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김종환 기자 = 설 명절을 앞두고 우원식 국회의장이 노원소방서를 방문해 현장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했다.노원소방서는 15일 우원식 국회의장을 비롯해 봉양순·오금란·서준오 시의원, 손영주 구의장과 강금희·김소라·박이강·정시온 구의원 등 9명이 설 연휴 대비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 소방공무원을 격려하기 위해 소방서를 찾았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설 연휴 기간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앞두고 현장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연휴에도 쉬지 못하고 근무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우 의장 일행은 설 명절 대비 특별경계근무 추진사항과 주요 현안 업무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고, 재난 대응체계와 출동 현황 등을 살폈다. 우 의장은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고 있는 소방공무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방공무원이 보다 안전하고 안정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제도적·정책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화재에 취약한 노후 공동주택과 주거 밀집 지역에서 대형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설 연휴 기간 철저한 대비와 예방 활동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진광미 서장은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 기간 동안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장 대원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임철수에 분노 폭발...총 몇부작?▶ 엑스알피(리플) 시세↑...금리 인하·자금 유입 기대에 27달러 전망▶ 오늘의 금값시세(2월15일자) "금값 상승세, 2분기 상향조정되나"▶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14일 결방여부는? 커플 스틸 '달달 UP'▶ 금산 진산면 백마산 정상 부근서 산불...주민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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