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본사/국제뉴스DB(서울=국제뉴스) 김태호 기자 = 최근 5년간 온라인 플랫폼 분야에서 가장 많은 분쟁 조정 신청이 접수된 업체는 쿠팡으로 나타났다.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이양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지난달까지 쿠팡 관련 분쟁 조정 건수는 458건으로 가장 많았다.쿠팡에 이어 네이버가 220건으로 2위, 우아한형제들이 105건으로 3위, 쿠팡이츠가 56건으로 4위를 기록했다.특히 쿠팡과 관련된 분쟁 조정 신청은 2021년 36건에서 2025년 171건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이양수 의원은 "분쟁 조정 건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피해 확산이 우려된다"며 "특히 쿠팡 등 거대 플랫폼과 입점업체 간 분쟁이 집중되고 있는 만큼 실효성 있는 대책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것이알고싶다(그알)' 14일 결방이유는? 시청자 아쉬움▶ 오늘의 금값시세(2월15일자) "금값 상승세, 2분기 상향조정되나"▶ '방화 시도' 틱톡 51만 구독자 유명 20대 마술사 정체 누구▶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14일 결방여부는? 커플 스틸 '달달 UP'▶ 금산 진산면 백마산 정상 부근서 산불...주민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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