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 배우 백일섭이 동료 최불암의 건강 상태에 우려를 드러내 시청자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지난 8일 방송된 MBN 예능 '알토란'에 게스트로 출연한 백일섭은 지난해 건강 문제로 휴식기를 가졌던 근황을 전했다.백일섭은 최근 별세한 故 이순재를 언급하며 "자꾸 마음이 허전하고 위가 빈다"고 털어놨다. 인생의 길잡이였던 선배들이 세상을 떠날 때마다 느끼는 상실감을 토로한 것. 이어 "불암이 형(최불암)도 요즘 연락이 없다. 전화도 잘 안 받으신다"며 연락이 닿지 않는 최불암의 근황을 전했다.그는 "제일 걱정되는 게 바로 위 선배인 불암이 형이다. 꼬치꼬치 캐물을 수도 없어 참 걱정인데, 형이 툴툴 털고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빈자리가 늘어가는 걸 보면 내 차례가 온다는 이야기 같지만, 그래도 나는 10년은 더 일해야 한다"고 의지를 드러냈다.최근 MBN '특종세상'에 출연한 배우 박은수(전원일기 '일용이' 역) 역시 "몇 분 안 계신 선배님들도 다 돌아가시려고 하고, 지금 최불암 선배님도 건강이 안 좋으시다"며 우려를 더했다.올해로 86세를 맞이한 최불암은 지난해 14년간 지켜온 '한국인의 밥상'에서 하차했다. ▶ [다음주 날씨] '강원 눈·비' 전국 대체로 맑음...서울 낮 14도·부산 15도▶ 김제 순동 주택서 불...1명 중상▶ 오늘의 금값시세(3월9일자) 美·이란전쟁 "2026년 3월 금값 전망은"▶ [속보] 일본 지진6.0 규모 "쓰나미 영향은"▶ '2026 서울마라톤' 기념품 역대급...출전선수 명단 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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