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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태왕비 해석에 종지부를 찍어준다

내역남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9.04.16 19:13:25
조회 130 추천 0 댓글 0

왜가 반파로 건너와 어쨌다구?

똥싸구 있네.


"래도반파"라면

한문 문법에 맞는 해석은 반파'를' 건너 왔다가 될 것이고,

그럼 말도 안 되는 결론이 도출된다. 건널 渡는 "물"을 건넌다는 뜻이니 그러면 반파라는 소국은 물 위에 떠있는 국가였다는 황당한 얘기가

되는 거지. 만일 반파란 국가를 지나서, 넘어서 왔다는 것을 의미하고자 했다면 過나 越을 썼을 것~


이런 개똥같은 해석이 난무하는 것은 가야=한반도왜란 사실을 죽어라 부정하고 있기 때문.


결론적으로,

문제가 되는 渡海破부분은

유명 서지학자의 주장대로 쪽발이들에 의해 변조된 게 맞다.

아래 한걸레 기사에 나온 쪽발 장교의 쌍구가목본 사진에서 이 부분을 자세히 봐라.

서지학에 대해 뭘 모르는 아마추어들이 봐도 이 세글자는

똑바른 정사각형의 형태의 다른 글자들과 다르게 아주 부자연스럽게 삐뚤하게 기울어져있고

옆으로 툭 튀어나와있는 것을 단박에 알아 차릴 수 있다. 죽은 임금를 기리는 비문을 석공이 돌에 새길 때

잠깐 졸아서 하필이면 가장 중요한 이 부분만 개판으로 새겼을 리는 만무~그랬다간 목 날라가게?다른 모든 글자는 정자체로 딱딱 줄에 맞게 새겼는데 이 부분만 이렇게

조야하게 새겨넣었을 리 없다 이거야. 즉, 기존 글자에 가필을 하다보니 글자가 삐뚤어지고 다른 글자들에 비해 아주 부자연스럽게 커지게 된 것이 명백~


또 조작의 결정적 증거로서, 건널 渡의 아래 又부분에 오타까지 있다는 점!!! 이 점은 같은 사진의 다른 부분에 나오는 동일한 건널 渡 글자는 도해파 부분의 이것과 달리

정확하게 새겨져 있다는 것을 봐도 확실한 물증이 되는 것이다. 바로 옆부분에서는 정확하게 새겨 넣었는데 이 부분에서는 엉터리로 새겨넣었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거죠.


그러면 원래 글자는 무엇이었느냐?

그 서지학자의 주장대로 원래는 入貢又일 가능성도 크고 아무튼

구체적으로 원래 글자가 무엇이든지 간에


광개토태왕의 위대한 업적을 기리는 공적비라는 것과

이 신묘년조 바로 뒤에

고구려가 그래서 백제를 쳤다라는 문맥,

고구려 관병들이 왜를 임나가라의 종발성까지 쫓아가서 피박살을 냈다는 비문 기록,

그리고 백제와 왜의 친연성 등 여러 사실에 비춰봤을 때


그 원래 글자들의 의미는 절대로, 왜가 바다를 건너와 백제를 치고 어쨌다는 판타지가 될 수 없다는 얘기다.


금석문 등 한자에 대해서는 그 누구보다 잘 아는 그 서지학자의 주장을 따라 원래 글자들을 입공우로 봤을 때

신묘년조(`百殘新羅舊是屬民由來朝貢而倭以辛卯年來渡□破百殘□□新羅以爲臣民’) 해석은


"백잔신라는 옛부터 속민이어서 조공을 바쳐왔는데 왜가 신묘년에 백잔에 조공을 바치니 백잔이 동쪽으로 신라를 정벌(東伐)하여 신민으로 삼았다" 정도가

될 것이고 이런 해석도 비문의 전체적 맥락이나 그 당시 국제상황을 비춰봤을 때 무리없는 해석이 될 수 있다.


그렇지만, 한문의 본고장인 중국의 한 학자가 적시한 대로 以辛卯年來 부분은 '신묘년에'가 아니라 '신묘년이래로 (쭉)'를 의미하는 것이니 이 해석도 조금 부자연스럽다는 문제가 있다.


신묘년이래로 계속이라는 의미에 충실해서 볼 때

도해파로 변조된 부분은 "請東伐" 즉 동벌을 청하니 쯤이었을 것이라고 나는 본다.


그러면 신묘년 조 해석은

"~바쳐왔는데 왜가 신묘년 이래로 계속 동벌을 청하니 백잔이 (遂伐)마침내 신라를 쳐서 신민으로 삼았다"가 됨으로써 아주 자연스럽게 모든 주변 정황이나 맥락에

들어맞게 된다.


이렇게 보면 이 신묘년 조 바로 다음에 나오는 고구려의 백잔 정벌 기사에서 왜에 대한 정벌이 없는 것은 아주 당연한 것임을 알 수 있다 . 만일, 왜가 바다를 건너와 백잔과 신라를 쳐서 신민으로 삼았다면, "수군"을 동원한 광개토대왕은 그 근본 원흉인 열도 왜국까지 쳐들어가서 짓밟아놨을 것이고 그러면 당연히 이 부분에도 백제에 대한 정벌 뿐만 아니라 열도로의 진격도 포함돼 있었을 것!!


자, 어떠냐? 이렇게 보든 저렇게 보든, 비문 변조가 '논리적으로도' 명확하지?ㅋㅋ


이제 호태왕비의 왜가 한반도왜(가야)인지 아니면 열도왜인지가 규명돼야 한다.


영락9년인 399년에 왜가 신라수도인 금성에 가득차서

고구려에 원병을 청하게 되고, 이에 호태왕은

그 다음 해인 경자년에 "보기" 5만을 보내 임나가라의 종발성까지 왜를 추격하여

결국 항복을 받아내고 안라인술병으로 하여금 지키게 하고 돌아온 사실이 비문에 기록돼 있다.


그럼 뭐겠냐? 당연히 호태왕비의 왜는 한반도왜이고 (임나)가야일 수 밖에 없는 것이지. 왜냐?

가라가 자신들의 본토였으니 왜인들이 최후 항전을 위해 종발성으로 토낀 것이고 거기가 신라 침략을 주도한 왜의 본거지로서

거기서 왜의 항복을 마침내 받아냈으므로 전쟁이 끝난 것이고 그래서 고구려군은 돌아갔기 때문~


만일, 열도에서 건너온 왜군이었다면 왜군들은 종발성으로 토끼는 게 아니라 경주에서 바로 배타고 열도로 토꼈어야 당연한 거고, 또 고구려군도 처음 정벌에 나설 때부터 수군까지 동원하여 열도로 쳐들어가 왜왕의 항복을 받고 나서야 전쟁을 끝냈을 것!!

그리고, 열도 왜군이었다면 전쟁 후, 고구려군이 굳이 종발성을 안라인술병으로 하여금 지키게 할 이유가 없었다는 점도 고려돼야 할 것이다. 열도 왜군이었다면 고구려군이 상당수를 포로로 잡아 돌아가고 나머지 패잔병은 열도로 송환했을 것이고 그러면 가라나 신라를 위협할 왜군이 반도에는 더 이상 없게 되기 때문!!! 항복을 받아내기는 했지만, 여전히 그곳 가라 땅은 왜인들의 땅으로서 언제든 이 가라왜인들이 신라를 침략할 수 있기 때문에 안라인술병으로 하여금 주둔,감시하게 하고 돌아간 것!!


모든 학문은 논리다.

역사도 논리로 풀어야 제대로 보이는 법~


어때?

그 동안

다른 글들에서 내가 주장해온 내용들과

일관되게 딱딱 맞아들어가지?

논리적 일관성과 정합성은 학문의 생명이자 진실을 향한 나침반이다.


이 정도면

그 동안 백년 넘게 전세계 모든 학자들이

풀려고 해도 못 푼 호태왕비문의 수수께끼를

명쾌하게 내가 풀어냈다고

자부할 수 있겠지?ㅋㅋㅋ

이렇게 논문 쓰면 역사학 박사 학위 수십개는 그냥 받을 수 있는 것인데

미련한 색희들이 카피 또 많이 하겠네. 카피 많이 해도 좋으니 제발 대가리 좀 제대로 돌려 양심껏 학문해라 싸구려 사기 쳐대며 멍청한 개돼지들

농락이나 처해대지 말고ㅋㅋㅋ


삼류 머저리 색희들아, 내가 요즘 공짜로

너무나 귀중한 역사의 비밀을 가르쳐 주고 있는데

수업료 안 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독] 논란의 광개토왕비 해석, 실마리 찾나

입력 2019.04.16. 09:56 수정 2019.04.16. 12:26 <button class="emph_g2 link_cmt #util #widget_comment" id="alexCounter" style="cursor: pointer;">댓글 483개</bu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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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록강 너머 중국 지안 옛 국내성터에는 고구려 광개토왕(재위 391~412)의 비가 올해로 1606년째 서 있다.

광개토왕비는 드높은 위상과 달리 국내 학계에선 한국 고대사의 가장 큰 고민 덩어리처럼 인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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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식 동국대 교수 '신묘년조' 에 도전적 해석
왜·백제·신라 전란 지목한 32자 글자 부분
사라진 글자 부분 고대 소국 '반파'로 해석
'왜가 신묘년 반파로 건너와 백제와 함께
신라를 침략해 신민으로 삼았다' 해석

1884년 사코 중위가 일본으로 가져간 쌍구가목본. 주황색 선 안은 논란이 된 ‘신묘년 조’의 일부. 역사비평사 제공

압록강 너머 중국 지안 옛 국내성터에는 고구려 광개토왕(재위 391~412)의 비가 올해로 1606년째 서 있다. 아들 장수왕이 414년 세운 고구려 문화유산의 대명사다. 높이 6m를 넘는 판석에 1775자의 예서체 한자들로 왕의 치적을 새긴 이 거대 비석은 한민족 역사상 가장 강건했던 나라의 역사와 품격을 드러낸다.

광개토왕비는 드높은 위상과 달리 국내 학계에선 한국 고대사의 가장 큰 고민 덩어리처럼 인식된다. 일본군이 발견하고 일본학자들이 연구를 시작한 탓이 크다. 1883년 일본 장교가 비를 발견한 뒤 탁본 찍어 명문을 판독했다. 그때부터 왕의 백제 정벌 업적을 새긴 본문 앞 한 구절(전치문)의 해석내용이 논란거리로 떠올랐다. 9번째 행의 이른바 `신묘년조‘로, 영락 6년(396) 왕이 벌인 백제정벌 배경으로 앞선 신묘년(391년) 일어난 왜, 백제, 신라의 전란을 지목한 내용이다. 원문(`百殘新羅舊是屬民由來朝貢而倭以辛卯年來渡□破百殘□□新羅以爲臣民’)은 32자에 불과한데, 지금껏 확고한 해독의 전범이 세워진 바 없다. 19세기말 먼저 판독한 일본학자들은 ‘왜가 바다 건너 백잔(백제)과 신라를 쳐 신민 삼았다’고 풀이했다. 고대 한반도를 지배했다는 임나일본부설의 확고한 물증으로 선전한 것이다. 이 구절이 뒤에 나오는 백제 정벌 명분을 제시하려고 배치된 것이 분명한데도, 그들 해석문에서 백제의 잘못이 안보이는 허점은 묻어버렸다. 반면, 20세기초 연구를 시작한 정인보 등 국내 학자들은 고구려를 주어 삼았다. `왜가 신묘년에 오자 (고구려가) 건너가 격파하고 백제는 신라를 침략했다‘ 등으로 풀었으나, 문법에 안맞고 부자연스런 해석이란 지적을 받았다. 70년대 일제의 비문 변조설이 제기되면서 초기 탁본 재조명 바람이 일었으나, 해석상 진전은 미흡했고, 식민사관, 민족사관이 작용한 근대기 해석의 대립이 130년 이상 고착되면서, 비는 역사적 진실을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되어버렸다.

1889년 제작된 광개토왕릉비 원석 탁본(미즈타니본). 주황색 선 안은 논란이 된 '신묘년 조'의 일부. 역사비평사 제공

옛 문헌과 문자 판독의 실력자인 최연식 동국대 사학과 교수가 최근 `신묘년조‘에 도전적인 재해석을 내놓은 건 늪 같은 연구의 교착 상황을 타개하려는 의지로 읽힌다. 그는 20일 열리는 한국목간학회 발표회(공주대)에서 `영락 6년 고구려의 백제 침공 배경과 역사적 의미‘란 논고를 낸다. 한문의 정통 문법구조를 바탕으로 훑어보니 `신묘년조’의 기존 해석들은 그동안 몰랐던 결정적 모순을 지녔음을 확인했다는 게 핵심이다. 다른 명문들엔 없는 해석방식을 신묘년조에만 무리하게 적용했고, 뒤에 이어지는 백제 정벌 기사 명분을 설명하는데 필수적인 백제의 과실이 없거나 모호한 한계도 한결같이 갖고 있더라는 비판이다.

논고를 보면, 신묘년조를 제외한 비문의 다른 명문들은 모두 한문 문장 전형인 4자+6자 구조다. 반면, 신묘년조 기존 해석문들은 `來渡,,,‘ `...新羅’ 등 핵심부 10자를 아예 하나의 구절로 합치거나, 3자+7자 또는 5자+5자 구절로 나누는 등 한결같이 4자+6자 구조에서 벗어난 변격으로 자르고 이어붙였다. 이에 최 교수는 다른 명문처럼 4+6자 구조에 따라 신묘년조 구절을 갈라서 해석해보니 . `而倭以辛卯年(이왜이신묘년), 來渡□破(래도□파), 百殘□□新羅(백잔□□신라)’로 나누어지면서, 새로운 풀이의 지평이 열렸다. `건너와 깨뜨리다‘란 동사로 그동안 해석되면서, 그 주어가 왜인지 고구려인지 100년 이상 논쟁해온 `來渡□破’가 특히 그러했다. 4자의 문장구성에서 `깰 파(破)‘자는 동사가 아니라 `건너오다’란 겹동사 來渡(내도)의 목적어로 볼 수 있게 됐다. `□破‘(□파)를 두 글자 지명으로 본다면, `~파’가 들어가는 고대 한반도 지명들 중엔 반파(伴跛, 叛波)가 유일한 사례가 된다고 최 교수는 짚었다.

최 교수가 `반'자로 판독한 ~渡O~의 O자.

반파는 4~6세기 한반도 남부에 있던 정치체다. 백제, 신라와 경쟁했고 가야, 왜와는 가깝게 교류한 소국으로 <일본서기> 등 중국, 일본 사서에도 기록이 보인다.

실제로 비 탁본 중 상태가 좋다는 경희대 혜정박물관 소장본을 검토한 결과 신묘년조의 `...□破’의 □부분에서 중간 부위의 `-‘획과 그 아래의 ㄱ 획, 글자 왼쪽의 삼수변 획 '氵' 등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최 교수는 밝혔다. 이런 획들이 들어가는 글자는 `沜(반:泮의 이체자) 이외엔 확인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가 沜(=泮)이라면 `□破‘는 반파란 지명이나 국명을 표기한 것일 수 있다. 이런 추론을 전제하면, 신묘년조 구절은 `왜가 신묘년 반파로 건너오자 백제가 그들과 함께 신라를 침략해 신민으로 삼았다’로 풀이할 수 있다. 뒤에 나오는 백제 정벌 배경도 구체적 설명이 가능해진다.

광개토대왕비.

반파를 두고 고고역사학계는 경상도 고령에 근거지를 둔 대가야의 다른 명칭이라고 대체로 추정해왔다. 이에 대해 그는 `반파=대가야설‘은 6세기 자료를 기반으로 하지만, 비문에서 판독된 반파는 4세기 세력이어서 지역기반, 정체가 다를 수 있다면서 논의 가능성을 열어둘 필요가 있다고 했다.

관건은 판독한 새 글자가 정말 `?(반)‘자일까하는 점이다. 고광의 동북아재단 연구위원은 “탁본 표면 상태나 글자체의 구도로 볼 때 신묘년조에서 삼수변 붙은 `?(반)‘자가 판독될 여지를 얼마나 인정할 지가 학계 논의의 초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견해가 아닌 가설과 문제 제기”라고 밝힌 최 교수의 발표가 광개토왕비의 블랙홀을 벗어날 돌파구가 될 수 있을까.

노형석 기자 nug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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