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휘 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 위원장/국제뉴스DB(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는 정부가 추진하는 '윤석열 정부 언론 장악 진상규명 특별법'이 "야당과 언론의 자유를 억압하려는 시도"라고 비판했다.국민의힘 미디어특위는 6일 성명을 통해 '윤석열 정부 언론 장악 진상규명 특별법이 이미 '언론 장악'이라는 표현을 넣고 조사도 하기 전에 결론을 내리고 조사에 착수하는 것은 헌법상 명확성의 원칙과 언론의 자유를 부정하는 반민주적 폭거"라고 주장했다.더욱이 "이재명 정권이 언론중재법 개정을 통해 징벌적 손해배상제를 도입하고 사설과 칼럼까지 규제하려는 야욕을 노골적으로를 드러낸 바 있다"며 "이 정권과 민노총 언론노조에 동조하지 않으면 모두 입을 막겠다는 독재적 발상"이라고 강조했다.또한 "나아가 강제조사권을 가진 특위를 설치해 언론인을 광범위하게 소환하고 징계하려는 것은 과거 KBS '진실과미래위원회'와 MBC '정상화위원회' 사례처럼 언론계 전체에 탄압 분위기를 조성하려는 불순한 야욕"라고 지적했다. 국민의힘 미디어특위는 "이러한 정권의 강압적 언론 탄압이 결국 부메랑이 되어 정권 스스로에게 해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아울러 "이재명 정권이 국가 제도의 안정성을 훼손하는 보복 정치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국민의힘 미디어특위는 성명을 통해 정부의 언론 정책은 언론의 자유와 민주주의의 본질을 지키기 위한 방향으오 나아가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미스트롯4' top5 결승전 결과 발표...이소나 예상대로 우승?▶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리스트 발표▶ 오늘의 금값시세(3월6일자) 이란전쟁 우려 "금값 상승세" 2026년 전망은▶ '미스트롯4' 우승자 이소나 남편은 강상준...'재벌X형사' 출연▶ 엑스알피(리플) 시세↑...자금 유입·트럼프 발언 '20달러'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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