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사들이 식단을 볼 때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이 바로 소스다. 샐러드나 고기를 아무리 건강하게 먹어도, 어떤 소스를 얹느냐에 따라 한 끼의 성격이 완전히 바뀐다. 소스는 소량처럼 보여도 당과 지방, 나트륨이 농축되어 있어 식사의 대사 반응을 크게 흔드는 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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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첩과 마요네즈가 3·2위인 이유
케첩과 마요네즈는 설탕과 지방이 많아 조심해야 할 소스다. 하지만 이 두 소스는 대부분 사람들이 이미 많이 쓰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서 사용량을 조절하는 경우가 많다. 영양사들이 진짜 문제로 보는 것은, 건강해 보이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많이 쓰게 되는 소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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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사가 가장 피하라고 말하는 1위, 샐러드 드레싱
의외로 영양사들이 가장 경계하는 소스 1위는 샐러드 드레싱이다. 특히 시판되는 크리미 드레싱과 스위트 드레싱은 설탕, 시럽, 식물성 기름이 섞인 형태로, 한두 스푼만으로도 상당한 칼로리와 당을 추가한다. 샐러드를 먹으면서도 실제로는 디저트에 가까운 조합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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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샐러드'를 망치는 구조
샐러드는 섬유질이 풍부해 혈당을 안정시키는 음식이다. 하지만 달고 기름진 드레싱을 얹으면 그 효과가 거의 사라진다. 특히 꿀, 과일 농축액, 시럽이 들어간 드레싱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인슐린 분비를 자극해 지방 저장을 촉진하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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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 한 스푼이 체중을 바꾸는 이유
사람들은 드레싱을 '부가적인 것'으로 생각해 양 조절을 잘 하지 않는다. 하지만 매 끼니마다 드레싱을 사용하면 하루 칼로리 섭취가 눈에 띄게 늘어난다. 영양사들이 드레싱을 가장 위험한 소스로 보는 이유는, 살이 찌는 과정을 조용히 가속시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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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를 고르는 가장 안전한 기준
영양사들은 소스로 올리브오일, 레몬즙, 식초처럼 단순한 재료를 권한다. 이렇게 하면 샐러드의 장점이 유지된다.
그래서 케첩과 마요네즈를 제치고, "영양사가 가장 피하라고 말한 소스"의 최악의 1위로 샐러드 드레싱이 꼽힌다.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은, 샐러드 위에 뿌리는 달콤한 소스를 줄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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