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플러(Kep1er) 서영은 / ⓒ이대웅 기자그룹 케플러에서 탈퇴한 서영은이 팬들에게 심경을 밝혔다.서영은은 지난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2년 데뷔부터 지금까지 여러분이 보내주신 과분한 사랑 덕분에 매 순간 더 빛나는 서영은으로 무대에 설 수 있었다"며 "그 모든 기억이 제게는 꿈만 같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이어 "비록 팀 활동은 마무리하게 되었지만 케플러, 케플리안과 함께 보냈던 모든 시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보물 같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서영은은 "앞으로는 서영은의 새로운 챕터를 멋지게 써 내려가기 위한 준비를 하려 한다"며 "기다려 주신, 그리고 기다려 주실 여러분께 부끄럽지 않은 사람으로 더 성장해 나타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시 만나는 날까지 모두 몸도 마음도 건강하시길 바란다. 진심으로 사랑하고 감사하다"고 덧붙였다.앞서 지난 6일 소속사 웨이크원과 클렘엔터테인먼트는 "케플러는 앞으로 최유진, 샤오팅,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휴닝바히에 등 6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간다"며 "서영은은 팀 활동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탈퇴 소식을 전했다. ▶ 엑스알피(리플) 시세 상승...가상화폐 법안 통과로 100달러 가나▶ 로또 추첨시간 변경 "밤10시 넘기나" mbc편성표 보니▶ 홈플러스 폐점 리스트 운명은? 8일 대형마트 휴무일 확인▶ 'WBC 한일전 중계'...사랑 처방·찬란한 너의 계절에 등 결방▶ '2026 고양하프마라톤대회' 교통통제 구간과 순위별 상금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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