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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대통령님 위대한 업적모바일에서 작성

광주코스어(125.177) 2019.05.17 17:49:14
조회 255 추천 2 댓글 2
							



김대중 정부 5년의 업적 1997년 12월 외환위기 속에 치러진 15대 대통령 선거는 사선을 넘나드는 온갖 고난과 역경을 이겨온 한 정치인의 승리일 뿐 아니라 국민 모두가 승리한 역사적인 날이었다
. 당시 한1나라당은 고질적인 지역감정과 색깔논쟁으로 선거에 임했지만, 국민은 준비된 대통령후보 김대중의 손을 들어주었다. 1998년 2월 25일 후광 김대중은 대한민국 제 15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건국 50주년이 되는 해에 맞춰 여야간 수평적 정권교체가 이루어진 것이다.
달러 보유 세계 4위와 인터넷 강국을 만든 김대중 정부가 진정한 민주화의 새날이 시작되었음을 알리면서 온 국민이 세계를 향해 항해를 시작한 것이다.  김대중 대통령은 임기 시작부터, 정경유착 등 각종 비리로 얼룩져오다, IMF(국제통화기금)로부터 구제금융을 받게 되어 총체적 국가위기로 치닫게 했던 한1나라당의 ‘아니면 말고’와 '발목잡기 식' 정치도전을 받게 된다. 하지만, 김 전 대통령은 71년 대통령 후보시절 내놓았던 남북문제에 힘을 쏟았다. 6월16일 현대 정주영 명예회장이 5백 마리의 소를 몰고 북한을 방문한데 이어 10월에는 일본이 대중문화 개방을 선언했다.
11월 18일에는 온 국민이 그리도 가보고 싶어 하던 금강산 관광선이 첫 출항을 했다.  
1999년 4월에는 국민연금 적용대상을 전 국민으로 확대하고 12월에는 야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약사법 개정 법률안’을 통과시켜 의약분업을 시행하였다.
당장은 반대여론이 높았지만 언젠가는 꼭 실행돼야 할, 미래를 내다보는 결정이었다.
그해 6월15일에 서해에서 남북교전이 일어났지만 그에 굴하지 않고 남북 평화협상을 이어나갔다.  
김 전대통령은 평화와 화합의 대북정책을 펼치며 1999년 5월에는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지도자 50인' 중 공동 1위에 선정되었으며, 6월에는 미국 경제 주간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하는 '아시아개혁을 주도하는 지도자 5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2000년 6월13일은 평양을 방문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과 평화통일의 초석이 되는 6.15남북공동선언을 발표했다.
이어 9월에는 경의선 철도연결 기공식과 남북국방장관회담이 열렸다. 그에 힘입어 9월에 열렸던 시드니 올림픽에서는 남북한 선수단이 동시 입장을 함으로써 남북이 하나라는 것을 세계에 알리고 많은 국가들의 환호와 축하를 받았다.  
김 전 대통령이 2000년 9월의 UN총회 연설과 ASEM회의석상에서 각국 정상들로부터 받은 환대는 대한민국 국민은 물론 해외에 거주하는 6백만 동포들에게까지 자부심과 긍지를 심어주었다. 10월에 실시한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시행과, 온 국민이 기뻐하며 축하했던 12월 10일의 노벨평화상 수상을 빼놓을 수 없다.
세계 각국의 전 현직 정상들과 인사들의 축하메시지가 속속 도착했고 성명이 발표되었다. 2001년 1월의 여성부 신설은 취임사에서 약속했던 여성의 권익보장과 능력개발을 위한 정책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었다. 국가인권위원회 법을 공포하고, 건군이후 최초 여성장군탄생, 여성을 일선경찰서장으로 발령하는 등 그동안 차별을 받아왔던 여성들이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을 활짝 열어놓았다. 외국의 전문경제평론가들조차 한국이 외환위기에서 벗어나려면 빨라도 10년은 걸릴 것이라고 평했던 IMF구제금융자금(195억불)을 만, 2년도 안되어 전액 상환하여 세계의 경제인들을 또 한번 놀라게 했다. 김대중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자 CEO였다. 그는 "DJ 브랜드"를 갖고 있었다. 그 힘으로 한국에 대한 외국인 투자유치와 IMF 극복, 대한민국의 외교적 위상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김대중 대통령은 이러한 네임밸류에 만족하지 않고 노구를 이끌고 발로 뛰면서 5년 임기 내내 한국 경제와 햇볕정책을 세일즈 하고 다녔다. 임기 마지막 해인 2002년은 세계가 부러워하는 경제발전에 이어 역사상 가장 공명했던 지방선거와 12월의 대통령 선거로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꽃을 피운 한해였다. 거기에 월드컵 4강 신화와 남북이 하나 되었던 부산 아시아올림픽대회 북한 응원단참가, 부산 아시아·태평양 장애인 경기대회 개최는, 긴장의 연속이었던 남북문제 해결과 대한민국의 CEO로서 직분을 마무리하는 쾌거였다.  
그러나 김대중 대통령은 감사와 함께 모든 영광을 국민에게 돌렸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지금 이시간에도 보이지 않는 음직에서 대한민국의 CEO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할 것이다.

위대한 김대중 문재인 대통령님 욕하지마라 총갤 통구이 인간말종 일베충 씹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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