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9일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사진=이용우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이재명 대통령과 관련된 5개 형사 재판을 즉각 재개할 것을 촉구했다.장 대표는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조희대 대법원장님께'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하고 "대한민국을 다시 살려내기 위한 사법부의 결기와 행동이 필요하다"고 밝혔다.그는 사법부 독립은 스스로 지켜야 한다고 강조하며, 법이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적용된다는 진리를 판결로 보여달라고 요구했다.특히 장 대표는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의 2심 무죄 판결을 언급하며 "정권만 바뀌었을 뿐 증거는 그대로인데 결론이 180도 달라졌다"고 지적했다. 이어 민주당이 추진하는 대법관증원법 등을 거론하며 "이미 권력이 사법부를 집어삼키기로 작정했다"고 주장했다.한편 박성훈 수석대변인 역시 이날 논평을 통해 화력을 보탰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검찰의 증거 조작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해 "사법 절차에 대한 불신을 키워 본인의 죄를 덮어보겠다는 저급한 수작"이라고 비판했다.그러면서 "자신이 있다면 SNS 선동이 아니라 재판 재개를 요구해 당당하게 검증받으라"고 덧붙였다.▶ '미스트롯4' 15.6% 자체 최고 경신… 홍성윤·길려원 '레전드 미션' 압승▶ 미국 뉴욕증시,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다우 나스닥 하락▶ SBS편성표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오늘(13일) 결방이유는?▶ '전현무계획3' 과천 족발·부대찌개·의왕 팥칼국수·가맥집 가게위치는?▶ 오늘의 금값시세(2월14일자) 금값 혼조세 "지금 사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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