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국제뉴스/DB)3차 최고가격 동결 이후 전국 주유소 평균 기름값이 리터(L)당 2000원 목전에서 거래되고 있다.16일 한국석유공사 유가 정보 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L당 1998.79원으로, 전날 같은 시간보다 0.73원 올랐다. 평균 경유 가격은 1992.64원으로 0.59원 올랐다.같은 시각 서울 지역 휘발유 가격은 2028.26원, 경유 가격은 2014.03원으로 나타났다.정유사 주유소 공급가에 상한선을 두는 석유 최고가격제는 지난달 13일 첫 시행 이후 이달 10일 3차 시행에 들어갔다. 3차 최고가격은 2차와 동일하게 휘발유 L당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으로 동결됐다.한편 15일 현지시간 ICE선물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94.93달러로 전장보다 0.1% 올랐다.뉴욕상업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미국산 서부텍사스산원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91.29달러로 전장보다 1센트 오르는 데 그치며 보합에 머물렀다.▶ [재난문자] 고양 관산동서 화재 발생...주민 안전 당부▶ 윤영주 보성군수 예비후보...무소속 출마 공식화▶ [속보] 평택 이충동 화재 발생 "차량 우회"▶ [오늘날씨] 서울 낮 26도·전주 27도 '초여름 더위'...수도권 미세먼지 나쁨▶ '던킨 디데이 프로모션' 16일 단 하루, 반값 쿠폰 받고 주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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