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페는 다양한 음식을 마음껏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막상 가서 먹다 보면 생각보다 많은 양을 못 먹고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격은 꽤 비쌌는데 한두 접시 먹고 배부르다면 그야말로 '손해 보는 장사'죠. 그래서 오늘은 뷔페에서 '제값' 하려면 어떤 음식부터 담아야 하는지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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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물 코너부터 공략하세요
뷔페의 꽃은 단연 '해산물 코너'입니다. 특히 대하, 참치, 훈제연어, 관자 같은 고급 해산물은 다른 메뉴에 비해 원가가 높습니다. 대체로 점심·저녁 메뉴에 포함돼 있지만 수량이 제한된 경우가 많아 늦게 가면 이미 품절된 경우도 있으니 들어가자마자 가장 먼저 확인하고 공략하는 게 핵심입니다. 특히 연어는 두툼한 쪽으로 고르는 것이 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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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류는 '구운 고기'가 가성비 최고
소고기 구이, 양갈비, 수비드 스테이크처럼 '조리된 고기류'는 손이 많이 가고 단가도 높은 메뉴입니다. 특히 뷔페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수비드'는 고급 레스토랑에서나 나오는 방식인데, 이런 메뉴는 놓치면 아까운 수준입니다. 단, 양념이 진한 고기는 금방 배가 차기 때문에 한 접시에 담는 양을 조절해 가며 천천히 드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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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 메뉴는 '최후의 보루'로
김밥, 볶음밥, 파스타, 우동, 빵 종류는 뷔페에 가득하지만, 처음부터 접시에 담으면 배만 금세 부르고 본전을 뽑기 어렵습니다. 이런 음식들은 대부분 '배 채우기용'이기 때문에 나중에 입가심이나 마무리용으로 살짝 즐기는 것이 현명합니다. 특히 샐러드 바 옆에 있는 빵 코너는 사진엔 좋아 보여도 배를 불리는 주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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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는 초콜릿·과일 중심으로
디저트는 너무 빨리 먹으면 전체 식사 흐름을 망칠 수 있습니다. 특히 생크림 케이크, 푸딩 등 당도가 높은 디저트는 포만감을 급격히 높이기 때문에 마지막에 천천히 즐기는 게 좋습니다. 대신 가격 대비 가치 높은 멜론, 체리, 블루베리 같은 고급 과일이나 수제 초콜릿은 꼭 챙기는 게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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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는 커피보다 '특수 음료' 확인
음료 코너에서 무심코 커피만 마시고 끝내는 경우가 많은데, 의외로 알로에 주스, 수박주스, 수제 에이드 등은 뷔페에만 있는 고급 메뉴일 수 있습니다. 특히 프리미엄 뷔페에서는 직접 착즙한 과일 주스가 제공되는 경우가 많아 이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맥주나 와인이 무제한 제공되는 뷔페에서는 주류도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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