 금값시세(2월13일자) "금값 상승세, 설연휴이후 전망은"▶ '판사 이한영' 지성·오세영, 입맞춤 후 관계변화? 몇부작일까▶ [밀라노 동계올림픽] 13일 스노보드 최가온과 쇼트트랙 경기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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