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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도쿄 올림픽, 도쿄 대지진과 경주 대지진

ㅇㅇ(222.2) 2021.05.10 04:31:15
조회 385 추천 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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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의 한국인들은 도쿄올림픽에 관련된 일루미나티 카드를 보고 '도쿄 올림픽이 열릴때 일본에 재앙들이 닥치게되는게 아닐까'하며 관심들을 가지는데, 사실 저 카드에서 숨겨진 재앙의 진짜 주체는 한국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너지는 와코 타워와 그 아래에 오륜기를 상징하는 옷을 입은 사람들만 보고는 올림픽 시기에 도쿄에서 사람들이 재앙을 겪는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반쯤은 맞다.


그러나 왼쪽을 자세히 보면 경주를 상징하는 첨성대가 무너지고 있는 모습이 숨겨져있다. 첨성대에는 토끼 문양이 그려져있는데 이는 한국을 상징한다. 게다가 하늘과 구름의 색깔은 한국의 태극기의 파랑, 빨강 색깔과 유사하다


태극 배경에 경주를 상징하는 첨성대가 무너지는 전체적인 구도, 위치, 연출 등을 보면 경주는 도쿄보다 훨씬 큰 타격을 받게될것이며 아마도 지진일것이라고 추측해볼 수 있다


아마 많은 사람들은 일본에 지진이 일어났기 때문에 그 근처 경주에도 지진이 일어났을것이라 두루뭉실 여길것이다. 경주는 2016년에 지진 관측사상 최초이자 최대 규모로 지진이 일어났었는데 아직까지도 전문가들은 원인을 모르고있다. 왜냐면 그것이 인공적으로 일어났기 때문이다.


이 경주 대지진으로 인해 한국은 종말을 고할것이지만 거의 모든 세계인들은 시각적으로는 더 중요해보이지만 본질적으로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일본의 지진에 관심을 가질것이다



저 카드의 진짜 주체를 알았다면 의문점이 생긴다. 세계를 전부 지배하고 있으며 모든 일을 다 할수 있는 커튼 뒤의 실력자들이 대체 왜 25년 전부터 경주 대지진을 계획하고 2020 도쿄 올림픽을 뜬금없이 결정짓더니 2016년에 경주에 인공 지진으로 미리 준비까지하며 중요시하게 여기는것일까


왜 고작 인구 25만밖에 안되는 한국의 변두리 시에 지진 일으키는것이 도쿄 올림픽보다 더 중요하며 천문학적인 돈과 기술과 인력을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여기는것일까


경주가 뭐길래 저러는것일까? 서울도 아니고 경주에, 그것도 핵폭탄도 아니고 지진을 일으키려고 최소 25년 이상 세계 최고의 실세들이 엄청난 에너지를 쏟아부으며 준비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그것에 대해 알려면 먼저 유대인들의 이데올로기를 알아야한다. 프리메이슨들중 적지 않은 수가 유대인들이며 거의 모든 최상위층에는 유대인들이 있다. 그들의 행동을 이해하려면 유대교적인 사상을 알아야한다.


유대교 경전에서는 민족, 성읍 등을 하나의 단수 여성으로 지칭하며 의식과 의지를 가진 실존하는 대상으로 여긴다유대교 신이 직접 북 이스라엘의 수도 사마리아를 아홀라, 남 유다의 수도 예루살렘을 아홀리바라고 칭하는 내용이 있다. 유대교 신에 의하면 예루살렘은 고대 아모리인들이 성읍을 지을때 '태어났는데' 아모리인들이 하찮게 대했는지 처음 태어났을때는 핏덩이였으며 다 죽어가고 있었고 탯줄도 자르지 않은 여자였다고 한다


또 신부 예루살렘, 예루살렘의 딸, 단장한 예루살렘과 혼인하는 왕, (아마도 미국의 도시로 추측되는) 큰 음란한 여인 바빌론 등의 언급이 나오며 이스라엘의 왕은 예루살렘 성읍을 보고 눈물을 흘리면서 자아가 있는 객체에게 말을 거는듯한 내용도 있다


바다가 뱉어낸다던지 땅이 안식을 취한다던지 보좌가 말을 한다던지 하는 내용들 또한 있는데, 유대교적인 존재론에 따르면 존재의 대상 범위를 비정형적이며 비물질적인것까지 확대하여 파악하는것이다.


소돔과 고모라가 사해 남부 수중 1.8m까지 잠기고 땅 그 자체가 가라앉혀진것은 유대교도들 입장에서 보면 당연한것이다. 소돔과 고모라인들이 죄를 짓고 벌을 받을때 신이 사람만 죽이지 않고 '소돔'과 '고모라'라는 실존하는 존재까지 같이 벌을 내렸기 때문이다


(미국의 도시일것이라 추정되는) 음녀 바빌론이라는 성읍이 심판받을때도 땅이 갈라져 죽는다고 나와있다. 노아때 홍수를 일으킨것도 땅을 물에 잠기게해 인간과 함께 땅을 기반으로 하는 영체들도 심판하고 소멸시키기 위함이었다



유대인들은 물질적 공간을 지배하는 물리적인 남자(왕, 지도자), 물질 이면의 공간에서 남자를 보조해주는 영적인 여자(성읍, 민족), 하늘의 군상 등 세 존재들이 작용하여 세상 표면에 현상, 사건, 역사 등을 일으킨다고 여긴다


유대인들은 '한국'이라는 존재가 경주라고 생각하는것 같다. 현대 이스라엘의 수도가 텔아비브이지만 이스라엘의 본질적 실체는 예루살렘에 있듯이, 한국의 수도는 서울이지만 본질적 실체는 경주라고 생각하는것이다


신라부터 현대 한국까지의 역사를 돌아보면 나라가 파괴된 경우는 한번도 없었으며 전부 이양되는 형태로 계승되었을뿐이다. 신라에서 고려로 넘어갈때에도 나라를 그냥 넘겨줬었고, 고려에서 조선으로 넘어갈때에도 내부에서 왕을 몰아내고 왕조가 바뀌는 식이었으며, 조선에서 한국으로 넘어갈때에도 일본에 나라를 넘겨준 뒤 다시 되돌려받는 형식을 취했다


그러므로 유대인들의 영적인 사고구조에 의해 봤을때는 나라 이름과 왕조만 바뀌었을뿐 한국은 2천년 동안 한번도 '다른' 존재로 바뀌지 않고 쭉 이어져 내려온것이다. 그 시각에서 보자면 경주는 아직까지도 여전히 한국이라는 존재의 실체인것이다



그렇다면 왜 핵미사일도 아니고 고작 지진인것일까? 민족, 성읍 등의 영적인 실체의 존립 근거는 땅에 의해 발생되기 때문이다. 예루살렘 성읍이 수차례 파괴되었어도 고대 아모리인들에 의해 처음 '태어났을때'부터 쭉 실존해왔듯이, 영적인 존재는 단지 성읍이 파괴되거나 건물이 파괴되는것에 의해 사라지지 않는다.


그러므로 '한국'이라는 존재를 없애기 위해 경주 대지진을 계획하고 무려 25년간이나 엄청난 투자를 하는것이다


현대인들이 보기에는 눈에 보이지도 않고 유기체적인 그룹의 비유도 아닌 허상적인것을 없애기 위해 고작 지진을 일으키려고 저짓거리를 하는거냐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런 의미에서 보자면 도쿄와 경주에 대지진이 일어난다는것은 두 자매가 죽는다는것을 뜻하고, 두 국가가 껍데기만 남게된다는것을 뜻한다. 인공적인 방식으로 껍데기와 알맹이의 괴리 상태를 만든것이다


분명 한국은 그녀 스스로가 생각하듯이 이상하게 운이 굉장히 강한 존재이다. 고대부터 지금까지 2천년 동안 항상 운이 따라왔었고 근대부터는 운이 더욱더 상승했기 때문이다


자유와 권리가 그냥 주어졌고 유형, 무형의 유산들 또한 엄청난 혜택들로 많이 받았다. 그러나 그녀는 그 모든것들을 가지고 너무나도 많은 악들을 저질러왔다.


애초에 다스리거나 판단할 자격조차 없었던 존재가 자신의 잘남만 믿고는 자신의 위치가 천년만년 갈 것이라고 착각하며 너무도 많은 악을 저질러왔다.


세상 그 누구보다 약삭빠른 한국이 영적으로도, 물질적으로도 그 어떠한 위험도 감지하지 못했다는것은 실제로 그 층위까지는 전혀 위험요소가 없었다는 뜻일것이다. 한국은 눈에 보이는 모든 구조에 위험성이 없어지자 온갖 악을 저질러왔는데 이때문에 신으로부터 버림받게 되었고 경주 대지진이라는 형태로 순식간에 멸망한것이다.



유대인들이 한국을 없앤것에는 이유가 있다. 땅을 기반으로 하는 영적인 존재를 없애 민족을 껍데기로 만들어놔야 짐승인 반쪽짜리 메시야가 한국인들을 지배할수 있기 때문이다


유대인들에게 세상을 뒤집는것은 주머니 속에 있는 물건 꺼내는것보다 더 쉬운일이다. 만약 그들의 목적이 세상 멸망뿐이었다면 진작에 그렇게 했을것이다


유대인들이 전후 75년 이상되는 장기간의 인공적인 평화와 번영까지 만들어내며 수많은 계획들을 세운것은 단지 사람들의 목숨이나 물질적 파괴가 목적이 아니기 때문이다


유대인들은 사람들의 영혼을 원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거짓 메시야를 신으로 섬기게끔 하려고 나라를 관통하는 영체를 없앤것이다. 도쿄 올림픽 이후 세계 도처에 지진이 일어나는 이유는 이때문이다. 그동안 세상의 대중들이 너무나도 많은 죄악들을 저질러왔기에 땅이 멸망할수밖에 없는것이다. 땅이 멸망한다면 사람들은 껍데기만 남게되는데 그들 머리 위에, 신의 질서 속에 있는 왕같은 존재도 없으니 그야말로 야생에 알몸뚱이로 홀로 남겨진셈이 되는것이다




아마 수많은 한국인들은 아무에게도 관심받지 못하고 순식간에 사그러져 죽은 한국의 부재를 당장은 느끼지 못할것이다


이 영적인 진공상태는 한국전쟁 이후 물질적인 진공상태까지 있게 되면서 비로소 실감하게 될 것이다


한국에 큰 전쟁이 일어나게되면 수많은 물질적인 것들이 사라지고 정부, 경찰력, 치안 유지 요소들이 전부 사라지게 되는데 전쟁의 어느시점에서 인공적으로 일으켜진 백두산 폭발로 인해 전쟁이 인공적으로 끝나게 될 것이다


이후 부당하게 성욕이 억압되어온 한국 남자들의 봉인이 풀리고 백두산 폭발로 인해 위에서 수많은 북한 주민들이 진공상태의 한국에 내려오게 될 것이다.


유물론적인 이데올로기가 주입되며 강제적으로 행동이 억압되어오다 그 어떤 교육도 받지 못한 존재들이 한순간 무제한적인 자유를 누리게 된다면 그것은 디스토피아 그 자체일것이다.


영혼이 물질로 가득 채워진 북한 주민들은 조선 빈농보다도 더 사악하며 잔인할 것이다. 왜냐면 근본적으로 작동하는 양심 자체가 물질적인 구도 속에서 제한되기 때문이다


한국인들에게는 영적으로나 물질적으로나 자신들을 지켜줄 그 어떠한것도 없어서 완전한 일방적인 구도 속에서 유물론 범죄자들에게 상상을 초월하는 불법적인 고통들을 받게되는것이다




바로 이 시기, 전쟁이 끝난 후의 시기에 사람들은 필수적으로 종교를 선택할수밖에 없게 된다. 종교를 필수적으로 선택할수밖에 없는데에는 세가지 이유가 있다


이데올로기라는것은 종교성과 근본적으로 작동하는 원리가 같으며 심리적인 성욕과도 같은데 정치로 작동해오던 욕구해소가 사라지게 되고 망망대해에 놓여지게 되면 사람들은 그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본능적으로 그 대신할것을 찾기 때문이다


또 종교는 물질적, 영적 진공상태에 놓인 무방비의 한국인들의 피난처의 역할도 한다. 종교는 최소한의 영역내에서 조잡하지만 임시적으로 구색을 갖춘 쉘터 또는 작은 정부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범죄를 피하기 위해 종교 집단으로 들어가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전쟁, 기근, 재앙, 자연재해, 경제붕괴, 범죄의 창궐 등 상상을 초월하는 엄청난 파멸적 고통을 겪으며 미래에 어떠한 희망도 안보이고 오직 절망밖에 없다고 느껴지면 사람은 최후의 수단으로 종교를 찾게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종교의 대부흥 또한 유대인들의 계획중 일부이다. 사이비 종교들은 가짜 메시야가 오기 전에 세례 요한의 역할을 하게되며 교두보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것이다


불교, 기독교, 이슬람교, 신도교 등 기존 정통 종교들에 사람이 몰리겠지만 주로 메시야 사상이 있는 기독교 계열에 사람들이 모일것이다. 왜냐면 비참한 현실속에서 구세주를 바라기 때문이다


즉 모든 사람들은 반드시 종교를 선택해야만 하는 시기가 온다는것이다



사람들이 종교로 몰려 기존 종교들이 부흥하는 동시에 여호와의 증인, 신천지, 창가학회 등의 사이비 종교들도 부흥하게 될 것이다


불교에서 신령한 체험을 하게되면 사이비 종교에서도 같은 체험이 일어난다. 천주교에서 기적이 일어나면 사이비 종교에서도 같은 현상이 보여진다. 개신교에서 큰 역사들이 일어나면 사이비 종교에서도 똑같이 보여지는것들이 일어난다. 음성을 듣거나 감정이 변화되거나 영적인 정신 체험같은것도 다 똑같이 일어날것이다


피상적으로 봤을때 사이비 종교들은 기존 정통 종교들과 완전히 똑같이 보이기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속아넘어가게 될 것이다. 아무리 절대적인 기적과 체험을 일으켜도 주변의 사이비들도 시각적으로 똑같이 일으키기 때문에 상대적인것들중 하나처럼 보이게 될 것이다


거기다 사이비 종교인들 특유의 위선속에 감춰진 잔인함과 광기에 가까운 집요함이 교활하게 더해지면 속아넘어가는 수는 더 많아질것이다




여호와의 증인들이 십수년 이상 걸쳐 조직 스토킹이라는 잔인한 범죄를 저지르는 이유는 그 기간동안 DB를 구축해 놓고 있다가 이후 때가 되었을때 교단 전도를 위해 사용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사이비 교도들의 사악함은 대중들이 생각하는것 이상이다. 오대양 사건의 교주는 여호와의 증인 신도였다. 존스타운이나 옴진리교 또한 전부 주류에서 벗어난 이상한 종교들이었다.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나오는 피상적으로 다뤄지는 그런종류의 것들이랑은 상상을 초월하는 사악함을 가지고 있는게 사이비 교도들이다. 그들의 정신세계는 정상적인 사람과 너무 이질적이고 동떨어져있는데, 다만 필사적인 위선으로 그것을 감추고 있을 뿐이다


말하자면 한국이라는 영체의 소멸, 진공상태 속에서의 무법지대 축생도, 환경상 반강제적으로 유도되는 종교의 선택, 조직 스토킹으로 세뇌기법 등이 철저히 준비된 사이비 종교들의 발흥으로 좁은 길을 선택하지 못하게 하는것 등은 전부 이전부터 계획된 일들이라는것이다. 종교를 택할수밖에 없게 만들어놓고 미리 준비해놓은 수많은 가짜 종교들을 내세워 사람들을 속여 사이비 종교를 믿게 만들려는 계획인것이다



그때에는 많은 사람들이 좁은 길로 가려고 해도 가기가 힘들것이다. 의지가 있고 스스로 찾으려고 해도 진짜 기독교는 찾아보기가 힘들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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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봄쯤부터 여호와의 증인들이 전국 이곳저곳에 팜플렛을 놓고 서있는 전도행위를 갑자기 시작했다. 그리고 2019년 여름에는 신천지 교도들이 전국 이곳저곳에 어깨 띠를 메고 대놓고 전도를 하기 시작했다


여호와의 증인은 프리메이슨 최상위 그룹이었던 러셀이라는 사람이 만든 종교로서 태생 자체가 악마적인 속성을 가지고있으며 한국 여호와의 증인들 또한 프리메이슨들과 연관되어있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전국적으로 조직 스토킹 범죄에 동참하고 있다


신천지도 마찬가지로 한국의 이너써클과 연관되어있으며, 이너써클과 연관되어 있다는 소리는 프리메이슨과 연관되어 있다는 소리이다


사악한 사이비 교도들은 앞으로 한국에 전쟁이 일어나리라는것과 진공상태가 있으리라는것을 알면서도 그 정보를 가지고 교세 확장을 위해 교활하게 위선으로 감추며 전도를 하기 시작하는것이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매일매일마다 편하고 웃는 얼굴로 한 장소에서 꾸준히 팜플렛을 놓고 서있기만 하는 전략을 세웠는데, 사람들이 굳이 의식적으로 인식하지 않아도 주변시에 의한 시각적 자극에 의해 자연스레 편안한 이미지로 가랑비에 옷젖듯이 각인되게 되게 해서 나중에 종교 선택의 접근성이 높이려고 그런것 같다


신천지 또한 기존에는 대학교 과제라느니 하면서 음침하게 전도해오다가 여호와의 증인들처럼 시각적으로 기억되는 장기적 전략을 세우는것 같다



그들은 한편에서는 스토킹 등으로 영혼을 짓밟아가면서 한편으로는 장기간에 걸친 가랑비에 옷젖는 전략을 추구하는데, 그 위선적 행태를 보면 사이비 교도들이 얼마나 인간이 아닌 악마적인 존재들이며 사람의 영혼을 갈망하는지 알 수 있다


짐승인 거짓 메시야는 위기의 한국인들을 구하기만 하면 충분히 숭앙받으며 살 수 있을것이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한국이라는 영적인 존재를 없애 진공상태로 만들었고 사이비 종교를 통해 교두보를 만들었다


그 이유는 그 메시야의 정부는 본질적으로 종교적 속성을 띄기 때문이다. 물론 피상적으로 작동하는것은 정치 기구와 같지만 본질적으로는 그것은 종교 단체이기 때문이다. 가짜 메시야 정부는 단어만 정부일뿐이지 메시야를 신으로 모시는 사이비 교단의 연장선상이다



사이비 종교 자체가 그 뿌리를 거슬러 올라가면 사탄에 닿게되는데, 가짜 메시야는 그 사탄의 아들이므로 결국 껍데기만 다를뿐 본질은 똑같은 존재를 섬기게 되는것이다. 사람들은 사이비 종교를 믿다가 이제 종교활동을 안하게 되었다고 생각하겠지만 본질은 연장선상이라는것이다. 한번 사이비 종교를 믿으면 악마에 의해 그 사람의 많은 부분이 통제당하게 되므로 처음부터 믿지 말아야된다


보통 사람과는 궤를 달리하는 여호와의 증인같은 악마적인 컬트 사이비 교도들에게 수많은 사람들이 더해지고 세를 얻으며 진공상태에서 작은 왕국을 구축해 마음껏 열매를 맺게된다면 필연적으로 고통과 불행과 저주가 가득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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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도 고통이 있으며 이상한 사이비 종교인들에게까지 고통을 받는 의지할데 없는 진공상태의 한국인들의 울부짖음이 임계점에 차게될때, 바로 그때 영웅처럼 아주 그럴듯하게 보이는 거짓 메시야가 등장하게 될 것이다


그는 한국인들의 바람대로 근본적인 감시와 통제 체제를 구축할것이며, 한국인들의 요구대로 종교 자체를 금지할것이다. 전부 한국인들 스스로가 바래서 행하는 일들이다. 거짓말쟁이 유사인간 한국인들의 왕노릇하는 존재는 거짓말쟁이 유사인간인 짐승이 될 것이다. 그는 완벽하게 유사인간이며 거짓말의 아비의 아들이다


이때 불교, 기독교, 신도교, 이슬람교 등의 기존 정통 종교들 또한 사이비 종교와 같은 카테고리에 묶여서 금지당하게 될 것이다. 종교 자체가 금지당하게 되기 때문이다


종교가 금지당할때, 여호와의 증인같이 세계정부의 지도자가 그리스도라는 거짓 교리로 가르치는 사이비 종교들은 침묵하겠지만 몇몇 사이비 종교들은 미리 각본으로 짜여진 '연출된 저항'을 할것이다.


그동안 제한된 영역에서 자치권을 누리며 왕처럼 군림하던 존재들이 권리를 잃기 싫어서 추악한 발악을 한다던지, 음침하게 더 숨는다던지, 돈을 가지고 튄다던지 하는식으로 온갖 추태를 보여 사람들에게 종교인의 저항 자체를 추악하게 보이게끔 이미지적으로 각인시키게 할 것이다.


기존 종교인들과 기독교인들의 저항 또한 이들과 같이 엮여서 같은 취급을 받게되어 어느누구의 지지도 받지 못하게 될 것이다


불교 스님이 아무리 신실하더라도, 기독교 성도가 아무리 깨끗하더라도, 카톨릭 교도가 아무리 선량하더라도 일단 종교를 가지는것 자체가 죄악시되는것이다. 종교를 가진다는것은 그동안 진공상태에서 끔찍한 죄악들을 저지른 사이비 교도들과 같은 부류로 취급되게 될 것이다




가짜 메시야 밑에서 이루어질 감시와 통제 시스템에 대한 저항 또한 마찬가지이다. 개인의 권리와 자유에 대한 호소를 하더라도 그들의 포지션 자체가 그동안 죄악들을 저질러온 인간들과 같은 위치에 있기 때문에 범죄를 저지르려고 저러는것 같다고 여길것이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은 감시와 통제를 환영할것이며, 감시와 통제에 반대하거나 종교를 지키려고 하는 사람들을 탄압할것이다


분명 세상의 표면에 처음 등장한 그 가짜 메시야는 겉보기에는 모든 문제들을 해결해주며 어떠한것도 요구하지 않고 선하고 능력있는 존재처럼 보일것이다. 실제로도 모든 건물이 초토화된 땅 위에서 건물들이 생겨나고 물질적으로 전보다 더 크게 번영할것이다. 그는 인간처럼 생겼지만 사실은 짐승이다. 메시야처럼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는듯 보이지만 사실은 사람들을 더 멸망시키기 위함이며, 진실만 말하는것 같지만 거짓말쟁이이다


전쟁중 한국의 모든 건물이 초토화되며 황량하게 되는것에는 두가지 이유가 있는데, 첫째는 시각적으로 연출하기 위함이다. 다가올 거짓 메시야 통치의 번영을 더욱 부각시키기 위해 일부러 건물들을 초토화 시키는것이다. 둘째는 사람들의 영혼을 더 공허하게 하기 위함이다. 어설프게 빌딩과 콘크리트로 덮어있던것을 더 완벽하게 인공적인 물질로 땅을 채워 사람들을 공허하게 만들려는 속셈인것이다



사이비 종교 믿었던게 왜 반쪽짜리 메시야에 종속되냐고 반문하는 사람들도 있을것이다. 종교를 믿다가 이제는 안믿는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것이다


그러나 DNA라는 유전자를 통해 사람의 구조가 물질적으로 만들어지듯이, 영적인것을 통해 인간의 운명 또한 만들어진다. 0%와 100%는 인간의 영역이지만 99%는 악마의 영역이기 때문에 사이비 종교를 믿는다는것은 악마를 믿는다는것이고 그 말은 사탄의 독생자를 믿는다는 소리이다


인간이 메뉴얼적인 의식으로 아무리 애를 써도 그 상위에서 결정된 일들을 거스를수 없다. 그렇기때문에 사이비 종교를 믿는 그 순간 사탄의 아들에게 종속되는것이 결정되는것이다. 그것은 눈으로 봤을때는 마디마디 떨어져있지만 사실 같은 악마를 섬기는 같은 종교로 이어져있다


90년대만 하더라도 불교는 아무리 믿지 않는 사람들이라도 어느정도 권위를 인정받았었다. 70~80년대만 하더라도 교회는 착한 이미지였었다. 그러나 미디어에 의해 불교, 기독교 등이 굉장히 안좋은 이미지로 바뀌었는데 이는 유대인들의 의도에 의해 만들어진듯 하다


사람들이 종교 선택을 필수적으로 하게될때 그동안 심겨진 안좋은 이미지가 정통 종교를 선택하지 못하게끔 작용하게 되는것이다



그 가짜 메시야는 처음부터 사람들에게 복종의 표를 요구하지 않으며 어느정도 세력을 얻게 되었을때에야 사람들에게 요구를 하게될것이다. 모든것이 더 그럴듯하고 안전하고 평화롭고 행복하며 모든 문제들이 해결되었고 그 어떠한 위험요소가 사라진 '새로운 시대'에 살고있는 많은 사람들이 그를 지지해줄것이다


반쪽짜리 메시야는 한국인들이 다시 꿈속 세상에 살게끔 만들것이다. 한국인들이 그 꿈을 꾸는동안에는 오직 행복밖에 없을것이다. 한국인들이 꿈속에서 깰 때에는 육체가 다해 영혼이 스올로 떨어질때 뿐이다




그러므로 조직 스토킹 범죄에 가담하는 인간들은 이 모든 계획에 동참하는것과 같다


조직스토킹이 그저 들키지 않는 신종 범죄알바쯤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많은데, 조직스토킹의 목적은 사람들을 스토킹해서 데이터를 모아, 앞으로 전쟁 이후 준비된 특정 시기에 사이비 종교의 전도활동과 사람들의 세뇌에 쓰기 위함이다. 조직스토킹의 최종 목적은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사탄의 아들의 노예가 되게끔 만드는것이다. 조직스토킹에 가담한다는것은 이 모든일을 지지하고 동참한다는것과 같다




유대인들은 사람들의 영혼을 원하지 육체를 원하지 않기 때문에 겉보기에는 그 어떤 문제도 없는 새로운 세상을 다시 만들것인데, 수많은 사람들이 여기에 속아넘어가게 될 것이다


아마 그 사탄의 아들은 도쿄 올림픽과 경주 대지진 이후 벌어지는 인공적인 전쟁 속에서 서울과 서울시민들을 악마에게 제물로 삼아 그 피에 의해 세상 표면에 등장하게 될 것이다. 악마의 인공 조형물인 사악한 성질을 가진 한국인들이 영적인 증폭 효과가 있는 산지가 70%인 한반도에서 메시야를 갈망하며 울부짖을때 그것들을 근거로 그들의 주인 악마의 친아들이 세상 표면에 등장하는것이다.


도쿄 대지진도 마찬가지이다. 도쿄와 경주의 동시 지진은 두 자매의 심판을 의미한다.


아마 최종적으로는 한국과 같이 묶여서 세계 단일정부를 주도하는 하나의 국가가 될 가능성이 높다. 사실 한국과 한국인들이 누리는 자유와 권리들은 자연질서상 절대 이루어질수 없었다. 이런 모순을 일으키게 한것이 바로 일본이었다. 예수회에 의해 임진왜란이 일어난것도, 한일합방이 된것도, 한일수교를 한것도 전부 큰 계획의 일부였다. 그러므로 앞으로 한국이 세계인들의 머리 위에 서서 세계인들의 정신을 한국인의 정신으로 식민지화시킬때도 일본이 이용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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