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 폐업률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창업 시장이 얼어붙은 가운데, 만화카페 창업브랜드 캣툰이 역주행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수많은 자영업자들이 문을 닫는 상황에서도 캣툰은 홀로 전국 각지에서 오픈 매장이 급증하며 떠오르는 프랜차이즈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캣툰은 광주첨단점, 홍대점, 삼송역점, 마곡역점, 대전둔산점, 건대점 등 전국 주요 거점 지역에 직영점과 신규가맹점을 동시다발적으로 오픈하며 공격적인 확장세를 보이고 있다. 일반적인 자영업 창업이 위축되는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매장 수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는 점에서, 예비 창업자들은 캣툰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캣툰의 급속한 성장은 차별화된 수익 구조에 기반한다. 시간요금제를 중심으로 한 매출 구조는 고객 체류 시간에 비례해 수익이 증가하는 방식으로, 별도의 판매 노력 없이도 안정적인 매출 확보가 가능하다. 실제로 다수 매장이 월순수익 3천만원을 달성하고 있으며, 수익률 52%를 기록한 사례도 확인된다.
이러한 높은 수익률의 비결은 면세 혜택에 있다. 만화카페는 면세 업종으로 분류되며,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시간제 요금이 면세 혜택을 받는다. 예를 들어 월매출 8천만원 매장의 경우 약 50%인 4천만원이 순수익으로 남는 구조가 가능하다.
캣툰의 또 다른 강점은 체계적인 본사 지원이다. 업계 최초로 창업 점주의 매장 홍보를 위해 월 최대 100만원을 평생 지원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단발성 지원이 아닌 매월 지속적인 마케팅 비용 지원으로, 점주들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돕는다.
특히 광고 관리가 어려운 점주들을 위해 본사 마케팅팀이 직접 나선다. 네이버 블로그, 플레이스, 인스타그램 광고, 인플루언서 협업 등 다양한 채널의 광고 세팅부터 관리까지 본사에서 전담한다. 오픈 초기에는 300만원의 마케팅 비용을 추가 지원해 빠른 안착을 돕고 있다.
캣툰 매장은 전주 한옥마을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한옥 인테리어로 차별화에 성공했다. 1시간 3,600원이라는 압도적인 가성비와 함께 풍부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한국은행과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자영업 폐업률이 급증하며 창업 시장 전반이 위축되고 있다. 이러한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캣툰은 전국 각지에서 오픈 매장이 늘어나며 홀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그 비결은 차별화된 수익 구조에 있다.
캣툰 신경식대표는 "많은 자영업이 폐업하는 이유는 불안정한 수익 구조 때문"이라며 "캣툰은 음식점처럼 무엇을 팔아야만 객단가가 올라가는 구조가 아니라, 고객 체류 시간만 늘어도 매출이 자연스럽게 증가하는 구조라 안정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안정성이 폐업률 높은 시대에 오히려 매장 수가 급증하는 원동력"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급격하게 매장 수가 증가하고 있는 것은 체계적인 본사 지원과 검증된 수익 구조 덕분"이라며 "자영업 폐업률이 높은 시대에 오히려 전국 각지에서 오픈 매장이 늘어나는 것은 캣툰의 사업성을 입증한다. 평생 마케팅 지원 시스템은 업계 최초로, 점주님들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캣툰은 향후에도 자영업 폐업 시대의 대안으로서 전국 주요 거점 지역을 중심으로 매장 확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예비 창업자를 위한 상담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대표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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