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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우의 주말리그]세광,우승조기확정! 공주고, 특급 마무리 장착에 반색앱에서 작성

ㅇㅇ(14.51) 2020.07.14 08: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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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립박찬호야구장에서 열린 2020 고교야구 후반기 주말리그에서 세광고가 2승을 추가, 남은 경기 상관없이 자력 우승을 확정 지었다.
세광고는 11일 조병현(3학년.우완)-서현원(1학년.사이드암)-최수현(2학년.사이드암)-박준영(1학년.우완)으로 이어지는 풍부한 마운드를 앞세워 북일고 타선을 9피안타 1사사구 13탈삼진 2실점으로 틀어막으며 4-2 승리를 거뒀다.
다음 날 대전제일고전은 손쉬운 승리가 예상됐으나 게임 내용은 전반적으로 타이트했다. 아니 타선의 침묵이 컸다. 결과는 2-0 승
두 팀은 초반 0의 행진을 이어가다 4회 말 세광고가 첫 번째 기회를 점수로 연결했다. 볼넷으로 걸어 나간 선두타자 한경수(3학년.포수)가 안타와 희생번트로 3루에 안착, 이후 허성우(3학년.지명)의 희생플라이로 균형이 깨졌다.
6회말 세광고는 다시 한경수가 우익수 키를 넘기는 2루타로 출루했고 최동준(3학년.우익수)의 적시타로 한 점을 더 달아났다.
세광고 선발 조범준은 5이닝 2피안타 1몸에 맞는 볼 4탈삼진 무실점으로 승을 챙겼고 박지원(3학년.사이드암)- 조병현-박준영까지 뒤를 받친 투수들은 이틀 연속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
공주고는 11일 청주고에게 짜릿한 역전승을 따내 4승(1패)째를 챙겼으나 전주고에게 3-2 한 점차로 패하며 준우승도 불확실해졌다.
11일까지만 해도 세광고와 4승1패로 동률을 이뤘던 공주고. 그러나 사실 승자승 원칙(7-0 세광고승)에 의해 우승은 넘볼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래도 준우승까지는 무난할 것으로 내다봤으나 전주고에게 일격을 당하면서 남은 경기 결과에 따라 최종순위가 가려지게 됐다.
대전·충청권의 순위를 보면 대전제일고만이 전패를 기록했을 뿐 나머지 팀들은 서로 물고 물리는 혼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주말리그 순위가 전국대회 출전의 중요한 잣대가 되었으나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그 의미가 퇴색됐다.
추첨으로 전국대회 출전권이 가려져 이미 황금사자기에 참가했던 팀들(대전고, 전주고,청주고,한국K-POP)은 주말리그를 마친 뒤 한동안 휴식기를 갖게 되는 반면 나머지 팀들은 주말리그를 다음 주에 열리는 제 75회 청룡기대회를 앞두고 전력을 다지는 장(場)으로 활용하고 있다.


* 창단 첫 청룡기 정상 넘보는 세광고 ‘극심한 타격 부진 탈출이 관건 ’
세광고는 2020 시즌을 앞두고 서울고, 덕수고와 함께 가장 전력이 탄탄한 팀으로 평가됐다. 혹자는 전국 최강이라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울 정도였다.
그러나 황금사자기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면서 그 소문은 주춤해졌고 긴 공백은 팀 전력의 악영향을 안겨줬다.
주말리그 첫 경기에서 청주고를 3-2로 힘겹게 물리치고 첫 승을 신고하더니 한국k-pop(전신 광천고)에게 3-5로 일격을 당한 것. 최강이라는 수식어가 무색할 정도로 뜻밖의 결과였다.
동계 훈련 기간 최상의 페이스를 보였던 선수들이 실전 경기를 하지 않고 시간을 보내면서 컨디션의 난조를 겪게 됐고 여기에 밀려드는 기대치에 부담감도 크게 작용 했던 것. 그러나 1패의 충격은 세광고에게 전력을 재정비 하는 계기가 됐다. 공주고를 7-0 7회 콜드로 꺾고 전주고도 11-6으로 제쳤다. 11,12일 이틀간 진행된 경기에서도 2승을 챙기며 연승행진을 이어갔다.
세광고의 타선은 전체적으로 응집력이나 장타력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6경기에서 팀 평균방어율은 1.94로 수준급인 반면 팀 타율은 0.254로 평균보다 낮다.
기량 차가 크지 않은 투수들로 채워져 있고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1,2학년의 수준급 투수들까지 보유하고 있어 마운드에 있어서는 전국 최강. 그러나 공격력에 있어서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그 중 대표적인 선수가 고명준(3학년.3루수)이다. 한화 1차 지명후보로 언급되던 고명준은 기록(6G 19타수5안타 타율 0.263 2타점 1도루)만 놓고 봐도 극심한 ‘고3병’을 앓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영빈(3학년.유격수)도 타율 0.462 4타점 으로 평균 이상을 해주고 있으나 이름값에 비해 강한 임펙트는 아직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3학년 타자들이 전반적으로 부진하다.


투수력에 있어서는 에이스 조병현(3학년.우완)을 중심으로 1,2학년 특급 유망주들이 얼마나 해주느냐에 달려있다.
그 중 키플레이어는 박준영(2학년.우완)이다. 190cm 큰 키에서 내리꽂히는 147~148km/h의 강속구를 지닌 그는 주말리그 4경기에서 5.2이닝을 던져 2피안타 1볼넷 9탈삼진 무실점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전 구단 스카우트가 지켜볼 청룡기대회에서 자신의 진가를 얼마나 보여줄지 기대된다.
중간 계투로 나서고 있는 서현원(1학년.사이드암)도 기대를 모은다. 전주고전에서 첫 선을 보인데 이어 북일고전 2번째 투수로 투입되어 3.1이닝 동안 14명의 타자를 상대 3피안타 1몸에 맞는 볼 6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고교 입단 후 정식 경기 첫 승을 신고 했다. 최고 구속 140km/h 이 밖에 박지원(3학년) 최수현(2학년) 등 옆구리 자원이 풍족한 편이다. 좌완이 없다는 점이 아쉽지만 투수력만큼은 전국에서 손꼽힐 만큼 풍족하다.


마운드는 어느 정도 안정된 상태지만 방망이가 올라오지 않은 상황. 청룡기 대회를 앞둔 김용선(세광고)감독이 풀어야 할 난제다.
세광고는 청룡기 대진이 험난하다. 24일 마산용마고와 맞붙고 16강전에서는 서울고 혹은 신일고와 만날 공산이 높다. 어느 팀을 만나든 미리 보는 결승전이라 할 정도로 귀추가 주목될 전망이다.

* 공주고, 전국대회 앞두고 특급 마무리 발굴에 반색
공주고는 11일 청주고에게 9회 말 끝내기 안타로 3-2 신승을 거뒀다. 0의 행진을 먼저 깬 것은 청주고였다. 6회초 청주고는 선두타자 정현우(3학년.중견수)의 우익수 키를 넘기는 2루타로 기회를 잡았고 5번 신창민(2학년.지명)의 우월 2루타로 한 점에 이어 문교원(1학년.1루수)의 중전안타로 2득점에 성공했다.
곧바로 공주고는 1사 이후 내야안타로 나간 김지용(3학년.중견수)이 김건호(3학년.2루수)의 안타에 이어 윤상민(2학년.지명)의 희생플라이로 한 점을 만회했고 8회 다시 김지용이 중전안타로 포문을 열어 상대실책과 희생플라이 타구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리는데 성공했다.
9회말 공격에서 공주고는 선두타자 전성빈(2학년.1루수)이 내야안타로 출루, 이어 보내기 번트에 이어 투수보크로 3루까지 갔고 황우영(1학년.우익수)이 좌익수 앞 안타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공주고는 선발 오세준(3학년.좌완)이 5.2이닝동안 8피안타 3탈삼진 2실점(2자책)을 기록했고 그 뒤를 이어 나온 백준(3학년.사이드암)이 볼넷 2개를 내주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오중석(공주고)감독은 깜짝 카드를 마운드에 올렸는데 이것이 적중했다.


그 주인공은 김규연(3학년.내야수) 원래 유격수. 그런데 이 날 선발 오더에 이름을 올리지 않았다. 대신 2학년 김두현이 유격수로 출장했다. 알고 보니 투수로 투입하기 위함이었다. 2점을 실점한 6회 2사 만루에서 마운드에 올라와 첫 타자를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불을 끈 김규연은 위기를 잘 넘겨서인지 7회 첫 타자에게 좌전안타를 한 개 허용했을 뿐 이후 9회까지 안타 없이 삼진 3개를 솎아내며 ‘성공적인 투수 전향’을 신고했다. 3.1이닝 동안 43개의 투구수를 기록하며 내준 안타는 1개, 사사구 없이 5개의 삼진을 잡아냈다. 최고구속은 142km/h(143km/h으로 찍힌 곳도 있다고 함)


현장에 있던 스카우트들은 제법 쓸 만한 투수가 나왔다며 관심을 보였다. 185cm 83kg의 좋은 신체조건을 지닌 김규연은 야구를 시작한 이래 마운드에 서 본 것은 올해가 처음이라고 했다.
“올 동계 때 감독님께서 어깨가 좋으니까 투수 전향을 권하셨다. 이후 연습게임 때 가끔 던져보긴 했지만 이렇게 길게 던진 건 처음이었다. 주말리그에서 방망이도 잘 맞지 않고 또 나를 어필 할 수 있는 부분이 적어 고민이 많았는데 감독님께서 기회를 주신 덕분에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다. 앞으로 투수와 내야를 병행할 것 같지만 투수로 프로에 도전해 보고 싶다.”
김규연은 다음 날 대전제일고전에서도 여섯 번째 투수로 등판. 1.2이닝을 던졌다.
3-2로 뒤지고 있던 8회 1사 주자 1루에서 마운드에 오른 김규연은 첫 타자에게 좌전안타를 허용했으나 두 타자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우고 이닝을 종료했다. 9회엔 볼넷 한 개를 기록했으나 3타자를 범타 처리하며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김규연은 마스크를 쓰고 있는 김규민(공주고3.포수)과 이란성 쌍둥이. 형(김규민)도 공수에서 좋은 기량을 갖춘 포수로 스카우트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공주고 마운드는 오세준(좌완),백준(사이드암) 정영호(우완) 등 3학년 투수들이 주축을 이룬다. 이 셋만으로 전국 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하긴 어려웠는데 김규연이 가세함으로서 오중석(공주고)감독으로선 숨통이 트일 만 하다.
공주고 타선은 김규민(타율 0.421)을 중심으로 김건호, 김지용 등 3학년 타자들 뿐 만 아니라 김두현, 전성빈,윤상민 등 똘똘한 2학년들이 받치고 있다.
과연 ‘깜짝 투수 변신 ’ 김규연의 가세가 공주고 향후 어떤 변화를 가져다 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공주고의 청룡기 첫 경기는 경기고와 물금고의 승자와 맞붙는다.


* 2경기 남겨둔 북일, 5승(2패) 챙겨 준우승 겨냥
매년 권역 우승을 놓치지 않았고 실제로 작년에도 전반기 주말리그 우승을 가져갔던 북일고는 황금사자기 무대에 나서지 않았던 적이 없는 터라 모든 것이 낯설다. 특히 올시즌엔 한화 1차 지명 대상자도 없고 언론에 노출 될 만 한 대어급 선수도 없어 베일에 가려져 있다. 실제로 팀 성적도 현재까지 3승2패로 평범하다.
11일 북일고는 세광고를 맞아 선발 박범구(3학년.우완) 이 2회를 버티지 못하고 물러나는 등 장단 9안타를 내주며 4실점, 같은 9안타를 기록하고도 2점에 그치며 2-4로 패했다.
투수력 보다는 타선의 응집력과 기동력이 뛰어나다.
타자 중에서는 5경기에서 17타수 9안타 타율 0.529의 맹타를 휘두르고 있는 김혁준(3학년.2루수), 3홈런 9타점의 박찬혁(2학년.우익수),17타수 7안타 타율 0.412의 문현빈(1학년.지명)등이 눈에 띈다.
세광고전에서 솔로포를 기록한 서정원(3학년.3루수)을 포함 3명의 타자가 도루를 4개씩 기록 중이고 전체적으로도 도루시도 및 성공비율이 높은 편이다.
북일고는 오는 25일 부산공고와 설악고의 승자와 청룡기 첫 경기를 치른다. 토너먼트 대진을 보면 세광고, 마산용마고, 서울고, 신일고 등 만만치 않은 팀들과 격돌을 앞두고 있어 16강 진출 이상의 진출이 쉽지 않아 보인다.


* 황금사자기 첫 상대 김해고에게 석패 청주고, 2-3 징크스에 재차 탄식
김인철 감독이 이끄는 청주고는 11일 공주고전 패배에 대한 아쉬움이 크다.
앞서고 있던 상황에서 동점을 허용했고 9회 말 역전 끝내기 안타를 허용한 것. 이는 올시즌 첫 경기였던 황금사자기 1회전 김해고전과 내용이 비슷해 더 뼈아프다.
6월 15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황금사자기 32강전에서 청주고는 2-1로 앞서던 9회 말 연속안타에 이어 몸에 맞는 볼 3개로 2점을 내줘 김해고에게 역전패를 당한 바 있다. 이 날의 역전승이 기폭제가 되어 김해고가 창단 첫 우승까지 거머쥘 수 있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청주고는 공주고에게 패한 다음 날 한국K-POP을 상대로 장단 8안타로 3점을 뽑아내며 상대 타선을 3안타 1점으로 묶어 3승(3패)째를 기록했다.
마운드는 김도윤(3학년.사이드암)이 중심축을 이루고 있고 장문규(3학년.우완),장문규(3학년.좌완),지예성(2학년.언더스로)이 버티고 있다. 이주용(3학년.포수)은 수비형 포수로 스카우트의 시선을 끌고 있다.


* 다크호스 전주고, ‘우리를 쉽게 보지 마라’
특유의 끈질긴 면모를 앞세운 전주고도 3승 3패를 기록하며 주말리그 준우승을 노리고 있다. 전주고는 투수력이 좋은 편은 아니지만 착실한 작전수행 능력과 큰 거 한 방이 가능한 공동욱(3학년.좌익수) 정윤수(3학년.포수) 신희원(3학년.중견수)등 장타력이 눈에 띈다. 8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출장하고 있는 김성민(2학년)은 187cm 90kg의 우투우타로 이렇다 할 방망이의 파워는 보여주지 못하고 있으나 뛰어난 하드웨어로 주목을 끌고 있다.
한승연(2학년.우익수)도 방망이는 평범하지만 빠르고 정확한 송구로 스카우트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 세광, 북일 꺾은 한국K-POP, 중위권 도약 성공 더 높은 곳을 향해 전진 !
창단 4년째인 한국K-POP고는 지난해 16경기에서 4승 12패 승율 0.250에 그쳤다. 그런데 올해 벌써 3승(3패)을 기록하며 비약적인 발전을 보여주고 있다.
학교명이 광천고에서 한국 K-POP고로 바뀐 뒤 첫 선을 보인 황금사자기에서 배명고를 맞아 단 5개의 안타만을 내주며 2실점, 대신 3개 빈타에 그치며 0-2로 경기를 패했다. 결과적으로 게임은 졌으나 내용면에서는 나무랄 것이 없었다.
마운드가 강한 팀으로 변신했는데 그 중심에 있는 투수들이 거의 다 전학생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최고구속 145km/h을 자랑하는 송경훈(3학년.우완)을 제외한 이창훈(3학년.우완), 김민준(2학년.좌완), 허준호(2학년.우완)이 각각 인창고, 청주고, 세광고에서 전학을 왔다.
이들은 권역 내 강팀으로 불리는 북일과 세광고전에서 인상적인 역투를 펼친 바 있다. 체격조건도 출중하고 구속과 제구도 갖추고 있어 대통령배 혹은 협회장기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여지가 충분하다.
타선은 좋은 편은 아니지만 조병현(2학년.좌익수)이 4할 대의 타율올 공격의 선봉에 서 있고 김성호, 김광준(이상 3학년)도 홈런을 한 개씩 기록하는 등 과거와 다른 팀컬러로 상대하기 껄끄러운 팀으로 변신했다.

대전고는 지난 황금사자기 대회에서 4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창단 이래 이 대회 결승 진출이 없었던 터라 최고의 성적이라 할 수 있다. 이를 예상한 이는 거의 없었다.
코로나19로 추첨으로 출전 팀이 가려지는 과정에서 강팀들이 청룡기대회에 몰린 탓도 있으나 고교야구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다는 걸 증명해 보인 결과이기도 하다.
과연 23일(목) 막을 올리는 청룡기 대회에서 대전충청권 팀은 어떤 성적을 거둘지 더 나아가 가장 높은 곳에 서는 팀은 어디가 될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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